24일 성탄전야 미사에 이어 28일 한국어미사에서 나비넥타이를 매신 지휘자님.
성가부를때는 정신없어서 못찍고 준비할 때 한컷씩.
김 마에 로 불러드려도 손색이 없으실 듯....
화질이 좀 않좋아서리 죄송....
초상권 침해를 주장하지는 않으실런지....
복 많이 마니 받으세요.
김용
2008. 12. 31. 오후 7:53:58
지휘자의 권위를 위해 매 미사 때마다 나비 넥타이 매셔야 하는게 아닐까 생각함다.
보타이+턱시도스타일 지휘복으로 하믄 어떨까나? 지휘자님 카리스마 팍팍 세워 줍시다.
지휘지님 넥타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앞으로 쭉 매셔아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