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저녘 미사 찬양후 크리스마스파티
푸짐한 먹거리 노래, 춤,
모두가 즐거운 시간,,,,,
강기봉
2008. 12. 25. 오후 7:01:02
유스티노 형제님 마이크줄을 마이크 모양으로 만들어서 잡으신게 기발합니다.
내 젊은 날의 몸부림을 보는 듯하네요...ㅋㅋ
뾰샵을 해도 전 구제가 안될 것 같음.. 부활절까지 7kg 뺀다~!!! (근데 아녜스자매님, 올해 좋은 기회 너무 miss 하시네요? 줄줄이 연속인데.. 어서 돌아시기를~)
제사전에 뽀샵은 없습니다. 아네스 자매님 몸이 근질근질 하시지요!
언제 이런 몰카를~~에구 !!부꾸 부꾸. ㅋㅋ
파튀동안은 감기증세도 씻은 듯 사라지고, 졸지않고 새벽 2시넘게 놀아봄, 스콜라가 헐렁한 옷을 입어서 그렇지, 옆 댄서처럼 입으면 You'd look sexy as well!
흥겨웠습니다. 감사 내년에 또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