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번성하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제 대자를 위해서도 모두 기도 부탁드려용~~누군지 모두 아시죠.
귀여운 녀석의 앞날이 창창하기를....
최강찬
2008. 11. 30. 오후 7:38:16
신부님 표정이 소년 같으시네요..우리 공동체에 오시면 얼마나 좋을까요..맑기도해라 아기눈빛 ..아침 햇살에 비친 아이눈을 보면서 세상사에 시달려 자꾸 흐려지는 내눈을 보며 어린시절
: 꿈을 더듬어 볼까요...
two corners의 set menu~ 짱입니다!
고놈 참 뉘집 자식인지 똘망똘망하구먼..ㅋㅋ
아... 또 묵었구나... 이번엔 신부님까지 모셔 놓고 아주 퍼질게 묵었구나...
꽃동네신부님 혹시 , 어젯밤 장례미사에 온가족이 함께 햇습니다.비오씨 미카엘 영재 모두 보고 싶네요
장례미사는 오웅진신부님 어머니 미사엿습니다.참그날 신부님께서 미사에 참석하신것 맞네요
감사~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