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Corners 축성식 - 2

최강찬

2008. 11. 30. 오후 7:38:16

 
언제나 번성하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제 대자를 위해서도 모두 기도 부탁드려용~~누군지 모두 아시죠.
 
귀여운 녀석의 앞날이 창창하기를....
 

댓글 8

  • 2008년 11월 30일 오후 8:12

    신부님 표정이 소년 같으시네요..우리 공동체에 오시면 얼마나 좋을까요..맑기도해라 아기눈빛 ..아침 햇살에 비친 아이눈을 보면서 세상사에 시달려 자꾸 흐려지는 내눈을 보며 어린시절

  • 2008년 11월 30일 오후 8:13

    : 꿈을 더듬어 볼까요...

  • 2008년 11월 30일 오후 9:30

    two corners의 set menu~ 짱입니다!

  • 2008년 11월 30일 오후 11:24

    고놈 참 뉘집 자식인지 똘망똘망하구먼..ㅋㅋ

  • 2008년 12월 1일 오전 7:10

    아... 또 묵었구나... 이번엔 신부님까지 모셔 놓고 아주 퍼질게 묵었구나...

  • 2008년 12월 15일 오후 6:16

    꽃동네신부님 혹시 , 어젯밤 장례미사에 온가족이 함께 햇습니다.비오씨 미카엘 영재 모두 보고 싶네요

  • 2008년 12월 15일 오후 6:19

    장례미사는 오웅진신부님 어머니 미사엿습니다.참그날 신부님께서 미사에 참석하신것 맞네요

  • 2009년 1월 1일 오후 9:30

    감사~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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