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Corners 축성식 1
최강찬
2008. 11. 30. 오후 7:30:19
최강찬
2008. 11. 30. 오후 7:30:19
부자되는건 시간 문제!! 행복하세요~~~~~
십일월의 마지막 날, 情도 많고 신선하신 디미트리신부님: 인상적인 기도,,)을 모시고 화기애애한 시간이었습니다. 인기짱인 식당으로 성업하시길 빕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유스티노 형제님, 글라라 자매님! 감사드립니다. 맛과 행복을 나누는 two corners!
크게 성공하셔서 옆집(디킨학당)만한 Mega 싸이즈의 식당 주인 되셔서 성당 한채 기부하셔욤~ 그때는 투코너가 아니라 노코너?? 모든 일에 주님의 강복을 기원합니다.
글라라 언니! 이쁜목소리 만큼,번창하세요.
사랑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꾸 우 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