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논다는 이유로 댕겨왔습니다.
성당 체육관 크기와 별반 다르지 않은 창고와
많은 트럭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로마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라테라노 성당을 바쳤다죠 아마.
돈을 많이 버셔서 공동체에 성당 하나 지어서 기증하지 않을까 하는 바램을 해봤고
행님께 압력을 행사했죠.
돈 많이 벌어서 성당 하나 공동체에 기증하라고..
언제나 먼저 안전운전 기원드리고,
저희의 바램처럼 부자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