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셨는지?
B
정신아
2008. 11. 13. 오후 7:10:48
정신아
2008. 11. 13. 오후 7:10:48
어떠셨는지?
사진의 제목처럼 모든것을 하느님과 나 사이의 일로 생각하면 살아가는데 많은 힘과 위로가 될 것 같아요.
성인 성녀 되나요 이렇게만 살면?? 으와~~ 걍 다 초월해야 되는디.. 될까?...
사는게 이래야 되는디 왜 안 될까나? 그넘의 욕심이 언제나 문제여용~~
열심히 바르게 (어렵다) 살다보면 해결의 기미가 보일런지..기도하면서 살아볼랍니다..
어쩌겠습니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