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정신아

2008. 11. 13. 오후 7:10:48

어떠셨는지?

댓글 5

  • 2008년 11월 13일 오후 8:00

    사진의 제목처럼 모든것을 하느님과 나 사이의 일로 생각하면 살아가는데 많은 힘과 위로가 될 것 같아요.

  • 2008년 11월 13일 오후 9:32

    성인 성녀 되나요 이렇게만 살면?? 으와~~ 걍 다 초월해야 되는디.. 될까?...

  • 2008년 11월 14일 오전 4:49

    사는게 이래야 되는디 왜 안 될까나? 그넘의 욕심이 언제나 문제여용~~

  • 2008년 11월 14일 오전 6:45

    열심히 바르게 (어렵다) 살다보면 해결의 기미가 보일런지..기도하면서 살아볼랍니다..

  • 2008년 11월 16일 오후 2:32

    어쩌겠습니까..음..

│ 기 │사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