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 언니 따님인 안나 결혼식후 피로연에서 잠시.....
언제 어디서든 늘 웃음과 함께 하는 우리내 식구들...
사랑가득 담긴 주말의 하루였답니다.
이종애
2011. 4. 4. 오전 12:08:37
안젤라 언니 따님인 안나 결혼식후 피로연에서 잠시.....
언제 어디서든 늘 웃음과 함께 하는 우리내 식구들...
사랑가득 담긴 주말의 하루였답니다.
그날 지휘자님이랑 단장님께서 저래 많은 와인을 드셨능가??요
남 결혼식에 왜들 이리 즐거운 것이여?... 결혼식과는 전~~혀 상관 없이 그저 즐겁기만 헌 거 같은디...머 땜시...ㅎㅎ
우와~ 내 사진도 있네여~ㅎㅎ제가 맨날 찍사 노릇만하다보니 전 아예 없더라구용 ㅎㅎ 보람찬 하루였슴다.두 분 노래 부르게 하니라고..헤헤..
어머나~ 우리 둘 사진이 맨위에 좀 쑥스럽네요.ㅎㅎ 정말 남 결혼식에 우리끼리 너무 즐거웠어요.
작가님커플 부러울만큼 좋아보여요^^ 글라라!! 바쁜중 사진도올리구..역시 부지런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