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몇 년만인지 모릅니다.
제가 성가대하고 나서 첨입니다. 아마도 5-6년 쯤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멤버쉽, 식구, 형제 자매 그리고 가족.....
이 단어들의 공통점은 뭔가를 공유하고 있다는 거죠.....
생각, 바램, 시간, 공간, 핏줄.
우리는 노래, 성가로다가...
기억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하루 종일 기분좋은 맘껏 웃고 수다 떤 편안한 하루. 저만 그렇나???
지난 시공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다음의 계획이 또 기다려 집니다.
사진을 편집하다 보니까 하나같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더군요.
웃음은 병도 고치고 다이어트도 가능하고 인간의 운명도 바꾼다고 합니다.
매일 그날처럼 한껏 웃을 수 있는 매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막 눌러댄 똑딱이가 찍은 사진을 어찌할 까 고민하다...
동영상으로 편집하였습니다.
혹시라도 대용량 사진 화일이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메일이나 저장매체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qNSD0iZbV3g 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