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피어 있는 자주 보는 꽃.
꽃술에 코를 박고 있는 벌.
그냥 지나 칠 수 없어서
접사용 전용렌즈가 없지만,
아쉬운대로 담아 봤습니다.
자연이 뿜어내는 향기야 말로 우리가 볼 수는 없지만
분명히 느낄 수 있는 하느님의 체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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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봉
2011. 1. 24. 오후 6:04:37
벌과 꽃.. 화면 가득히 정밀하게 표현된 사진들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