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손님이 오셔서 그분과 함께 Great Ocean Road(GOR)관광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사는 우리 교우분이 운영하시는 아벨라 여행사.
9시에 시티를 출발, 중간에 소세지 바베큐 파티,커피와 귤을 곁들인 간단한 점심.
중간에 멀미를 하긴 했지만, 자연에 취해 무사히 관광을 마쳤습니다.
언제보아도 자연은 신비합니다.
수천만년의 풍파를 이겨내고서....
작은 섬들을 가르켜 ''''12사도'''' 라고 하지요.
야생 코알라 서식지에서 본 잠자는 코알라.
12사도 비행관광하는 일명 잠자리 헬기
헬기장의 톰? 제리? 귀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