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오션로드에 있는 비치하우스에서 2박3일간 반모임 하면서 그집 정원에 핀 꽃들을 담아 보았어요.
빗물머금은 노란꽃
혈관같은 잎의 무늬가 ,,,
이곳은 주인이 2주에 한번씩 와서 집을 돌보곤 하는데, 정원에는 인위적으로 물을 주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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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봉
2010. 5. 11. 오후 7:59:44
꽃도 예쁘지만 작품만드시는 솜씨 또한 굉장하십니다..넘 예뻐요..흐믓^^
머무셨던 비치 하우스도 올려주시면 아름다운 정원과 함께 감상할 텐데요
주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예쁜 정원이었는데 다시 보니 꽃마다 다른 아름다움이 느껴지네요.
뱀이 나온다는 주의 사항을 잘 지키느라 ,듬성듬성 감상했는 봤는데 역시 작가님은 다르시네요.흘리고 온 눈길을 다시 밟게 되어 땡큐합니다.
싱싱함/아름다움/신비스럼/ 감사합니다.
비치하우스사진 몇장은 이바구란에 2박3일 반모임글에 사진 올라와 있어요. 참조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