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St. Kilda Beach 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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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백사장에 결을 만들고, 또 포개어지고,,,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
고독을 사시미하는 사람들,,, 자세히 보면 오른쪽은 여자가 앞에 누워있는 두 연인입니다.
언제나처럼 갈매기는 자유롭습니다.
파라세일링이 시원합니다.
나도 하고 싶어라 하시는 분들 계세요?
이여름이 다가기전에 시원한 사진 올려 봅니다.
강기봉
2010. 2. 25. 오전 11:57:30
푸핫!... 고독을 사시미...ㅋㅋㅋ 사진이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멜번에 와서 처음 살던 동네라 그런지 참 정이 가는 바닷가에요..good!!!!!!
사진발(?)하고 현실은 많이 다르더라구요.....멋있구요, 감사합니다..
프로의 솜씨라 그런지 바다의 느낌이 사진속에서 전해집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