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4일 한국에는 폭설이 내렸습니다.
2010년 1월 5일 제가 다니는 사무실 옥상에서 찍어봤습니다.
눈이 조금 녹았나봐요. 18CM라고 눈금이 찍히네요.
제가 다녀간 자리의 발자욱과 실감나시라고 부츠신고 올라가서 제 발도 찍어보았답니다.
빌라들 사이에서 자란 나무의 눈. 출근길에 한컷 했네요.
박남선
2010. 1. 5. 오후 1:08:48
눈이 엄청 나네요. 옛적에 눈이 많이 내려 남태령 고개를 걸어서 넘어 출근했던 기억이... 사진 감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요!
ㅎㅎㅎ 대단한 광경이네요. 어릴적 시골에서나 이렇게 눈이 왔었는데..
와 이곳은 나흘간 35도가 넘는 폭염인데,, 오! 저 눈을 만져 본지가 언제 이던가? 이렇게 생활속의 사진을 올려 주시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