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가 입니다. 인순이가 부른 게
있어 올려 봅니다. 훨씬 감미롭고 좋은것 같습니다.
얼마전 브리지 모임에서 어떤 자매님이 특히 3절의 가사가
좋다고 하셨는데 이 음악화일은 2절까지만 부릅니다.


2004. 11. 3. 오후 5:59:51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가 입니다. 인순이가 부른 게
있어 올려 봅니다. 훨씬 감미롭고 좋은것 같습니다.
얼마전 브리지 모임에서 어떤 자매님이 특히 3절의 가사가
좋다고 하셨는데 이 음악화일은 2절까지만 부릅니다.

"신은 없던지 죽었던지"를 신봉하던 시절, 83년 논산훈련소에 입소하여 그냥 성당에 가게되었고 거기서 처음 들은 가톨릭 성가..지은 죄가 많아서인지 가슴이 저밀었던 기억이...
진정한 사랑 절실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