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송가

2004. 11. 3. 오후 5:59:51

글자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가 입니다.  인순이가 부른 게

있어 올려 봅니다.  훨씬 감미롭고 좋은것 같습니다.

 

얼마전 브리지 모임에서 어떤 자매님이 특히 3절의 가사가

좋다고 하셨는데 이 음악화일은 2절까지만 부릅니다.

 

 

댓글 2

  • 2004년 11월 3일 오후 6:50

    "신은 없던지 죽었던지"를 신봉하던 시절, 83년 논산훈련소에 입소하여 그냥 성당에 가게되었고 거기서 처음 들은 가톨릭 성가..지은 죄가 많아서인지 가슴이 저밀었던 기억이...

  • 2004년 11월 5일 오전 1:01

    진정한 사랑 절실한 거죠....

카톨릭/생활 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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