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바람 그리고 주님 - 하늘호 곡/노래

2004. 10. 22. 오후 5: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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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제5회 PBC창작생활성가제 본선 진출곡 "햇살 바람 그리고 주님" - 참가팀: 하늘호

햇살 바람 그리고 주님

나의 마음이 무거워 힘이 들 때
어디선가 따뜻한 나를 부르는 소리

나에게 와서 쉬어라
안아주리라

늘 내안에 계시는 나의 하느님
아침 밝은 햇살로 감긴 눈을 열고
시원한 바람 닫힌 가슴을 열어

나의 하느님 나를 언제나 보고 계시니
주님 나를 알게 하소서
모두 내게 와서 편히 쉬어라
내가 너를 안아주리라

나의 하느님 항상 날 부르시네
주님 안에서 나 편히 쉬리라
당신의 사랑 나 언제나 느끼게 하소서

댓글 2

  • 2004년 10월 22일 오후 8:48

    노래와 그림이 잘 어울리네요! (첫눈이 온 고향의 집 풍경 같아요.)

  • 2004년 10월 24일 오전 12:32

    무겁고 힘들때 뿐 아니라 늘 항상 곁에 계시는 우리를 돌보시는 하느님~~ 감사합니다.

카톨릭/생활 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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