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제10장 34-39 칼을 주러 왔다

2005. 12. 18. 오전 1:39:34

글자

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35  나는 아들은 아버지와 맞서고 딸은 어머니와, 며느리는 시어머니와 서로 맞서게 하려고 왔다.

 

36  집안 식구가 바로 자기 원수다.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39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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