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복음 제9장 32-34 벙어리를 고치심

2005. 12. 12. 오후 11:34:07

글자

32  그들이 나간 뒤에 사람들이 마귀 들린 벙어리 한 사람을 예수께 데려왔다.

 

33  예수께서 마귀를 쫓아내시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은 놀라서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웅성거렸다.

 

34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저 사람은 마귀 두목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 하고 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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