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8장 5-13 백인대장의 하인을 고치신 예수

2005. 2. 1. 오후 11:12:38

글자

5  예수께서 가파르나움에 들어가셨을 때에 한 백인대장이 예수께 와서

 

6  "주님, 제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 하고 사정하였다.

 

7  예수께서 "내가 가서 고쳐주마." 하시자

 

8  백인대장은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집에 모실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하시면 제 하인이

 

   낫겠습니다.

 

9  저도 남의 밑에 있는 사람입니다만 제 밑에도 부하들이 있어서 제가 이 사람더러 가라하면 가고  또 저 사람

 

   더러 오라 하면 옵니다. 또 제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합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0  이 말을 들으시고 예수께서는 감탄하시며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정말 어떤 이스라엘 사

 

     람에게도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11  잘 들어라. 많은 사람이 사방에서 모여들여 하늘 나라에서 하늘 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치에 참석하겠으나

 

12  이 나라의 백성들은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 땅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13  그리고 나서 백인대장에게 "가보아라. 네가 믿는 대로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바로 그 시간에 그

 

     하인의 병이 나았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약성서 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