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는 계명은이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 하느님은 유일한 주님이시다.
네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다하여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또 둘째가는 계몡은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이 두 계명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이 말씀을 듣고 율법학자는 그렇습니다, 선생님. 하느님은 한 분이시며 그 박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은
과연 옳습니다.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 과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는 것 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보다 훨씬 더 낫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너는 하는님 나라에 가까이 와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