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복음 12장 29~34절 첫째가는 계명

2005. 1. 17. 오후 8:13:13

글자

첫째가는 계명은이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 하느님은 유일한 주님이시다.

 

네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다하여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또  둘째가는 계몡은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이 두 계명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이 말씀을 듣고 율법학자는 그렇습니다, 선생님. 하느님은 한 분이시며 그 박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은  

과연 옳습니다.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 과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는 것 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보다 훨씬 더 낫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너는 하는님 나라에 가까이 와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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