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모 즈가리아 훈부(훈련부장이)가 과테말라에 4월 30 ~ 5월13일 까지 다녀옵니다.
즈가리아 훈부는 자매님과 1남 2녀 그리고 장모님을 모시고 연원 성원아파트에서 온가족이 절실한 신앙인으로 살다가 훈부 형님께서 해군장교로써 해외 근무 중 얻은 경험을 근거로 자매님께서 세 남매 그리고 장모님과 함께 2년 전 과테말라로 이민을 떠나 그곳에서 또한 가족 모두 깊은 신앙인으로써 생활과 봉사(빈첸시오 회장)를 하시고 있으며 세 자녀 또한 건강하게 공부도 1등을 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PS : 1. 과테말라 한인성당 신부님이 우리본당 신부님과 동창신부님 이랍니다.
2. 자신은 기러기 아빠가 안이고 평생 날지못해서 도망가지 못하는 펭귄 아빠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