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모 즈가리아 훈부가 과테말라에 다녀옵니다.

2008. 5. 3. 오후 12:15:55

글자
 김경모 즈가리아 훈부(훈련부장이)가 과테말라에 4월 30 ~ 5월13일 까지 다녀옵니다.
 

즈가리아 훈부는 자매님과 1남 2녀 그리고 장모님을 모시고  연원 성원아파트에서 온가족이 절실한 신앙인으로 살다가 훈부 형님께서 해군장교로써 해외 근무 중 얻은 경험을 근거로 자매님께서 세 남매 그리고 장모님과 함께 2년 전 과테말라로 이민을 떠나 그곳에서 또한 가족 모두 깊은 신앙인으로써 생활과 봉사(빈첸시오 회장)를 하시고 있으며  세 자녀 또한 건강하게 공부도 1등을 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PS :  1. 과테말라 한인성당 신부님이 우리본당 신부님과 동창신부님 이랍니다.

         2.  자신은 기러기 아빠가 안이고 평생 날지못해서 도망가지 못하는 펭귄 아빠라네요.

        

 

댓글 1

  • 2008년 5월 3일 오후 3:18

    펭귄이 더운데 가면 힘을 못쓸텐데....ㅉㅉㅉ 오랫만에 어쩔꼬.... 부단히 노력해도 안되는일 있지..ㅎㅎㅎ

회원동정-사랑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