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묵은 인내입니다.

2007. 3. 12. 오후 2:00:28

글자

침묵은 인내입니다.

 

불편없이 고통당할 때, 사람의 위로를 찾지 않을 때,

 

서두르지 않고 씨가 천천히 싹트는 것을 기다릴 때,

 

바로 침묵은 인내입니다.

 

 

+ 주님,

    이 사순시기 동안 저희를 위하여 당하시는 주님의 거룩한 고통을 묵상하며

    제게 오는 크고 작은 고통을 인내하고 봉헌하여 주님 십자가의 고통을

    작게나마 알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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