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은 자비입니다.
형제들의 잘못을 드러내지 않을 때,
지난 과거를 들추지 않고 용서할 때,
판단하지 않고 마음 속 깊이 보호해 줄 때,
바로 침묵은 자비입니다...
+ 주님,
형제들의 잘못을 드러내거나 판단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보게 하소서.
그리하여 침묵 중에 제가 지은 죄와 잘못을 깨달아 알고
회개하고 보속하게 하소서.

2007. 3. 6. 오후 1:22:02
침묵은 자비입니다.
형제들의 잘못을 드러내지 않을 때,
지난 과거를 들추지 않고 용서할 때,
판단하지 않고 마음 속 깊이 보호해 줄 때,
바로 침묵은 자비입니다...
+ 주님,
형제들의 잘못을 드러내거나 판단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보게 하소서.
그리하여 침묵 중에 제가 지은 죄와 잘못을 깨달아 알고
회개하고 보속하게 하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