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친구는 바로 당신입니다
잘 지어진 집에 비나 바람이 새어들지 않듯이
웃는 얼굴과 고운 말씨로 벽을 만들고
성실과 노력으로 든든한 기둥을 삼고
겸손과 인내로 따뜻한 바닥을 삼고
베품과 나눔으로 창문을 널찍하게 내고
지혜와 사랑으로 마음의 지붕을 잘 이은 사람은
어떤 번뇌나 어려움도 그 마음에 머무르지 못할 것입니다.
한정되고 유한한 공간에 집을 크게 짓고 어리석은
부자로 살기보다 무한정의 공간에 영원한 마음의 집을
튼튼한 집을 지을 줄 아는 사람은 진정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 좋은 생각 -
오늘 내 친구는 너였다..
손잡는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네가 고맙다.
응원한다고 힘든 산이 쉬워지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말 잘 한다는 말 고맙다.
일으켜준다고 상처가 아무는 건 아니지만
흙 털어주는 네가 고맙다
물 모자란다고 당장 숨넘어가는 건 아니지만
생명수를 건네주는 네가 고맙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준 네가 고맙다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네가 고맙다
이름도 모르는 네가 나이도 모르는 네가
친구 하나 없는 내게
오늘 가장 소중한 친구였다.
좋은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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