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2011. 7. 28. 오후 11:20:18

글자

그리움*^^*
 
창밖에 비내리는 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산속에 흐르는 강물소리들리는듯~

창밖에 비내리는 길 위로 달리는 소리는
마치 파도가 밀려오는소리같아

더욱 제마음은 고향으로향하고 있곤 하답니다.

높은 산위에 우뚝서있는 나무를 바라보면
때론 엄하셨지만. 언제나 자상하시고 
가정을 꾸려살아가는 모습을 보시고.
대견한 눈으로 바라보며. 잘 살거라 힘주시던 아버지.   

푸르고 넓은 바다는 
언제나 반가이 맞이해주는 엄마와같은 ~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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