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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이 잘 따라 주지를 않아 힘듭니다. 그래서 머리에서 마음까지의 여행을 가장 긴 여행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더 긴 여행은 가슴에서 손과 발에 이르는 여행이 아닐까요? 때로는 마음은 있는데 실천하지 못하는 우리 자신을 보면 그렇습니다.
이제라도 마음에서 손발까지 가닿는 여행을 떠나 봅시다. 언행일치, 우리에게 언제나 큰 숙제입니다. |
2/7 영성체 후 묵상
2006. 2. 7. 오전 9:58:40
글자

2006. 2. 7. 오전 9: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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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이 잘 따라 주지를 않아 힘듭니다. 그래서 머리에서 마음까지의 여행을 가장 긴 여행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더 긴 여행은 가슴에서 손과 발에 이르는 여행이 아닐까요? 때로는 마음은 있는데 실천하지 못하는 우리 자신을 보면 그렇습니다.
이제라도 마음에서 손발까지 가닿는 여행을 떠나 봅시다. 언행일치, 우리에게 언제나 큰 숙제입니다. |
가족이 저녁기도를 하면서 독서와 복음을 읽고 잠시 묵상 하는데 갑자기 영성체후 묵상을 낭독 해 주어 좋은 묵상글이라 마음에 새겼는데 여기서 글을 또 보니 새롭게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