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기 섭섭하여

양승원

2007. 8. 21. 오전 9:57:08

공식행사를 모두 마무리하고...
분단별로 2차를 하시려고 삼삼오오 떠나신 후, 이냐시오 신부님과 차부안 봉사회장님, 동기회 임원진과 몇몇 분들이 호프집에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댓글 1

  • 2007년 8월 22일 오전 11:16

    수고많으셨습니다. 무더운 여름 마무리 잘하시고 가을에 만납시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