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박종호 시몬2008. 11. 5. 오전 11:50:20

단풍철에 좋은 동기들과 함께한 좋은 시간들

데꼴로레스.
 
우리의 본질은 하느님으로 본질을 회복하기 위하여 신앙생활을 하며  개인보다 공동체안에서 선을 이루는것이
신앙이라는  이경상 신부님의 피정중에 강론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신앙을 가진 우리가  304차 동기라는 공동체 안에서 선을 이루는데는 만남이 있어야되겠지요. 
11월4일 번개모임에서 항상 함께해주시는 차부안 회장님과  루치아노 회장님, 대구에서 열차로올라왔다
다시 돌아간 열정의 프란치스코 총무님  을 비롯하여 동기 형제님 들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은
 
이 가을에 좋은  기억으로 남으며   든든한 동기빽을 믿고  힘을  얻어 활기찬  생활인으로 살아갈수 있기에
 은총이 충만함을 느끼며  기왕이면  한분의 동기형제님들을 더 뵈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역모죄에 걸릴까봐  들이킨 찐한주에 속은 좀 그렇고그렇지만  항상 좋은 말씀 들려주시는 차회장님, 
 항상 베풀어주시는 루치아노 회장님 , 거수경례로  졸병으로 제대한 우리를 완 스타로  승진시켜주는 정열의 사나이
 프란치스코 총무님등 여러분들의 노력과 희생과 봉사로 우리 304차는 오래오래 끈이 이어지리라 믿으며
 저를 포함한 우리모두가  함께 동참해 빛을 더내었으면 합니다.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외적인 여건들은 어려운때지만  주님으로 부터  내적의 힘을 얻어 우리 304차 형제님들
모두  활기찬  단풍철을 보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구윤회2008. 3. 11. 오전 2:05:03

여기는 독일 쾰른입니다.

서울 대교구 남성 제 304차 동기 여러분,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여러분들과 언제나 기도 속에서 만나고 있는
 
여러분 동기, 독일 쾰른의 구신부입니다.
 
사순시기가 막바지에 접어들어서 다들 바쁘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김 신부님의 본당 부임도 축하드립니다.
 
다른 좋은 일 있는 모든 분들 또한 축하의 기쁨을 나눕니다. 
 
혹시 어려움 중에 있는 분이 계시다면
 
함께 기도로서 역경을 헤쳐나가기를 희망합니다.
 
우리는 함께 빛의 사도로서 꾸르실료를 수료한 동기들입니다.
 
기쁜 일은 함께 나누고,
 
어려운 일은 함께 기도해 나갔으면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특별히 이사순시기에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희망의 빛을 주십니다.
 
다함께 우리의 빛이신 그리스도께로 함께 나아갔으면 합니다.
 
저희 유럽 꾸르실료를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합니다.
 
특별히 이번 성 주간을 맞이하면서 3월13(목)부터 3월16일(주님 수난 성지주일)까지
 
제 8차 유럽 한인 남성 꾸르실료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보잘 것 없는 제가 지도신부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동기 여러분들의 아낌 없는 기도 빨랑까를 부탁합니다.
 
이번에 참여하는 남성분들은 총 46명입니다.  많지요?
 
그래서 더더욱 여러분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함께 동참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함께 꾸르실료를 받은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해가 바뀌었습니다.
 
모두들 보고 싶습니다.
 
그럼 주님의 기쁨 부활을 맞이하시길 기도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다음에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구윤회2007. 12. 14. 오전 1:56:59

모두들 잘 계시죠?

 
 
+ 찬미 예수님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저 기억하시죠?
 
   304차 동기, 독일 쾰른에 있는 구신부입니다.
 
  벌써부터 한번 들어와서 안부를 전하려고 했는데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꾸르실료를 함께 받은지가 얹그제 같은데
 
  벌써 전례력으로 한 해를 넘기고 대림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기쁨과 희망의 대림시기 잘 보내시고
 
  환희의 주님 성탄을 맞이 하시길 먼 곳에서 기도합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박종호 시몬2007. 11. 3. 오후 9:28:59

세계적 영성수도자 안셀름그륀 영성지도 신부님 말씀

 
데꼴로레스 . 304차 회원님들 단풍철에 좋은 시간들 보내고 계신지요 . 안셀름 그륀신부님의 좋은말씀 올려봅니다.
 
- 우리 자신을 자비롭게 대할 때 다른 사람도 자비롭게 대할수 있다.
- 지도자란 ? 자기자신과 일치해야 하며 평화를 갖고있어야 하고 용서하고 다른 사람들을 잘 수용할수있어야한다.
                        사람속에 들어있는 긍정적인 면들을 읽어내 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수있어야  하며 당연 히 사랑이 있어야 한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
 
  자기자신과 일치한다는것은 자기안의 상처를 잘 받아들이고 소화하는것을 말하며, 우리는 잘못할때 스스로 힘들어 하고 자신을 용서하지못하는 경향이있는데 자신을 심판하고 괴롭히면 다른 사람에게도 그렇게 대하므로 자기자신에 대해 자비롭게 대하여야 한다.
 
- 그리스도교에서의 영성이란 ? 영성이란 영적인 힘으로 사는것을 의미하는데 특히 그리스도인에게는 성령의 힘으로 사는것을 의미하며 , 나 스스로 나 자신을 만날때  비로소  성령안에 살수있고 예수님을 만날수 있다.  그러면 예수님의 지혜가 내 안에서 피어오른다.
   
- 오늘날 사람들이 영성을 잃어버린 이유와 영성을 다시 찾기위해서는 ? 
   자기자신과의 관계를 잃어버리고 외부와의 관계만으로 살아가기 때문으로 , 영성을 되찾기위해서는 우선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등  규칙적인 생활로 삶에 의식을 갖는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내가 주도권을 쥐고 외부에 흔들리 지    않고 살수 있다.  두번째는 자기자신을 바로 아는것으로 요즘 사람들은 바같으로 활동하는것을 선호하기에 자기를 알지 못한다.  자기를 바로알때  하느님을 알수있다. 
 
- 현대인의 가장 큰 영성문제는 무엇인가? 
   두려움과 우울증이 사람들을 괴롭히는 가장 큰 문제다. 이는 삶의 태도가 건강하지 않은데서 기인한다. 언제나 나  는   훌룡하고 완벽하다는 생각을 가짐으로써 혹시 잘못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증가한다.  우울증은 현대인들이
너무 빠르게 생활하는 부담에서 온다. 두려움.우울증을 느끼기 때문에 옳은길을 찾게된다.  두려움과 우울증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저서: 행복한 선물, 하늘은 네안에서, 삶의 기술, 아래로부터의 영성 등
이상영2007. 11. 1. 오후 6:14:18

304차 좋은 클럽 되세요

저는 291차를 수료한 이 상영 율리오라고 합니다.
박병두 총무님이 저희 카페에서 자주 오셨는데.....
넘 좋은 활동 잘 보고 갑니다.
 
더 좋은 신앙교류하는 장이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데꼴로레스 304차 화이팅
 
박상문2007. 10. 17. 오후 1:45:22

304차 서울 회원 반갑습니다.

304차 까페에오늘 회원가입했습니다....^^
304차까페에 무궁한 발전과 소망을 이루기를 기원합니다...
조기환2007. 10. 8. 오후 4:02:44

출첵

   오래만에 들러봅니다..
 청명한 가을 날씨가 참으로 좋군요
 그동안 별일 없으시지요?
이태호2007. 9. 18. 오후 6:38:05

인사 드립니다.

 

 어제 바오로 분단 3차 모임을 가졌습니다.

 대치3동 성당에서 회합을 하고 식사를 하였습니다.  교육후에 자칫 흐트러진 마음을 회합을 통하여

"처음처럼" 감동과 함께 결심을 지속할 수 있는 마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중화2007. 8. 21. 오후 5:11:08

클럽 개설을 축하합니다.

다음 카페에서 어느새 굿뉴스 클럽으로 바뀌었군요.

 

클럽 개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너무나 수고 많으신 주총무님을 비롯한 알베르또 형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글구 앞으로 계속 304차의 발전을 위해서 수고 곱배기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속해 있는 성요한 분단 형제님들 클럽 방문과 관심과 좋은 글 남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304차 동기형제님들 사랑합니다.

 

데-꼴로레스--   

김완철2007. 8. 21. 오후 2:22:20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어제 304차 모든 형제님들과

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박호춘2007. 8. 20. 오전 10:51:34

304차.가입인사 올립니다.

꾸리실료교육을 마친지도 한달이 지납니다. 하느님사랑하는 열정이 식지 않도록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야고버분단도 모여 기도하고 2차 주회도 하면서 친교를 나누어 정을 쌓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녘 304차 많이 보고 싶습니다.  데꼴로레스!

박병두2007. 8. 19. 오후 3:21:26

잠시 부재중 이었습니다

서울 남성 304차 동기회 카페가  점차 활성화 되는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잠시 본당 ME 가족 80명을 모시고 원통 글라렛 수도원으로 하계 쉐링을 다녀 왔습니다.

알베르또 형제님!

카페를 많이 꾸며 주셨네요....정말 감사 합니다....절 꾸벅....

내일 혹 디카 가지고 오실수 있나요?

내일 뵙겠습니다.

양승원2007. 8. 16. 오후 2:36:08

데 꼴로레스!

304차 동기회 까페가 다움에 처음 개설되었다가 굿뉴스로 둥지를 옮긴걸 몰라서 며칠간 헤매다 이제사 찾아들어왔습니다.

아직도 까페가 차려진 곳을 몰라 헤매는 어린 양들이 많은 듯하니 분단원들끼리 서로 알려서 모두 가입할 수 있도록 힘써주세요..

오늘과 내일 시샵을 맡고 있는 박병두 안드레아 형제님이 ME 야외쉐링 관계로 부재중이시라.. 제가 몇 분 회원승인신청을 처리했습니다. 아마 이의는 없으실 듯.. ^.& ^

 

다음주 월요일(8/20) 저녁 7시 꾸르실료 회관에서 304차 동기회 창립총회 및 울뜨레아가 있다는 공지는 다들 알고 계시죠? 서로 독려해서 보고싶은 얼굴들 가능한한 많이 볼 수 있도록 힘써주세요..

 

데 꼴로레스!

주용식2007. 8. 13. 오후 9:08:10

분단모임후기

 데꼴로레스

 

 이글을 올리게 된 것은 까페지기 박병두 안드레아의 강요(?)에 의해 작성하게 되었으며

본인은 생애 처음으로 인터넷에 글을 올릴 수 있는 영광을 가졌다.

 

   우리 분단은 지난 10일(금) 저녁 7시에 박병두(안드레아) 형제님 본당(연희동)에서

지도신부님과 304차 봉사회장님을 모시고 첫번째 팀회합을 가졌다.   물론 사정이 여의치않았던

3명은 불참 했지만......

 

   우리분단은 많은 자랑거리가 있지만 그중 몇가지를 열거하면

꾸르실료 304차 지도신부님이 계시다는 것과,  분단원 4명이 닭띠 갑장이며,

경찰/군인/양방 및 한방병원 약제사 및 음식점경영등 다양한 종류의 자영업자로 구성되었으며

분단명칭을 본명으로 가진 형제님도 2명이나 있고, 무엇보다도 304차 동기회 발전을 위해

핵심적으로 봉사할 임원이 무려 4명(지도신부, 부회장, 총무, 봉사간사) 이 편성된

막강(?)한 분단이다.      ㅡ임원 모임시 동기회장님도 우리분단을 아칸소 마피아라고 하셨음ㅡ

 

   모임은 봉사회장님 지도로  시작기도, 실천표 점검과 나눔을 한가지씩 돌아가면서 반성을하고

임원회의시 제기되었던 토의사항을 전파한후 40여분동안 진행 되었으며 이어 차량 2대로 분승하여

저녁식사 장소로 이동 하였다.

 

   천주 교우들만이 가질 수 있는 친목시간은 역시 몇 순배의 알콜이 돌고나자 절정에 이르렀다.

사실 교육 기간 및 수료후 3주정도가 경과된 그날까지 우리들은 아무와도 그런 모임자리릉 가져보지

못했던것이 사실 아니었는가!   그런데 슬슬 입이 풀리면서 호칭이 형님으로 바뀌고   평생 말한마디 

할 것 같지 않았던 조기환(바오로) 형제님은 신부님 옆에 앉아서 주변의 눈길도 전혀 의식하지 않은채

모임자리를 평정(?)하였고 두 안드레아중 분단의 막내인 김남규 형제님은 분단 총무를 자청(강요?)하게

되었고...  내일의 일정 때문에 아쉬움을 남기고 헤어졌으나, 그다음 날 아침부터 핸드폰이 계속 울리기에

받아보니 박종호(시몬) 형제님이 어제 이야기 나왔던 면허증 갱신과 관련 자세한 정보를 알려 주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날은 하루 종일 생각해 봤다.   인생 종반에 들어선 우리에게 이제 새로운 인간관계

형성은 정말 어려울 텐데 이번의 꾸르실료 교육은 아마 하느님께서 나에게 마지막으로 준 선물(기회)이

아닌 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 이모임은 꾸르실료를 막 마쳤을 때의 그심정(충만한 하느님의 은총을 받은)을 그대로 기억 하면서

그때의 감격을 늘 깨우 칠 수 있는 기회의 모임으로서 분단 및 동기회 모임은 순명하는 자세로 어떠한

경우라도 참석 하도록 노력하면서 만나게 되는 많은 형제님들로부터 은총을 공유 할 수있도록 하자고

다짐 하였다.

 

   지나치지도 않고 모자람도 없이, 정말로 가식없이 신앙 하나만 가지고도 모임이 영속 되어지기를

비는 마음으로 이글을 써 보게 되었다.

 

   다시한번 나에게 이런 첫 영광(기회)을 준 박병두(안드레아)형제님께 감사드리며

8월 20일(월) 만나 뵐 수있는 시간을 기다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