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꼴로레스정정태완2007. 12. 7. 오후 2:49:36304차 꾸리실리스따 형제님들을 생각하며 만든 작품입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으로 함께 느낄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남은 해 마무리 잘하시고 언제나 주님의 은총이 모든 형제님들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데꼴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