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꼴로레스

정태완

2007. 12. 7. 오후 2:49:36

304차 꾸리실리스따 형제님들을 
 
생각하며 만든 작품입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으로 함께
 
느낄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남은 해 마무리 잘하시고
 
언제나 주님의 은총이
 
모든 형제님들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데꼴로레스

댓글 1

  • 2007년 12월 21일 오후 1:44

    형님, 너무나 멋있는 그림/글 입니다. 형님도 남은해 마무리 및 다가오는 새해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