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균일
2010. 4. 10. 오후 1:51:27
오래전 꽃봉사할때 자주들렀었는데. . . . ., 꽃시장들렀다. . . . . 추억의장소로
형제님의 보금자리시네요, 멋 있네요. 한번 기회되면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