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2011. 5. 20. 오후 5:15:39
난 자식복이 많아! 판박이 아들이네 그치? ㅋㅋ!
꼭 닮긴 닮았는데... 아기에게서 다문화 가정의 아기 향기가~~~~ㅎㅎㅎㅎ
난, 너무웃어 그날 의사선생님 부를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