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광
2011. 11. 10. 오전 12:48:20
21년전 신혼의 여름날 부모님과 함께 했던 주왕산 입구 민박집이 생각나네요...탁 트여 마음이 넓어지고 편안한 엄마품 같은 산.... 훌쩍 다녀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