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사람의 아들도 하느님의 천사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 할 것이다,
루카 12,8
교회의 숲 속
詩/ 具 順愛
손 수 부르신 분
어떻게 저를 아시는지
제 이름 부르셨네
무지한 산을 넘고
보랏 빛 계곡을지나
지혜를 찾아 들판을 걸었네
허리를 동이고
자유와 선교를 갈망하여
희망을 위해 두려움 벗고
닫혀진 마음 활짝펴며
함박웃음 피어나는
헤화동 언덕 교회의 숲 속
+ 오는 12월 11일 오후 5시 성서 영성학과에서 조촐한 모임을 갖습니다.
삼년간 주님안에서 행복한 축제를 보내며 이 기쁨을 전하러 교회로 가기전에
신고합니다. 그간 사랑해주신 고마움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