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장

2009. 12. 4. 오전 11:40:03

글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사람의 아들도 하느님의 천사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 할 것이다,

루카 12,8

 

 

 

교회의 숲 속

 

詩/ 具 順愛

 

손 수 부르신 분

어떻게 저를 아시는지

제 이름 부르셨네

 

무지한 산을 넘고

보랏 빛 계곡을지나

지혜를 찾아 들판을 걸었네

 

허리를 동이고

자유와 선교를 갈망하여

희망을 위해 두려움 벗고

 

닫혀진 마음 활짝펴며

함박웃음 피어나는

헤화동 언덕 교회의 숲 속

 

 

+ 오는 12월 11일 오후 5시 성서 영성학과에서 조촐한 모임을 갖습니다.

삼년간 주님안에서 행복한 축제를 보내며 이 기쁨을 전하러 교회로 가기전에

신고합니다. 그간 사랑해주신 고마움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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