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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졸업! 선교사로~~
축하합니다
드뎌 졸업!!!!!!!!!!!!!
졸업식 잘 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친구들!잘지내고 있제~
"언니, 오빠들 축하및 인사차 출석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
하느님과 함께 바로 가려면..
우리 친구분들!
온 세상을 하얗게 덮어 논 눈처럼, 지난 날 힘들고 어려웠던 일 모두 털어버리시고, 산뜻하고 화목하며 즐거운 구정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래 전 알프스에서 길 잃은 사람이 13일간 방황하다 구출된 일이 있었죠. 그 사람은 매일 12시간씩 열심히 길을 찾아 걸었는데 후에 보니 같은 장소를 6㎞ 반경 내에서만 돌았답니다.
사람은 눈을 가리면 똑바로 걷지 못하죠. 100m쯤 가면 결국 원을 그리면서 돌게 된답니다. 이런 현상을 윤형방황(輸形彷徨)이라고 한다지요. 눈을 가리고 가급적 똑바로 걸으려면, 약 30보 걸어간 후 멈추었다, 가야 할 방향을 다시 마음에 그려보고, 다시 30보를 걸어야 한다고 합니다.
하느님께서 낮과 밤, 춘하추동을 반복하여주신 이유는,인생도 낮이 지나면 반드시 밤이 오고, 여름이 지나면 반드시 겨울이 온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교훈하기 위해서랍니다.
구정 새해를 맞으며, 다시 한번 우리네 인생 방향은 올바로 가고 있는지 새롭게 점검해 보시고, 우리 모두 소망하는 일을 향해 즐겁고 신나게 올바로 달리며 주님께서 보시니 흡족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람은 속으로 제 할 일을 계획해도 그것을 하나하나 이루시는 분은 야훼시다.=잠언 16.9
하늘에서 은총가루가눈이 내려와요!!

찬미예수님!축하합니다
흰 눈이 펑펑 내리고 있네요..
바오로 형님께
이병일 바오로 형님 오랜만입니다.
그렇치 않아도 궁금했었는데 출석 하셨군요.
좋은글 올려주셨습니다. 그사이 형님 옆구리에 지금쯤 흰날개가 많이 자라있겠죠 어째거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추운날씨 웃음으로 잊으세요!
친구님들!
어찌 오늘 하루를 보내셨습니까.
저처럼 바보같은 사람은
하루를 웃으며 보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억지로라도 웃으면 헬스클럽 다니는 것보다 좋습니다.
어느 사슴목장을 찾았습니다.
주인 어르신과 얘기를 나눴지요.
“사슴이 몇 마리나 되나요?”
“289마리요.”
“그럼 어르신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
“한 80넘었는데, 끝자리는 잘 모르고 산다오”
“아니, 사슴 숫자는 정확히 아시면서
어찌 어르신 나이는 모르십니까?”
“그거야 사슴은 훔쳐가는 놈이 많아서 매일 세어 보지만
내 나이야 훔쳐가는 놈이 없어서 그냥저냥 산다오.”
나이란 전국민이 자동으로 매년 한 살씩 먹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욕심이 많아서 서너 살씩 더 먹는 사람도 있지요.
어떤 사람은 맘이 착해서 서너 살씩 뚝 떼어서 남에게 그냥 주는 사람도 있어요.
같은 나이인데도 더 늙어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젊어 보이는 사람도 있지요.
장수마을에 갔더니 105세 어르신이 계셨습니다.
“장수 비결이 뭡니까?”
“안 죽으니깐 오래 살지!”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다섯 살밖에 안 먹었어.”
“네? 무슨 말씀이신지….”
“100살은 무거워서 집에다 두고 다녀.”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이 장수의 비결이랍니다.
105세 어르신과 시골 장터를 걷는데,
앞에서 90세가 넘어 뵈는 할머님이 걸어오십니다.
“어르신, 저 할머니 한번 사귀어 보시죠?
한 70쯤 되어 뵈고 예쁘시구먼.”
“뭐야? 이놈이….
저 늙은 할망구 데려다 뭔 고생하라고.”
그렇습니다.
할머님이 그 얘길 들었으면 자살하셨을지도 모를 일이지요.
전 그 장수 어르신의 끝 말씀이 제 생활의 지표가 되고 도움이 됩니다.
“저, 어르신.
105년 살면서 많은 사람들이 어르신 욕하고 음해하고
그래서 열 받았을 텐데,
그걸 어떻게 해결하고 이렇게 오래 사세요?
우리 같으면 못 참고 스트레스 받아서 죽었을 텐데요.”
그랬더니 너무나 간단한 답을 주셨습니다.
“그거야 쉽지.
욕을 하든 말든 내버려뒀더니 다 씹다가 먼저 죽었어.
나 욕하던 녀석은 세상에 한 놈도 안 남았어.”
요즘 같이 웃을 일 없이 허탈감만 주는 세상에서
누굴 부러워하지 마세요.
재벌들도 다 돌아가시죠?
권력가들도 다 돌아가시죠?
차 좋은 거 타는 사람도 언젠간 다 죽죠?
죽는 게 사실이라면 사는 동안에 즐겁게 사셔야 할 거 아닙니까?
별 차이 아닙니다.
부자는 회원권으로 살고,
빈자(貧者)는 회수권으로 살고.
부자는 맨션에서 살고,
빈자는 맨손으로 삽니다.
부자는 사우나에서 땀 빼고,
빈자는 사우디(사우디아라비아)에서 땀 빼고,
부자는 헬스클럽에 다니고, 빈자는 핼쑥한 얼굴로 다니고,
부자는 변기에 앉아서 일 보나,
빈자는 쪼그리고 앉아서 일을 봅니다.
잘 보세요.
글자 한두자 차이일 뿐 별로 불편할 것 없고
차라리 빈자가 낭만적이고 살맛나지 않습니까?
저는 이렇게 바보지만 주눅 들지 않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 중에 중국의 덩샤오핑이 있습니다.
저보다도 20㎝가 작으신데요.
그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죠.
“하늘이 무너져도 난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늘이 무너진다면 키 큰 사람이 먼저 다친다.”
아주 속 시원한 말씀이죠.
배가 많이 나오신 분들도 걱정하지 마세요.
걸어가다가 차가 와서 받아도
배가 먼저 닿기 때문에 에어백 역할을 하니까
가운데 중요한 건 끄떡 없을 테니까요.
고등학교 때 선생님께서
저희들에게 장래 희망을 물어보셨습니다.
“영철이 커서 뭐 될래?”
“네 저는 우주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영숙이는?”
“저는 여자니까 애 낳고 평범하게 살래요.”
“바보는?”
“저는 큰 꿈은 없고요.
영숙이가 애 낳는데 협조하고 싶습니다."
솔직하게 살면 사는 재미가 솔솔 납니다.
요즘 헌혈하는 사람이 적답니다.
길에서 헌혈하라고 권하면 뿌리치면서 핑계가 많습니다.
바람둥이에게 헌혈하라면
“어젯밤에 쌍코피가 나서 피가 부족하다”고 하죠.
구두쇠는 “난 찔러도 피 한 방울도 안 난다”고 하고요.
골초들은 “내 피를 어떻게 임산부나 애들에게 주겠느냐”고 도망가고,
나이 드신 분들은 “내 피는 유통기간이 지나서 못 써!”라고 한답니다.
밤에 잠자리도 나이에 따라 완연히 달라집니다.
20대에는 부부가 포개져 자고,
30대엔 부부가 마주 보고 자고요.
40대에는 나란히 천장보고 자고,
50대엔 등 돌리고 잡니다.
60대에는 다른 방에서 각자 자고,
70대에는 어디서 자는지 모릅니다.
그러다가 80 이 넘으면 한 분은 방에서 주무시고
한 분은 산속에서 주무시게 되니,
지금이라도 꼭 껴안고 한방에서 주무세요.
여러분은 지금 행복하신 겁니다.
살아서 오늘 아침에 신문을 볼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어제 돌아가신 분은 하고 싶어도 못하는..
그 행복한 일을 여러분들은 지금 하고 계시는 거니까요..
빙그레~ 웃음이 피어 오르죠?
새롭게 시작하는 새해 첫 달에
여러분들께서는 이 글을 보시는 것 만으로도
어제 생을 마감한 부자가 누릴 수 없는..
행복을 즐기시는 거랍니다.
즐겁고 기쁨이 많은 한해 되세요!
모두모두 보고싶어오
새해인사 드려요
찬미예수님!
신묘년 새해가 3일이 지나가네요 새해 얼굴 보지 못하여 아쉬웠는데 우리의 카페지기님들의 활약으로
풍성한 우리들의 사랑방이 있어 감사드려요!
지난 2년동안 주님의 이름으로 함께한 학우들과의 시간이 행복했었다고 모두들 그리 생각하겠지요
앞으로의 시간들은 주님께서 이끄시는대로 새로운 시간들을 마련하심을 ~~~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올 한해도 학우님들의 가정에 주님께서 마련한 축복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낼 많이 춥대요 감기조심 몸조심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