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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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순2011. 1. 31. 오후 12:47:44

감동의 졸업! 선교사로~~

선교사 ! 영광의 졸업식을 마치고 나니 지난2년간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밤마다 향학열로 벅차1점의 점수라도 만회하기위한 노력들! 나눔과 친교의 먹거리를 준비하는 사랑!
 
추운날씨에도 형제님들의 말끔한 양복차림의 환한얼굴과 새악시처럼 예쁜 한복 차려입은 자매님들
 
아직도 못다한 이야기를 정겹게 반갑게 포옹하는 모습들이 너무나 마음이 포근하다못해 가슴찡합니다
 
정진석주교님께서 수여한 졸업장을 건넬때 감사와 도리에대한 벅찬 감동이 올라옴을 느꼈습니다
 
힘든과정에서 주경야독하랴 집안일하랴 쩡말쩡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한명한명 얼굴들을 떠올리며 주님께 기도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주님의 충실한 일꾼으로 살아갈 수있도록
 
은총과 평화를 빕니다 졸업식을 축하한 모든분들의 가정에도 주님의 축복을 빌며 30년만의 학교생활이
 
제게는 새출발점이 되었고 앞으로의 삶의 자리매김이 되었습니다
 
어제는 군종교리를하는 동안 주님의 성령께서 함께함을 느꼈고 나름 뿌듯한 강의였다고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입교동기가 초코파이라고 할 만큼 하나라도 더 먹이고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2시간을위해 8시간을 할애하는 사랑의마음이 더없이 행복하고 감사하는마음이 변치않기를 기도합니다
 
함께봉사하실분은 연락주세요 시간은 일욜10시에만나 즐거운 여행하는  코스입니다  복받으실거에요! 가평군현리~
 
 
윤덕성2011. 1. 30. 오후 11:18:32

축하합니다

무사히 모두들 졸업하셔서 축하드립니다
많은 정이 들었습니다
이제 죽는날까지 세상에  복음을 선포하는
하느님의 선교사로서 의 임무가 남아있군요
하느님의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 내리실껍니다...
정신화2011. 1. 30. 오후 7:46:37

드뎌 졸업!!!!!!!!!!!!!

드뎌
2년간 월욜부터 금욜이면 저녁마다 학생이 되었던,
열공하며 기다렸던 날!!!
들뜬 마음과 헤어짐의 섭섭함이 함께
이제 더 보고싶어지는 모습드립니다.
조영애 데레사와 이병일바오로형제와 현동훈형제가 궁금하지만.....
그래도 모두 반가운 얼굴들!!!!!!!!!!
교리교사자격증과 선교사자격증까지 함께 덤으로 주는 졸업식!!!!!!!!!!!!
참 감사했습니다.
2년간 공부하기까지 건강주신 하느님 감사!!!!!!!!!!!!!
2년간 함께 나누어준 학우들을 주신 하느님 감사!!!!!!!!!!!
그렇게도 열심히 갈켜주신 신부님을 보내주신 하느님 감사!!!!!!!!!!!
모두 모두감사뿐!!!!!!!!!!!!!!
감사, 감사, 감사!!!!!!!!!!!!!!!!!!
하느님 감사!!!!!!!!!!!!!!!!!!!!!!!!!!!!!!!!!!!!!!!!!!!!!!!!!!!!!!!!!!!!!!!!!!!!!!!!!!!!!!!!!!!!!!!!!!!!!!!!!!!!!
정월자2011. 1. 30. 오후 6:09:26

졸업식 잘 했습니다.

 
축 졸업!!!
우리(종교2)는 1/29일 졸업식을 했습니다. 41회의 동기로 뭉쳤지요.
여학우님들은 고운 한복을 입고, 남학우님들은 양복을 멋지게 차려 입었습니다.
모두 꽃 한송이 가슴에 달고, 졸업생이라는 표시를 과시 하였지요.(?)
동기회에서 선물을 주시고, 신학원에서도 선물을 주시고,
많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선물을 주시면서 축하해 주셨습니다.
특히 추기경님은 몸이 불편하신데도 저희들 졸업식에 참석하시어 미사집전과 졸업증서를 수여해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했는지 추기경님을 뵈니 죄송하기까지 하였답니다. 추기경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우리 동기들의 가슴에 한 송이의 꽃이 방긋 웃으며 서로에게 졸업을 축하하는 아주 보기 좋은 관경의 혜화동 성당~
날씨가 추운데도 가족들의 손뼉을 받으며  졸업식장을 메운 학우님들의 얼굴은 상기 되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졸업증서를 받으며, 얼마나 그간의 이런저런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을까요?
모두 수고 하셨고, 자랑스럽습니다. 어려운 공부를 모두 이겨내고, 이제 졸업을 하니 말입니다.
축하드린다고 말하고 싶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 동기님들의 이름을 불러 보고 싶습니다.
환히 웃는 그 얼굴 얼굴마다 행복하기를 빌겠습니다. 그리고 또 만나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신학원에서 배운 하느님의 사랑을 이제 자신이 서 있는 그 자리에서 베풀 차례입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었던 동기님들!! 이제 공식적인 학교과정으로는 만날 수 없어도 동기회
모임에서 만나게 될 것을 희망하며 오늘의 이 글을 마칠까 합니다.    정월자 아가다 드림.
정월자2011. 1. 25. 오전 11:22:40

반갑습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아무리 겨울이라 하여도 너무 추우니까 사람들 마음까지 얼어 붙을까 걱정입니다.
이제 졸업식도 이번 주말이네요, 우리가 학교에서 만나는 날도 공식적으로 마지막날이군요.
모두 건강하게 계시다가 즐거운 마음으로 만나여. 사랑합니다........
 
 
선배님들이 청소 하느라고 고생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카페 주소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갑니다.
자주 들러 주세요. 감사합니다.
박경희2011. 1. 25. 오전 10:04:49

친구들!잘지내고 있제~

창밖에는 소복히 쌓인 눈으로 온세상이 온통 하얀세상이 되었네요!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아네스의 예쁜 장미꽃 선물
반가운 두바오로씨와 마론씨 ,세실리아,쏘피아언니모두모두 반가워~요
 
이제 이번주 토요일에는 벌써 졸업이네요
2년이란 시간을 밤친구가 되어서 ^^뭉쳐서 먹던 조금은 너무 많은 야식파티!
공부시간 보다 더 끈끈한 시간이 됬었던것 같습니다
 
각자의 생활로 돌아가 열심히 봉사를 시작한 우리 모두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열심히 이카페를 위해서 수고하는 이쁜 아네스 정월자언니 화이팅!
자주 인사할께요
 
 
정금숙2011. 1. 24. 오후 9:27:30

"언니, 오빠들 축하및 인사차 출석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장미 화환이 아름답죠? 경선언니 축하드리구요. 모두에게 음악선물 "백년의 약속" 경희언니 저도 보고시퍼~ 태순언니 건강하게 군종봉사 계속 잘하시구요. 병일오빠, 솔직한 표현 저도 공감하구요.. 덕성오빠, 방가방가ㅎㅎㅎ - 아네스 -
이병일2011. 1. 24. 오후 4:09:03

하느님과 함께 바로 가려면..

 

우리 친구분들!

 

온 세상을 하얗게 덮어 논 눈처럼, 지난 날 힘들고 어려웠던 일 모두 털어버리시고, 산뜻하고 화목하며 즐거운 구정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래 전 알프스에서 길 잃은 사람이 13일간 방황하다 구출된 일이 있었죠. 그 사람은 매일 12시간씩 열심히 길을 찾아 걸었는데 후에 보니 같은 장소를 6㎞ 반경 내에서만 돌았답니다.


사람은 눈을 가리면 똑바로 걷지 못하죠. 100m쯤 가면 결국 원을 그리면서 돌게 된답니다. 이런 현상을 윤형방황(輸形彷徨)이라고 한다지요. 눈을 가리고 가급적 똑바로 걸으려면, 약 30보 걸어간 후 멈추었다, 가야 할 방향을 다시 마음에 그려보고, 다시 30보를 걸어야 한다고 합니다.


하느님께서 낮과 밤, 춘하추동을 반복하여주신 이유는,인생도 낮이 지나면 반드시 밤이 오고, 여름이 지나면 반드시 겨울이 온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교훈하기 위해서랍니다. 

 

 

구정 새해를 맞으며, 다시 한번 우리네 인생 방향은 올바로 가고 있는지 새롭게 점검해 보시고, 우리 모두 소망하는 일을 향해 즐겁고 신나게 올바로 달리며 주님께서 보시니 흡족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람은 속으로 제 할 일을 계획해도 그것을 하나하나 이루시는 분은 야훼시다.=잠언 16.9

이태순2011. 1. 24. 오전 1:45:03

하늘에서 은총가루가눈이 내려와요!!

  찬미예수님!
    
온세상이 하얗게 눈이 왔어요
 
군종봉사하고 돌아오는길에 겨우 왔어요 군인들은 눈이 쓰레기라네요
 
초코파이 하나라도 너무나 맛나게 먹는 모습을 보면서 내아들같이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백경선 세실리아님 추카추카!! 본당에서 자리매김을 하다니 형제님이 터 잘 닦아놓은것같네요
 
윤덕성마론님 열심히 출책하시고 이병일 바오로님 우수한 개그 정감 공감 팍팍오네요 라이브로 들어야 하는데~~
 
벌써 이번주가 졸업식이네요 흰눈처럼 깨끗하게 우리네 마음도  욕심 근심 자존심 다 버리고
 
주님의 사랑 용서 평화로 가득 하기를 빕니다
 
나이탓인지 한번 잠깨면 잠들기가 쉽지 않네요  마음은  아직  살짝소녀인데~~
 
고요한 이밤 성모님께 묵주알로 잠을 전구하며 학우님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늘 주님안에서 영육간 강건하며
 
졸업식날 보아요 안~~~~~~~녕
 
 
윤덕성2011. 1. 23. 오후 10:10:14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신학원에서 배우신것 마음껏 활용 하십시요
잘하실껌니다 !
주님께서 도와 주실꺼예요.ㅎㅎㅎ
 
백경선2011. 1. 23. 오후 4:35:26

흰 눈이 펑펑 내리고 있네요..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 11시 미사후에
예비자 첫 모임이 있었고
그 자리에서 교리교사로 인사를 했답니다.
 
인사를 하고나니..
예비자 교리 교사를 하게 된 것이 실감이 나더군요.
처음으로 하는 교리교사를 잘 할 수 있을까 덜컹 겁도 나고요..
 
잘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세요~~~*^^*
 
 
돌아오는 토욜이 졸업식이네요.
그리움과 아쉬움에 가끔씩 들어오는 카페...
새로운 글이 올라와 있을 때마다 반가움이 가슴가득 하답니다.
 
점심때 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지금도 내리고 있어..
창 밖으로 보이는 수리산을 온통 하얗게 설국을 만들었네요.
 
계속되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돌아오는 토욜 만남을 기대하며...
안뇽~~~!    *^^*
 
축하드립니다.
그렇게 빨리 일을 맞게 되었군요.
잘 하실 것으로 믿어집니다. 화이팅!!!
졸업식날 만나여....... 정아가다. 
윤덕성2011. 1. 19. 오후 10:01:07

바오로 형님께

이병일 바오로 형님 오랜만입니다.

 그렇치 않아도 궁금했었는데 출석 하셨군요.

 좋은글 올려주셨습니다. 그사이 형님 옆구리에 지금쯤 흰날개가 많이 자라있겠죠  어째거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이병일2011. 1. 19. 오후 5:52:50

추운날씨 웃음으로 잊으세요!

친구님들!

어찌 오늘 하루를 보내셨습니까.
저처럼  바보같은 사람은
하루를 웃으며 보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억지로라도 웃으면  헬스클럽 다니는 것보다 좋습니다.

어느 사슴목장을 찾았습니다.
주인 어르신과 얘기를 나눴지요.

“사슴이 몇 마리나 되나요?”
“289마리요.”
“그럼 어르신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
“한 80넘었는데, 끝자리는 잘 모르고 산다오”

“아니, 사슴 숫자는 정확히 아시면서
어찌 어르신 나이는 모르십니까?”
“그거야 사슴은 훔쳐가는 놈이 많아서 매일 세어 보지만
내 나이야 훔쳐가는 놈이 없어서 그냥저냥 산다오.”

나이란 전국민이 자동으로 매년 한 살씩 먹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욕심이 많아서 서너 살씩 더 먹는 사람도 있지요.
어떤 사람은 맘이 착해서 서너 살씩 뚝 떼어서 남에게 그냥 주는 사람도 있어요.
같은 나이인데도 더 늙어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젊어 보이는 사람도 있지요.

장수마을에 갔더니 105세 어르신이 계셨습니다.
“장수 비결이 뭡니까?”
“안 죽으니깐 오래 살지!”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다섯 살밖에 안 먹었어.”

 “네? 무슨 말씀이신지….”
“100살은 무거워서 집에다 두고 다녀.”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이 장수의 비결이랍니다.

105세 어르신과 시골 장터를 걷는데,
앞에서 90세가 넘어 뵈는 할머님이 걸어오십니다.
“어르신, 저 할머니 한번 사귀어 보시죠?
한 70쯤 되어 뵈고 예쁘시구먼.”
“뭐야? 이놈이….
저 늙은 할망구 데려다 뭔 고생하라고.”
그렇습니다.
할머님이 그 얘길 들었으면 자살하셨을지도 모를 일이지요.

전 그 장수 어르신의 끝 말씀이 제 생활의 지표가 되고 도움이 됩니다.

“저, 어르신.
105년 살면서 많은 사람들이 어르신 욕하고 음해하고
그래서 열 받았을 텐데,
그걸 어떻게 해결하고 이렇게 오래 사세요?
우리 같으면 못 참고 스트레스 받아서 죽었을 텐데요.”
그랬더니 너무나 간단한 답을 주셨습니다.
“그거야 쉽지.
욕을 하든 말든 내버려뒀더니 다 씹다가 먼저 죽었어.
나 욕하던 녀석은 세상에 한 놈도 안 남았어.”

요즘 같이 웃을 일 없이 허탈감만 주는 세상에서
누굴 부러워하지 마세요.
재벌들도 다 돌아가시죠?
권력가들도 다 돌아가시죠?

차 좋은 거 타는 사람도 언젠간 다 죽죠?
죽는 게 사실이라면 사는 동안에 즐겁게 사셔야 할 거 아닙니까?
별 차이 아닙니다.

부자는 회원권으로 살고,
빈자(貧者)는 회수권으로 살고.
부자는 맨션에서 살고,
빈자는 맨손으로 삽니다.
부자는 사우나에서 땀 빼고,
빈자는 사우디(사우디아라비아)에서 땀 빼고,
부자는 헬스클럽에 다니고, 빈자는 핼쑥한 얼굴로 다니고,

부자는 변기에 앉아서 일 보나,
빈자는 쪼그리고 앉아서 일을 봅니다.
잘 보세요.
글자 한두자 차이일 뿐 별로 불편할 것 없고
차라리 빈자가 낭만적이고 살맛나지 않습니까?

저는 이렇게 바보지만 주눅 들지 않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 중에 중국의 덩샤오핑이 있습니다.
저보다도 20㎝가 작으신데요.
그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죠.

“하늘이 무너져도 난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늘이 무너진다면 키 큰 사람이 먼저 다친다.”

 아주 속 시원한 말씀이죠.
배가 많이 나오신 분들도 걱정하지 마세요.
걸어가다가 차가 와서 받아도
배가 먼저 닿기 때문에 에어백 역할을 하니까
가운데 중요한 건 끄떡 없을 테니까요.

고등학교 때 선생님께서
저희들에게 장래 희망을 물어보셨습니다.

“영철이 커서 뭐 될래?”
“네 저는 우주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영숙이는?”
“저는 여자니까 애 낳고 평범하게 살래요.”

“바보는?”
“저는 큰 꿈은 없고요.
영숙이가 애 낳는데 협조하고 싶습니다."

솔직하게 살면 사는 재미가 솔솔 납니다.

요즘 헌혈하는 사람이 적답니다.
길에서 헌혈하라고 권하면 뿌리치면서 핑계가 많습니다.
바람둥이에게 헌혈하라면
“어젯밤에 쌍코피가 나서 피가 부족하다”고 하죠.
구두쇠는 “난 찔러도 피 한 방울도 안 난다”고 하고요.
골초들은 “내 피를 어떻게 임산부나 애들에게 주겠느냐”고 도망가고,
나이 드신 분들은 “내 피는 유통기간이 지나서 못 써!”라고 한답니다.

밤에 잠자리도 나이에 따라 완연히 달라집니다.

20대에는 부부가 포개져 자고,
30대엔 부부가 마주 보고 자고요.
40대에는 나란히 천장보고 자고,
50대엔 등 돌리고 잡니다.
60대에는 다른 방에서 각자 자고,
70대에는 어디서 자는지 모릅니다.

그러다가 80 이 넘으면 한 분은 방에서 주무시고
한 분은 산속에서 주무시게 되니,
지금이라도 꼭 껴안고 한방에서 주무세요.
여러분은 지금 행복하신 겁니다.

살아서 오늘 아침에 신문을 볼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어제 돌아가신 분은 하고 싶어도 못하는..
그 행복한 일을 여러분들은 지금 하고 계시는 거니까요..

빙그레~ 웃음이 피어 오르죠?
새롭게 시작하는 새해 첫 달에
여러분들께서는 이 글을 보시는 것 만으로도

어제 생을 마감한 부자가 누릴 수 없는..
행복을 즐기시는 거랍니다.  
즐겁고 기쁨이 많은 한해 되세요!

박경희2011. 1. 10. 오전 9:44:42

모두모두 보고싶어오

오늘도  세찬바람과 함께 추운날씨인것 같은데 감기조심하세요~~~
 
8일날 바오로와 함께 기도의 집에서 첫임무를 수행^^ 잘하고 왔읍니다.
아직까지 홍보가 부족해서 인지 찾는이가 적어서 오전에 잠깐 커피주문받고는 하루종일  조용했답니다
 
많은 애정을 가지시고 우리학우들을 위해서 마련해주신 기도의집을 매일 저녘 둘러보시고
봉사하는 우리들을 안쓰러운 마음으로 보시는 김진태 원장신부님을 뵈면서 마음이 찡했답니다
 
이번주 부터 봉사하러  가실때 그동안 바빠서 못읽었던 책한권 가지고 가세요
 
 
 
이태순2011. 1. 5. 오전 12:01:03

새해인사 드려요

찬미예수님!

신묘년 새해가 3일이 지나가네요 새해 얼굴 보지 못하여 아쉬웠는데 우리의 카페지기님들의 활약으로

풍성한 우리들의 사랑방이 있어 감사드려요!

지난 2년동안 주님의 이름으로 함께한 학우들과의 시간이 행복했었다고 모두들 그리 생각하겠지요

앞으로의 시간들은 주님께서 이끄시는대로 새로운 시간들을 마련하심을 ~~~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올 한해도 학우님들의 가정에 주님께서 마련한 축복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낼 많이 춥대요 감기조심 몸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