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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희2011. 2. 21. 오후 5:49:03

모두 도와쥬세요

  언제 추었나! 갑자기 성큼 몸이 달려온것 같아요
 어제도 바오로와 9사단에 다녀왔습니다
 신앙이 왜 필요한지 ~단지 먹을것이 무엇일까? 아니면 이시간 눈치 안보고 자고 싶어서 ~
 
 이런 우리 아들들에게 어떻게 하느님의 복음의 씨앗을 잘 뿌릴수 있으까?
 행복한 고민으로 잠이 잘안온답니다
 
 재미있는 유머~감명깊은 예화~
 저희가 대신 전할께요   많이!~~~글 남겨주세요!!!
 
 하느님께선 이미 모든것이 준비하시고 계{획하시는 문!
 갑자기 일을 많이 주시려고 해서 겁은 나지만 도망가지 않으렵니다
 
 
 몇일 안 남았네요   총동창회때 뵐께요 ^^
 
 
 
윤덕성2011. 2. 19. 오후 11:08:18

저도 그래요

저도그래요 정신화자매님
자매님에 화끈한 멘트에 정신이 번쩍
나네요 오늘 기도의집 다녀왔습니다
대충보면 깨끗해보이는데
인테리어한 자재를 살펴보면
작업중에 묻은 때나 먼지가 그냥 묻어있는
상태임 청소중에 한번씩만 걸래로 딱아주면
깨끗해 질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주님께
건강하고 행복한날들이 될수있도록 기도드립니다...
 
 
 
~~~~~~~~~~~~~~~~~~~~~~~~~~~~~~~~~~
윤덕성형제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출석도 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청소하는 방법 또한 귀감이 됩니다. 
자매 형제님들이 열심히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행복한 나날 되소서. 26날 만나여.
                아가사 ...... 
정신화2011. 2. 19. 오후 7:01:26

지가 이래요

모처럼 아니 두번째 들어오니 어디가 어딘지 분별이 안되어서
공지사항 방에다 글을 쓰고 말았네요
완전 아지매짓 했걸랑요 ㅋㅋㅋ
가서 보셔용!!!!!!!!!
엘리사벳 자네도 글쓰ㅡ셔~~~~~~~~
ㅋㅋㅋㅎㅎㅎㅎㅎ^^*~~~~~~~
~~~~~~~~~~~~~~~~~~~~~~~~~~~~~~~~~~~~~~~~~~~~~~~
아가다가 감사드립니다. 라파엘라님!!
그렇게 여기저기 다녀 보심이 좋을 것입니다.
아주 좋은 징조입니다. 두루 다니시고,  또 들어오셔서 안부 전해 주셔용
 ㅎㅎㅎ                         아가다.
정월자2011. 2. 19. 오후 12:03:06

한처음회 방을 며칠 비웠습니다.

 

 

모두 잘들 계셨지요?

저는 며칠 광주에 조카 졸업식차 다녀 왔습니다.

다녀와서 보니 그래도 카페는 여러분들의 힘을 입어 새로운 글들

이 올라와 있고 반짝이고 있네여. 모두 감사드립니다.

"공지사항"에도 올린 글을 여기에도 올립니다.

2/26, 토.9시~5까지 졸업생 피정이 "기도의 집"에서 있다는 것은

모두 알고 계실것으로 믿습니다.

거기에 점심먹는 1만원의 회비가 있는데 미리 납부하여 인원 파악

을 해야 한답니다. 다 이해가 가시지요?

회비 납부 방법을 논하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첫째 : 총동문회장님께 계좌이체 하고 난 후에 서정민(바오로)님

께  전화 하는 방법.

둘째 : 서정민 (바오로)형제님의 계좌로 보내고 바오로 형제님께

전화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편이 더 학우님을 모으는데 도움이 되고 편리할지 (공지사항)

댓글로 답해 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총동문회장님께 보내면 수 많은 동문중에서 내가 보낸회비를 찾아

서 확인해야 하지만 바오로 형제님이 토탈로 보내면 41기 한번에

찾을 수 있어서 단합도 되고 아주 편리할듯 함니다만 어떻게 생각

들 하시는지요 ? 후자를 택할 경우에는 바오로 형제님이 수고를

좀 해 주셔야 합니다. 41기 학우님들이 보내온 회비를 통장확인하

고, 총동문회장님게 보내고, 머릿수 세우느라 쫌 신경은 쓰실것입

니다. ㅎㅎㅎ

이태순2011. 2. 17. 오전 11:46:28

보름달 함께 보아요 오늘밤!!

찬미예수님

오늘이 정월 대보름입니다 병원에 갖다주려고 오곡밥과 나물반찬하고나니  몸이 예전같지 않네요

늘 우리의 마음이 보름달처럼 모나지않고 여유롭기를 바라며 올한해도 주님께서 예비하신 모든일에 충실하려고 다

짐해 봅니다 성서영성학과에 덜컥 지원하고보니이 어느새 학교갈날이 멀지 않았네요 마음같아서는 모두 함께 했으

면 하는 마음 아쉽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부르심에 합당한 봉사를 하는 모습을 보니 주님께서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덜도 말고 더도말고 보름달만을 보면서  주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살 수 있도록 오늘밤 주님께 기도해 봅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자주 보아요 누구든 연락하면 제까닥 나오기로 ㅎㅎㅎㅎ

 

 

 

정월자2011. 2. 10. 오후 5:55:52

41회 학우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잘 계시지요?
모두 자기의 활동에 바빠서 혹시 카페를 잊어 버린건 아니지요?
우리 카페는 학우님의 발자국을 기다립니다.
일상생활이 바빠도 여기 우리들의 "한처음회"에 들려 주세요.
 
  지난 졸업이후에 몇 주동안 모두 교리교사나 특별 봉사활동에 발을 들여놓으시고, 
주보에 선교사라고 이름이 올라와서 인사받기 바빴고, 여러가지로 각자 본당에서
 활동에 열중하시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많이 받으세요.
또 만나뵙기를 기다립니다.
                               봄을 기다리는 아가다...
홍보나2011. 2. 8. 오후 9:58:28

신년인사

안녕하세요. 구정들 잘 지내셨겠지요?
 
졸업식날 제대로 인사를 못하고 헤어져 많이 섭섭했습니다.
 
저는 졸업식날 친구들과 본당 교우들 동생 내외,
 
또 두 아들들이 참석해 축하해 주어 대학 졸업때 보다도
 
풍성하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오랜만에 본당의 일을 맡게 되어(지혜대학) 설레이기도
 
하고 보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동문 여러분들도 본당에서 역동적인 삶을 실행하고들
 
계시리라 생각되며 조만간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홍보나 드림.
 
~~~~~~~~~~~~~~~~~~~~~~~
홍보나 자매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지면으로 뵙게 되는군요.
 우리 동기중에 몇 분이서 카페에 명단이 없었는데 이제 보나 자매님이 들
어오시고, 경희 자매님은 아직 안 들어오셨답니다.
 환영합니다. "한처음회"카페의 회원이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잘 오셨어요. 이제 학교를 안 가기 때문에 여기에서 모든 학우님들과
 대화를 나누면 즐겁습니다.
 자주자주 들어오셔서 잼난 이야기들  올려 주시고 웃고 가시기 바랍니다.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아가다
이태순2011. 2. 7. 오후 1:39:45

주님의날

찬미미예수님!
 
세시리아님 추카추카!! 드뎌 선교사 등극하셨네요 선배님이 있어 넘 부럽당~~~
 
주일을 젊음이 넘치는 군인들과 하루를 보내고나니 새날이 왔네요
 
늘 예비하시고 힘주시는 야훼하느님은 찬미받으소서
 
벌써 야학이 그리워지네요 현장실습하라고 2년간 갈고 닦은 실력을 펼칠 봉사의자리를 주신 하느님
 
모두가 내자식 같아서 사랑이 펑펑넘치고 그사랑 되받아 오는길은 기쁨이 샘솟는답니다
 
한주일동안 주님과함께 기쁨과평화가 넘치기를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은 찬미영광 받으소서~~~~
백경선2011. 2. 6. 오후 3:08:13

구정 잘 지냈는지요?

 
 
찬미예수
 
졸업식에 그렇게 춥더니...
입춘도 지나서인지 요몇일 사이에 많이 푸근해졌네요.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는 오늘 두번째로 예비자 교리교육을 마쳤답니다.
생각보다  떨지않고 차분하게 한다고 합니다.
(신학원 선배인 저의 장부의 수업참관 평가랍니다. *^^* )
 
아마도 신학원 다닌 내공의 덕분인 듯 합니다.
 
예비자 교리교사를 하면서 긴장되고 힘은 들지만
신학원공부 복습도 되고, 시간도 잘가고...좋은 점이 많답니다.
학우여러분도 기회가 오면 적극 참여하세요~!
 
졸업식하고 벌써 2주가 지났네요.
모두들 어찌 지내고 계신지..궁금한 마음이네요..보고도 싶고...
 
2월23일에 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으로 성지순례가기로 했는데
이집트가 요즘 난리북새통이라... 갈 수 있을런지...
일년간 회비모아 준비했는데...ㅜㅜ
 
참, 제가 2월 19일 토요일에  기도의집 담당이니 많이 놀러오세요 *^^*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종종 근황을 알려주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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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선 학우님의 열성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조용하게 자신의 일을 충실히 하시는 체칠리아 자매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빕니다.
그래서 교리시간이 더욱 빛나기를 바랍니다.
좋은 소식 자주자주 글올려 주시고, 항상 마음은 여기 우리들의 "한마음회"에 머물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2월 26일이 졸업생들의 피정이라 하니 많은 학우님들이 "기도의 집"에서 만나기를 빕니다.
                                                                        -  아가다 -
정월자2011. 2. 3. 오후 7:08:57

새해 부자 되세요.

 
건강과 축복이 41 "한처음회" 학우님들께 듬뿍 내리기를 빕니다.
 
정금숙2011. 2. 2. 오전 1:17:14

우리의 졸업을 자축하며 "콩그레이츄에이션!!"

 
 
 

 

 
 
윤덕성2011. 2. 1. 오후 8:28:32

박형규형제

바오로형제! 항상열정적인 모습이 마치 바오로 사도를
보는듯 생생하내요
아마 생긴모습도 사도 바오로 님과도
비슷하지않을까 사료되옵니다
너무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도 한줄 남겨볼께요
공동묘지는 하느님께서 무척좋아하시는 과수원
이시랍니다
왜 냐면  잘 익은 영혼을 사과 따듯이 따가시는 
하느님의 과수원이기 때문이지요
우리도 끝날에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공들이신만큼
잘익은 영혼사과가 되어야 할텐대 .....
박형규2011. 2. 1. 오후 4:00:39

졸업은 또 다른 시작이랍니다

"과거는 주님의 자비였고,  현재는 주님의 사랑이며,  미래를 주님의 섭리에 맡겨라!"
 
이 글을 냉담이라는 굴레에서 막 벗어 날쯤 어떠한 사유에 의해 읽고 나서 눈시울이 뜨거워졌던시간이
있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이었던 1969년 여름방학쯤으로 기억 되는데 서울 용산구 남영동 금성극장에서
초원의 빛과 졸업 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그 장면이 40년이 지난 오늘 교리신학원 졸업 한지
며칠 안됬는데 더 생각 나는게 아마 근본적인 외형상 내용은 틀려도 인간의 깊은 내면으로 볼때는
또 다른 공통점이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여하간에, 사랑과 은총의 시간에 대해 진심으로 깊은 감사 올리며 오늘 우연히 읽게 된 김보니따스 수녀님의
글처럼 음력 새해부터는 김보니따스 수녀님의 글처럼 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꾸뻑...
 
 

제 목 : 새해에는 (김 보니따스 수녀)

 

새해에는 친구를 잃지 않으며 살고 싶습니다.

일보다 마음을  소중히 여기어 나로 인해 누군가의 마음이

구겨지는 일은 가능하면 없이 지냈으면 참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아침 해를 만나는 기쁨을 누리며 살고 싶습니다.

어제와 다를 바 없는 빤한 일상에 휩싸인다 해도

아침은 경이와 희망의 새 힘을 가지고 다가오는

반가운 벗이 되어 친해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밤을 감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아주 작은 양심의 소리까지도 들을 수 있는

정적의 포근한 침상에서 한낮의 소란함을 말끔히 걸려내는

감사의 기도를 머리맡에 소복이 쏟아놓고 걱정 없이 단잠을

잘 수 있는 겸손이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무심코 불을 스치며 지나가는 바람이 가져다주는

쓸쓸함도, 성가를 정성껏 부른 뒤에 떨리는 감동으로 맺히는

눈물도, 어느 날 갑자기 한가득 인정이 솟구쳐 세상 사람들이

죄다 다정스러워 보이는 은총도 때로 하는 일의 보람에서 자근

자근 느끼는 행복도, 그러다 실망하여 어둠 속을 헤매는 아픔도,


이 모두를 그대로,

나를 너무나 잘 아시는 그분께

봉헌하며 살고 싶습니다.


   

 

박경희2011. 1. 31. 오후 7:55:45

모두 축하드립니다

마음을 모아서 함께 축하를 나누고 싶읍니다
2년이란 시간의 열매로 모두 함께 졸업의 기쁨을 나눌수 있어서 행복했읍니다
김진태원장신부님외 그동안 열강을 해주신 신부님 모습이 잊혀지지 않을것 같읍니다
 
반가운 마음도 잠시 나눌 시간도 없이 ! 아쉬운 작별의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저희 두부부 함께 공부한것도 은총인데 부족한 저희부부를 취제한다고 해서~
오늘 평화방송에서 저희부부의 모습이 나왔답니다 ㅎㅎㅎ
 
 
지나간 시간들~뒤돌아 보니 정말 걸음걸음 마다 주님의 크신 축복의 시간이였음을 감사!!!
저희는 군부대 9 사단에 발령받아 매주 새로 생긴 아들을 보러 달려갑니다
처음에는 과연 우리가 할수있을까? 했지만 ~ 얼마나 행복한 마음으로 주일을 보내는지!
 
이제는 내가 하는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앞장서시고 이끄심에 따를뿐입니다
모두 모두 건강한 몸으로 다시 만날때 까지 안~녕
박동주2011. 1. 31. 오후 2:43:15

영광의 감동과 선교사로서의 의무감 !

함께  졸업하신 학우 여러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졸업과  동시에 주어진  선교사(교리교사)의  자격에 대한  영광과  감동으로
 
원장 신부님의  인사 말씀때에는  눈가에  눈시울이 살짝 비추기도 했습니다.
 
또한,  영광과 함께   이제 부터는 하느님의 종으로 살아가야할
 
선교사의  자세와  의무로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꼈습니다.
 
저는  수유동 본당내의  예비자 교리반에서  교리교사를  하는것으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2월 월례회에 참석하여  선배 교사님들께  먼저 인사 드리고 나서, 
 
2월 26일 입교식과 함께 저의 첫 임무가  시작될 것입니다.
 
하느님의 사업이  잘 이루어질수 있도록  부족한 저를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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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주 (야고보) 형제님!!
축하드립니다. 수유동본당 예비신자 교리교사 하시는군요.
똑똑하고 좋은 선교사가 되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새로들어온 신자들께 알리는 것은 참으로 기쁜일이지요.
열심히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아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