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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도와쥬세요
저도 그래요
지가 이래요
한처음회 방을 며칠 비웠습니다.
모두 잘들 계셨지요?
저는 며칠 광주에 조카 졸업식차 다녀 왔습니다.
다녀와서 보니 그래도 카페는 여러분들의 힘을 입어 새로운 글들
이 올라와 있고 반짝이고 있네여. 모두 감사드립니다.
"공지사항"에도 올린 글을 여기에도 올립니다.
2/26, 토.9시~5까지 졸업생 피정이 "기도의 집"에서 있다는 것은
모두 알고 계실것으로 믿습니다.
거기에 점심먹는 1만원의 회비가 있는데 미리 납부하여 인원 파악
을 해야 한답니다. 다 이해가 가시지요?
회비 납부 방법을 논하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첫째 : 총동문회장님께 계좌이체 하고 난 후에 서정민(바오로)님
께 전화 하는 방법.
둘째 : 서정민 (바오로)형제님의 계좌로 보내고 바오로 형제님께
전화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편이 더 학우님을 모으는데 도움이 되고 편리할지 (공지사항)
댓글로 답해 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총동문회장님께 보내면 수 많은 동문중에서 내가 보낸회비를 찾아
서 확인해야 하지만 바오로 형제님이 토탈로 보내면 41기 한번에
찾을 수 있어서 단합도 되고 아주 편리할듯 함니다만 어떻게 생각
들 하시는지요 ? 후자를 택할 경우에는 바오로 형제님이 수고를
좀 해 주셔야 합니다. 41기 학우님들이 보내온 회비를 통장확인하
고, 총동문회장님게 보내고, 머릿수 세우느라 쫌 신경은 쓰실것입
니다. ㅎㅎㅎ
보름달 함께 보아요 오늘밤!!
찬미예수님
오늘이 정월 대보름입니다 병원에 갖다주려고 오곡밥과 나물반찬하고나니 몸이 예전같지 않네요
늘 우리의 마음이 보름달처럼 모나지않고 여유롭기를 바라며 올한해도 주님께서 예비하신 모든일에 충실하려고 다
짐해 봅니다 성서영성학과에 덜컥 지원하고보니이 어느새 학교갈날이 멀지 않았네요 마음같아서는 모두 함께 했으
면 하는 마음 아쉽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부르심에 합당한 봉사를 하는 모습을 보니 주님께서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덜도 말고 더도말고 보름달만을 보면서 주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살 수 있도록 오늘밤 주님께 기도해 봅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자주 보아요 누구든 연락하면 제까닥 나오기로 ㅎㅎㅎㅎ
41회 학우님들 안녕하세요?
신년인사
주님의날
구정 잘 지냈는지요?
새해 부자 되세요.
우리의 졸업을 자축하며 "콩그레이츄에이션!!"
박형규형제
졸업은 또 다른 시작이랍니다
제 목 : 새해에는 (김 보니따스 수녀)
새해에는 친구를 잃지 않으며 살고 싶습니다.
일보다 마음을 소중히 여기어 나로 인해 누군가의 마음이
구겨지는 일은 가능하면 없이 지냈으면 참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아침 해를 만나는 기쁨을 누리며 살고 싶습니다.
어제와 다를 바 없는 빤한 일상에 휩싸인다 해도
아침은 경이와 희망의 새 힘을 가지고 다가오는
반가운 벗이 되어 친해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밤을 감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아주 작은 양심의 소리까지도 들을 수 있는
정적의 포근한 침상에서 한낮의 소란함을 말끔히 걸려내는
감사의 기도를 머리맡에 소복이 쏟아놓고 걱정 없이 단잠을
잘 수 있는 겸손이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무심코 불을 스치며 지나가는 바람이 가져다주는
쓸쓸함도, 성가를 정성껏 부른 뒤에 떨리는 감동으로 맺히는
눈물도, 어느 날 갑자기 한가득 인정이 솟구쳐 세상 사람들이
죄다 다정스러워 보이는 은총도 때로 하는 일의 보람에서 자근
자근 느끼는 행복도, 그러다 실망하여 어둠 속을 헤매는 아픔도,
이 모두를 그대로,
나를 너무나 잘 아시는 그분께
봉헌하며 살고 싶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영광의 감동과 선교사로서의 의무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