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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주2011. 2. 28. 오후 9:55:49

공소에 다녀왔습니다.

작년 여름방학때
1주일간 실습 나갔던 경북 문경시 오룡공소에 다녀 왔습니다.
시골의 소박한 공소 !
어르신들이 너무 그립고, 또 그분들의 바람으로
주일 새벽에 출발하여 하루종일 그들과 함께 교리 토론, 성가,
친교의 시간(친교의 시간에는 고기가 맛있기로 소문난 예천군 풍양에 가서
고기를 사왔고....당연히 작은 주님(?)도 모셨죠!!)을 함께 하며,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경험하는.........
그리고, 오늘(월요일) 돌아왔습니다(직장엔 휴가)
 정말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에긍!!
잘 다녀 오셨군요.
좋은 일 많이 하고 오셨네여.
행복하시다니 같이 기쁩니다.
비는 어떻게 피해서 다니셨남요?
참 잘 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정아가다.
정금숙2011. 2. 27. 오후 11:37:55

"가슴에난 상처 치료하기" 언니 오빠들 행복하세요^^

 
 
 ~~~~~~~~~~~~~~여기에 글을 올리는 분들은 ~~~~~~~~
글 쓰는 칸의 오른쪽으로 가로로 끝까지 글을 쓰면 칸이 넓어져서
왼쪽의 메뉴의 글이 좁아지고 화면이 너무 커집니다.
그래서 글을 올릴 때는 반드시 지금 제가 써놓은 글처럼 가로는
절반.정도 글을 작성하고 세로로(아래로) 내려서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녜스가 올려놓은 그림이 넘 커서 제가 줄였습니다.
그림은 줄여서 왼쪽으로 붙였는데 원래의 그림의 형태가 커서
화면이 커 보입니다
출석합시다에 큰 그림을 따온 받아오면  크게 보이니까
올리기 전에 줄여서 올려 주시면 아주 감사 하겠습니다.
                              정아가사
라파엘라2011. 2. 27. 오전 10:58:17

아!!! 보고 싶은 사람들!!!!!

피정을 잘 마치셨군요
역시 열심이신 분들은 다 오셨군요
조영애 데레사 보고 싶은데 졸업날 못보니 더 보고 싶어~~~~
아니 그런데 한마음회 임원님들은 우째 ㅜㅜㅜㅜ
여의도의 두형제님, 두분 바오로님!!!!!!!!!!
걈샤, 걈샤 우리들의 대표주자님!!!!!!!!!!!
열공하던 때가 그립습니다
정월자2011. 2. 26. 오후 11:46:04

피정의날 만났어요.

 
 피정의날 만난 얼굴들
최우천님, 이해선님, 이종대님, 박형규님, 서정민님,
이태순님, 강영순님, 조영애님, 정금숙님, 박경희님, 이정은님,정월자 이렇게
얼굴을 만났어요. 그리고 오후에 홍보나님이 온다고 했는데 저는 미리 나와서 만나지 못했습니다.
생각보다 학우님들이 적게 오셔서 쫌 그랫어요. 생각보다 총동문들의 관심들이 부족하다고 생각...
거기다 저는 바쁜일땜에 점심후에는 불참했습니다.
낼은 또 성서 영성학과에서 피정을 합니다. 학교에서요. 성서영성학과 합격하신 분들도 낼
많이 못나오신다고 하시더이다. 내일도 피정의 인원수는 적을 듯 합니다.
 
오늘은 박형규님과 조영애님이 당번날이라서 일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박형규님이 사주시는 커피로 휴식을 취하고 담소를 나누었고, 스마트폰으로
일일이 사진 찍어서 전화오면 얼굴이 뜰수 있게 저장하는 모습도 멋졌습니다.
신세대의 스마트폰을 박형규형제님이 새로 장만하여 이해선님과 겨루면서 한참을 재롱을 부렸답니다.
오늘 형규형제님의 스마트폰에 사진 찍혀 저장되신분들은 형규 형제님께 전화 한번씩 해드리세요.
그러면 사진이 즉각뜨고 전화 받을 때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윤덕성2011. 2. 25. 오후 6:00:11

다행이네요

 

백경선 자매님 ! 천만다행입니다. 휴......

차야 고치면 되는거구요. 사람만 괜찮으면 되지요.

봉사하시는날 늦으셨죠?

불편하신 곳이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파엘라2011. 2. 25. 오전 11:38:48

미안혀어~~~~~

낼 모두 모여서 피정 잘 하셔유우~~~~~~
지는 몇가지가 꼬여 있어서리
도저히 시간을 낼 수가 없당게요
담에 뵐 게유~~~~~~~~~~
정월자2011. 2. 25. 오전 10:40:03

내일은 피정의 날

 
피정의 날
내일 토요일은 피정을 하기 위해 신학원의 기도의 집에 가야 하는데
어쩐지 피정보다는 학우님들의 얼굴을 보려고 가는 것처럼 기다려 집니다.
반가운 학우님들 모두 건강하시지요?
요즈음에 정신화 자매님이 카페 들어와 글 쓰는데 재미를 붙인거 같아 기쁩니다.
여기 저기 발자국을 남기고 가셨군요.
계속 잊지 말고 그렇게 자주 들어오세요.
내일 만나기로 해요 우리.......... 이만..........
정신화2011. 2. 24. 오후 5:48:00

글을 쓰고 나니......

글을쓰고 나니 세시리아 교통사고가 생각나서리~~~~~
그래 괜찮은겨!!!!!!!!!!!!!!
내 잠깐 화살 한방 쏠겨 잘 받으셔요잉!!!!!!!!!!!!!
가슴 쓸어내리고,
아픈덴 자주 주물러 주고............
담에 볼 때 다 낫기를~~~~~~~~~~
정신화2011. 2. 24. 오후 5:44:47

눈 내린 동해를 다녀 왔습니다.

100년만의 눈이 내린 동해를 다녀왔습니다.
강릉을 거쳐 덕구라는(행정상 경상북도 울진군 덕구리)작은 산촌이 종점이었구요
그곳엔 자연용출되는 물이 아주 좋은 온천이 있습니다.
아마도 울 나라서 제일일겔요!!!!!!!!!
조용히 2박3일을 온천과 야외탕에서 눈 덮인 산과
구름 한점 없는 새파란 블루의 하늘을 보았습니다.
태양은 아주 빛나고 있었구요
참 좋은 날씨를 주셨습니다.
엄청난 눈이 내려 농가 피해가 아주 많다고 했음에도
난 보기가 참 좋았답니다.
눈덮인 모래사장 아니 눈사장이 되어버린 수평선이 끝없는 동해바다도.................
전 매년 2월이면 꼭 다녀온답니다.
내년 2월에 가실분 걘적으로 연락!!!!!!
백경선2011. 2. 24. 오후 3:07:10

어느새 봄이 다가왔네요..

 
 
찬미예수님!
 
모두들 잘 지내시지요?
 
시간이 넘 빠르게 지나가네요.
벌써 2월도 하순으로 접어들었네요.
 
지난 토욜에 기도의 집 봉사였는데..
무릎관절이 심해서 마론 형제님이 많이 도와주셨답니다.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어제는 트럭과 접촉사고가 났는데..
다행히 트럭은 괜찮고 내차 앞등 교체와 비상등만 수리하는 정도였답니다.
사람이 다치지 않은 것만해도 감사하게 여기며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 있답니다.
 
어제와 같은 오늘이 지속됨이 권태롭게 여기곤 했는데..
이렇게 사고가 나니 별일없이 지냄이 얼마나 큰 감사인지 새삼 절감했습니다!
 
별일없이 이렇게 카페에 들어올 수 있음이 큰 축복임을 학우님들께 큰소리로 알려드리며...*^^*
 
 
 
박동주2011. 2. 23. 오후 12:38:55

공소에 갑니다.

 
 
   찬미예수님 !
 
  학우  여러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십니까 ?
 
  모두들  궁금하고  보고 싶습니다.
 
  낼 모레,  기도의 집에서  피정할때  가보고  싶은데......
 
  2월 26일 (토욜날) 에  본당 예비자 교리반  입교식이  있고 (드디어, 교리교사 데뷰 합니다)
 
  2월 27일(주일)에는  지난 여름  공소실습 했던  문경시  오룡공소에  방문합니다.
 
  그곳에서  공소예절 하고  교리교육과  성가, 그리고  친교의 시간을  나누고 
 
월요일(오전 휴가)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해서,  좀  바빠서리  이번  기도의 집 피정에는 참석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음 기회엔  꼭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참, 3월 5일(토요일)에는 기도의 집   봉사  당번입니다.
 
~~~~~~~~~~~~~~~~~~~~~~~~~~~~~~~~~~~~~~~~~~~~~~~~~~~~~~
야고버 형제님 하느님의 일로 바쁘시군요.
 
좋은 일입니다. 열심히 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3월부터 노인대학에서 봉사를 하게 됩니다.
 
공소에도 가시고 참 행복해 보입니다.
 
좋은 결실 맺고 오실 것으로 생각하니 기쁩니다.
 
다음에 만나여.             아가다
정월자2011. 2. 23. 오전 2:23:15

우리들의 한처음회 이사갔습니다.

 
(종교교육학과 2학년) ~  (종교교육학과41회)가  되었습니다.

41회 졸업생 학우님들!!

이제 우리의 카페(한처음회)가 졸업생 카페로 올라갔습니다.

우리는 늘 "가톨릭교리신학원"에서 "종교 2학년"을 클릭하면 우리

들의 카페에 들어왔지만, 앞으로는 (졸업생 동문카페)를 클릭해서

(종교교육학과 41회)를 클릭하면 우리들의 (한처음회)가 나옵니다.

우리들이 클릭하던 종교교육학과 2학년은 우리의 후배들의 방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사갔습니다)

이점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종교교육학과 2학년(교리신학원 홈의 오른쪽 상단)에서 

 "졸업생 동문카페"는 오른쪽 하단에있습니다.

자주 들어오시는 학우님들께서는 눈감고도 찾아가지만,

어쩌다 들어오시는 어떤 한분을 위해서

이 글을 씁니다, 양해 바랍니다. 정아가다

이병일2011. 2. 22. 오전 10:24:50

천사님 오랫만이네요!

가끔 들어와 천사들의 발자취를 잘 보고 갑니다.

특히 윤덕성 마론 천사의 활동이 적극적이시더군요.

잠자리 날개 같은 것 생기지 않았는지 다시한번 확인해 보세요.

모두들 행복한 표정과 마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선교사 자격도 있으시니,

이제 거룩해 지는 일들만 남은것 같군요!  뒤따라 가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아직도 세속 욕심을 내려 놓지 못해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물과 배를 버리고 훌훌 떠날 수 있는 용기를 갖도록 이 탕자를 위해,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이 바오로 배상

 ~~~~~~~~~~~~~~~~~~~~~~~~~~~~~~~~~~~~~~~~~~~~~~~~~

이병일 형제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오셨군요. 이번 피정때 오실거지요.

회비는 1만원 회계님께 공지사항의 계좌로 보내주시면 되구요. 24일까지 입니다.

졸업식때도 못뵈어서 궁금했던차 입니다.

건강하시지요? 바쁜일과 속에서 그래도 학우님들을 잊지 않고 찾아 주셨네여.

피정때 꼭 뵈어요.  정아가다

윤덕성2011. 2. 21. 오후 10:35:14

반가워요

정금숙자매님 반가워요
이제 눈이 괜찮은 거지요?
그리고 우리모두가 건강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행복하구요
참!  이병일 바오로 형님 이글 보시면
한말씀 올려주시구요 
잘지내시죠?
정금숙2011. 2. 21. 오후 9:57:19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언니 오빠들, 안녕들하세요^^

신학원 졸업후 아프셨던분 많으시죠.

저도 그랬구요.

감기, 피로, 모두 조심하시고 자주뵈요^^

 

 

♬ 오늘음악은...


스톰프 뮤직에서 낸 명상 음악 모음집
''Stress Free Blue Series - 푸르른 바다편'' 에 실린
''바다의 눈(Marine Snow)''이라는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