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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에 다녀왔습니다.
"가슴에난 상처 치료하기" 언니 오빠들 행복하세요^^
아!!! 보고 싶은 사람들!!!!!
피정의날 만났어요.
다행이네요
백경선 자매님 ! 천만다행입니다. 휴......
차야 고치면 되는거구요. 사람만 괜찮으면 되지요.
봉사하시는날 늦으셨죠?
불편하신 곳이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안혀어~~~~~
내일은 피정의 날
글을 쓰고 나니......
눈 내린 동해를 다녀 왔습니다.
어느새 봄이 다가왔네요..
공소에 갑니다.
우리들의 한처음회 이사갔습니다.
41회 졸업생 학우님들!!
이제 우리의 카페(한처음회)가 졸업생 카페로 올라갔습니다.
우리는 늘 "가톨릭교리신학원"에서 "종교 2학년"을 클릭하면 우리
들의 카페에 들어왔지만, 앞으로는 (졸업생 동문카페)를 클릭해서
(종교교육학과 41회)를 클릭하면 우리들의 (한처음회)가 나옵니다.
우리들이 클릭하던 종교교육학과 2학년은 우리의 후배들의 방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사갔습니다)
이점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종교교육학과 2학년(교리신학원 홈의 오른쪽 상단)에서
"졸업생 동문카페"는 오른쪽 하단에있습니다.
자주 들어오시는 학우님들께서는 눈감고도 찾아가지만,
어쩌다 들어오시는 어떤 한분을 위해서
이 글을 씁니다, 양해 바랍니다. 정아가다
천사님 오랫만이네요!
가끔 들어와 천사들의 발자취를 잘 보고 갑니다.
특히 윤덕성 마론 천사의 활동이 적극적이시더군요.
잠자리 날개 같은 것 생기지 않았는지 다시한번 확인해 보세요.
모두들 행복한 표정과 마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선교사 자격도 있으시니,
이제 거룩해 지는 일들만 남은것 같군요! 뒤따라 가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아직도 세속 욕심을 내려 놓지 못해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물과 배를 버리고 훌훌 떠날 수 있는 용기를 갖도록 이 탕자를 위해,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이 바오로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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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일 형제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오셨군요. 이번 피정때 오실거지요.
회비는 1만원 회계님께 공지사항의 계좌로 보내주시면 되구요. 24일까지 입니다.
졸업식때도 못뵈어서 궁금했던차 입니다.
건강하시지요? 바쁜일과 속에서 그래도 학우님들을 잊지 않고 찾아 주셨네여.
피정때 꼭 뵈어요. 정아가다
반가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