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입학때 낙오없이 졸업하자던 약속이 허공에 묻고 4,5월경 용인시 공세동으로 이사합니다.
하고자한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니지만 된다고 그것이 옳은(주님의 뜻) 것만은 아니기에 자존심도, 많은 생각도
접고 휴학을 결정했읍니다.
그 동안 부족한 저 때문에 불편을 받은 분들께 용서를 구하며 주님의 자비를 청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이 가르칠려고 애쓰신 여러 교수님들과 학사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림니다.
남은 학우님들! 이름도 다 못 불러보고 떠남니다.
하시고자하는 일들이 모든이에게 도움이 되고 주님께 영광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2010.2.18 강봉현 안드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