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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상2010. 1. 1. 오전 11:13:05

謹賀新年


 

새해에는 하느님 안에서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전부 이루시고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축원합니다.

서정숙2009. 12. 21. 오전 8:52:51

성탄미사

+ 찬미 예수님! +
 
어제 대림 4주!
4개의 촛불을 켰지요? 희망의 4번째 촛불~
 
성탄이 며칠 안남았네요~
언제 또 성탄을 함꼐 보낼 시간이 쉬이 마련되겠어요?
 
성탄미사 함께 보실 분들 신학원에서 24일 저녁에 만나요~~ㅎㅎ
각 본당에서 비중이 큰 중요한 역할을 맡으신 분들은 할 수 없지만
되도록이면 얼굴 한 번 더 보여주세요~~
예수 성탄 함께 축하합시당!~~
최승현2009. 12. 15. 오전 2:01:44

감사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종강하고 시험보고 사은회하고 마무리하면 한가한 시간이 되리라 생각하며 이 날을 은근히 기다렸지요

이틀이 지나고 오후가 되니  교실에서 멀리 보이던 저녁 노을과 혜화동 산성길이  생각나 아쉬운 마음입니다

루치아 자매님 부지런히 사진 올려 주어 한분 한분 얼굴을 보니 미소와 함께 눈물이 핑 돕니다

모든 것 이 참으로 은총 입니다 우리 학우들 모두 수고 하셨구요.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뭉쳤던 종2  학우님들,시간이 갈 수 록 그 시간 만큼 사랑도 커 가리라 믿습니다

사은회에 특별히 함께 해 주신 신부님 감사합니다

수업 과목이 없어 미사만 함께 했던  가깝고도 멀리 계셨던 심흥보신부님

수술 하신 후에 편찮으심을 무릎쓰고 강의 하시는 부드러운  미소의 박준양 신부님

더운 여름 날 아이스 크림 이며 음료수를 직접 사오시고 ....일단 더위를 식히고 열강하셨던 이동호신부님

의정부에서 오셔서 밤 늦게 가셔야 하는 김영남 신부님을 뵈면 잘 살아야 겠다는 마음이 들곤했습니다

철학시험은 힘들었지만 우리 와 함께 생활 하시며 가장 가까이 에서 이런 저런 걱정에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격려 해 주시는 존경하는 김진태원장신부님!

저희는 신부님들 이 오셔서 참 기뻤 답니다

평소에 직장 다니는 야간 수업이라 늘 시간이 없어 잘 모시지도 못하고,

신학원 공동체 행사는 익숙치 않아 못난 둘째처럼 저희들 끼리 쭈빗 거리는 행사도 더러 있었지요

그런데 사은회 날은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날 하루는 우리 들 만의 신부님 이시니까요

스승의 은혜에 보답하는 사은회 날

저희가 스승님께 드려야 하는데, 오히려  한분 한분 해 주시는 큰  축복의 말씀을 듣고 배가 잔뜩 불렀답니다

''''''''''''우리 끼리는 별로 인데 밖에 나가 보니 우리가 대단한 사람이 되어 있드라고 ''''''''하신 말씀에 웃음을 터뜨렸지만

부끄럽기도 하고 새삼 잘 한 일이구나 하며 마음 속으로 박수를 보냈답니다

특별히 선택되었던 우리들, 걱정시키지 않고, 겸손 하고 사랑이 많은 봉사자로 잘 살겠습니다

서툴어서 정있고 크지않은  작은 자리 라서 저희 마음을 잘 볼 수 있었으리라 스스로 위로합니다

신부님들께 종교 40회 학우들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을 보내며

주님 안의 영육간의 건강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유향숙2009. 12. 15. 오전 1:00:31

추운날의 번개들 모임 2

 
 
 
 레포트 아직 제출하지 못하신 분들이
 
내일 까지 학교에 오신다는  기쁜 소식을 들으면서
 
한번더 보고픈 학우님들을 다 같이 만날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고자
 
하오니 시간 되시는 분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장소 : 옛 사 라 비 식당
 
시간 :15일 오후6시
 
내용 :  얼굴한번 더 보고  행복한 마음 나누기
 
우리반 자주 가던 통닭집 바로 뒤에 위치한 식당입니다
 
레포트 제출하셨어도 참석하시는 분에게는 축복+ 사랑 을 ....... 
서정숙2009. 12. 13. 오전 12:14:12

사은회

+찬미 예수님+
 
오늘,
2009년 12월 12일 오후 6시
 
사은회가 있던 날.
참석하신 학우님들과 함께 한 시간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사진은 우선 앵범방에 올려 놓았으니
필요하신 분 가져가십시오.
제가 당분간 바빠 개별적으로 송부 못하거든요.
그럼 년말, 바쁜 가운데서도 즐겁고 행복하시고
우리 함께 저녁마다 교실에 모여 하느님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강생을 공부하던 즐거운 시절을 잊지 맙시다!
 
이 행복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그럼 졸업식때 만나요~~
서정숙2009. 12. 11. 오전 12:22:53

마지막 시험!~~ㅎㅎ

우리 드뎌 낼 이면 마지막 시험이네요~~
한가지 남은 시험
열심히 공부해서 기쁜 마음으로 일어설 수 있게
준비해야 하는데
그게 왜 그리 어려운지...ㅉㅉ..
 
하나 남은 윤리 철학 셤!
에구..넘 부담이 팍팍 오네요~~
뭘 어찌 봐야할지??
 
모두모두 힘 내고 아자아자 홧팅!~^^*~~
 
서정숙2009. 11. 30. 오후 3:51:33

대림 1주

+ 찬미 예수+
 
엊저녁 우리대문의 사진과 똑같은 대림환에 가장 진한 보라색 초에 촛불을 켜고
작년에 쓰고  두었던 크리스마스 트리를 꺼내 점등식을 했지요. ㅎㅎ
9월에 세상에 나온 애기가 우리집에 첫 방문을 했거든요~~
반짝반짝 거리는 불빛을 보며 지난 한해 참으로 감사했구나하는 기도를 드렸답니다.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벌써 11월의 끝날!
 
오늘은 윤관희 안드레아 와 박옥규 안드레아 형제님의 축일이네요.
믿음직한 두 분을 위해 기도 드리고
 
레포트에 시험공부에 긴장하고 계신 사랑하는 학우님들을 위해서도 기도드리고...
오늘은 또 청원예절이 있는 날.
아직도 많이 많이 모자라지만 감사히....
 
학우님들!~~
이따 뵈요~~
 
김혜옥2009. 11. 25. 오전 12:40:57

예수님의 오심을 묵상하며...

먼저 우리 종 2008학번의 영원한 카페맘, 루치아에게 감사...어느새 우리 카페가  대림분위기로~성스러운 멜로디에 이해인 수녀님의 묵상글이 더해져 눈물이 핑~숙연해 지네요  ...사랑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며 우리 함께 촛불을 밝혀야지요? ...날마다 새롭게 기다림을 배우는 한자루의 촛불이 되어 기도합니다...첫번째는 감사의 촛불을 켭니다  올 한해동안 받은 모든 은혜에 대해서, 아직 이렇게 살아있음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한 해의 전례주기는 대림 첫 주일부터 다시 시작~  교회 달력으로 새해가 시작되는 것이지요..이스라엘이 메시아를 열망하며 기다렸듯, 우리도 구원의 신비로 오시는 우리 주 예수님을 기다리며...시원.종말론을 공부하며, 새삼 나의 identity에 대해 많이 생각...대림이 또한 종말의 예수님도 묵상케 하기에...암튼 대림 첫 주일, 첫 미사를 봉헌할 예정이네요...학우님들,루치아 말마따나 report도 좋고, 시험공부 열심하는 거, 누가 뭐라 안하죠~그치만 리디아도 배에서 쪼르륵~지금 시간이 12시반, 대낮의 반대,한밤중 이라요...강의 끝나고 집에 오면 보통 11시~씻고 나오면 요래 이시간 되지유...그래도 우리 동네 한바퀴는 돌아보는 의리를....지금쯤  꿈길에서 고운 님을 만나고 있을 그대들을 떠올리며 이밤사 사랑의 세레나데를 보내유~~~    
서정숙2009. 11. 24. 오후 12:10:41

대림 1주가

+찬미 예수님+
 
모두 레포트에 시험에
공부하시느라 여유들이 없으신가봐요~~
나만
공부도 열심히 안하고 컴 앞에 앉아 이리저리 돌아다니고..ㅋㅋ
 
대림 1주에 다가왔습니다.
오실 예수님 맞을 준비를 잘해야겠어요.
항상 부족한 우리들을 점점 더 채워주시는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시작합시다!~~
아자아자 화이팅,
우리 종2 학우님들!~~ㅎㅎ
김혜옥2009. 11. 12. 오전 12:17:47

음악에 취해, 그대들에 감사하머...

글쎄말이야, 월요일  오후의  ''''''''Back  to  the  house! " 약간은 황당 했었지만, 간만에 얻은 시.공간의 자유로움...마냥  헤엄치고  노닥 거립니다요...ㅋㅋ 오랫만에  우리 동네 음악다방 들렀더니, 세상에나~ 수준급? 음악들이...오뉴월 무더위에도  학우를 사랑하삼, 열심히 작업해  올렸을 그대들! 이제 떠나라해도 바캉스는 사라지고, 찬바람만  쌩쌩부니 이를 우짠데? 서운하지마삼~리디아가 듣고 또 듣고 있으니께.. 팝페라 카스트리토 정세훈! 대단히 유명하제 (오페라의 유령)에서 라울 역을 맡았고, 음반도 많이 팔리고...오래전부터 좋아하는 "Once upon a dream",  "Ldng  long ago", 또 헨델 오페라  "Rinaldo" 아리아인 "울게하소서"도 좋았고~그런데 진짜  멋진 노래, 두곡만 play 와 안되능겨?"꿈꾸는 섬", "심연" 말일세...빨랑 원인 규명해 작동 시키셔엉~글구 범생友 메리요아킴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위 곡 "아리랑"~언제 들어도 숙연해지고 마음 찡해 집니다요~ 근데 자비友 크리스티나의 "손수경 바이올린 연주"는 우찌된겨? Daum사용자에 의해 삭제 되었드만...암튼 무지~ 행복 충전되었수...고마워요잉~아직 음악다방 못가보신 학우님들~쉬는동안 정서 함양 해보시소...담주 월요일, 웃음 가득한 얼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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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수~~ㅎㅎ
근데 정말 꿈꾸는 섬과 심연이 안나오넹~~@@@
아마 날짜가 지났나부지?
다른거 퍼다 올려 줄께 우선 다른 노래로 들으라고 더 올려 놨답니당!~~ㅎㅎ
근데 요즘도 그것도 서울시내에 음악 다방이란게 있는겨?~~ㅎㅎ
서정숙2009. 11. 11. 오전 9:43:49

우째 이런일이?

+ 찬미 예수+
 
안녕들 하시죠?
이 무슨 일?
갑작스레 신종풀루땜에 다 큰 어른들이
신학원을 일주일간 휴교하다니...ㅠㅠ
금쪽같은 시간에 공부도 못하고 ㅠㅠ..
 
학교 나오는길에 연락받고 다시 되돌아가는 쓸쓸한 마음..
너무 갑작스러워 당황했답니다.
신학원내에 무슨 좋지않은 일이라도? 하구요~~
 
오늘부터는 초중고교에 예방접종을 한다하니
우리도 곧 예방접종하고 며칠 남지않은 공부 마저 해야겠지요?
 
이삼일 쉬고나니 힐일이 하나도 없는듯 허전하네요~
곧 만날날 고대하며
오늘은 몇자 끄적여 봤답니다.
 
여러 학우님들 잘 쉬시고 건강 조심하시고
반가운 얼굴로 월욜에 만나요~~
 
김혜옥2009. 11. 9. 오후 1:44:01

원탁의 선남선녀들?

루치아, 큰일 치르느라 애많이 썼네~치훈이와 현주, 잘살거야 보기좋은 원앙이었어...자기 참 대견해 보이더라~두번째 대사여서 그랬나?침착 하다못해 담담한 모습에 깜짝!ㅋㅋ 아니, 아마도 머스마들 둘만 키우다보니 여린 감성 메마른지 오래지?ㅎㅎ 암튼 주목할 애긴즉슨, 그날의 하이라이트! 치훈이 아빠도 한말씀 하셨대며? 우리들~원탁의 선남선녀에 대해...웨딩홀 중심 테이블에 폼나게 자리잡은 열명의 멋쟁이들...wow! 신랑신부 놔두고 엄청 신나게 조잘조잘~나를 중심으로 우측부터, 남베드로,이미카엘,김바오로,황베네,박안드레아,고로베르토,김젤뚜르다,유티나,최아네스,글구~요세피나 지지배는 늦게 와설랑 지네 부모님이랑 따로 자리 했대서 쫴끔 서운했제...어쨌든 함께해서 즐거웠다우~다시한번 종2008학번! 영원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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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엄청 감사 ^^*~~
우리 며느리가 말하길,
어머니 인기가 좋으시네요~~ㅎㅎ
여러분들 덕분에 졸지에 인간성 좋은 시엄니 됐다우~~
암튼 감사감사..
많이들 와 주셔서.....
아름다운 리디아...맛깔스런 글에도 감사 ^^*~~
종 2008 학번은 당연히 영원할껴~~ㅋㅋ
서 루치아~
서정숙2009. 11. 8. 오후 6:59:19

대단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 학우님들 덕분에 성황리에 결혼식을 마쳤어요.
얼마나 감사한지...ㅎㅎ
 
마니 부족한 제게 여러분들께서 신경써 주셔서
얼마나 든든하고 기뻤는지...
애들 아버지 왈~~
교리 신학원 분들은 뭔가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하느님의 사랑이 몸에 배어 있다네요~ㅎㅎ
하느님꼐 감사,
또한 학우님들께도 감사^^*~~
월욜날 만나요~~
서정숙2009. 10. 30. 오후 1:10:10

정신없는 나날들~~

 어느새 10월,
그 좋은 가을날도 다 지나가고 있네요.
그래도 졸업여행 대신 즐거운 소풍도 갔다왔고,
나름 바삐 지냈으니 정신이 없고,
이제 학우님들과 부대끼며 함께 
공부할 날도 1달 남짓밖에 안 남았어요~ㅠㅠ
 
낼이면 노래 제목대로 10월의 마지막 날!
아무일이 없어도 그냥 설레이는 시월의 마지막 밤~~ㅋ~~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박 영자. 안나2009. 9. 30. 오후 11:11:55

10월 시작~~

 
 
 9월이 시작인가 했는데 10월이 시작이고 
                                                                                        
10월이  시작인가 하면는 어느세 11월이 시작이고              
 
세월이  너무 빨리 가네 ~~ㅎㅎ
 
10여년 전에  가톨릭대학교 구경했는데  
 
10년후  신학원에서 또 구경했네~~
 
모두 모두 사랑이 가득한 명절 되세요~~~
 
구월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