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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졸업생 카페로 이동^^*
오늘 기쁜 날!~~
졸업생 피정+ 종교40모임
연휴 끝날~


쟌다르크 수념님~
일정관리 한다던 베네딕타는 오데로 갔나?~~ㅎㅎ
누구을 위하여 종을 울리나
토요일 혜화동에서 모임을 마치고 명동성당까지 걸어서 졸업CD를 전달하고자 사무실과 경비실에 찾아가서 하루만 보관해 달라고 여러 번 간청하였으나 하면 다음날 찾아갈 것이라고 여러 번 사정하였으나. 도덕적으로 잘못된 것도 아닌데 단지 책임지기 싫고 귀찮아서였다. 일반사회에서도 그 정도 사정하면 들어주는데 세속보다도 냉철했습니다. 순간 “착한 사마리아인”이 생각났습니다. 분실해도 좋다고 하면서 경비실에 졸업CD 무작정 놓고 왔습니다.
그들은 이론적으로는 무신론자가 아닐지 몰라도 생활에서는 그들은 무신론자가 아닌가 싶었다. 세상은 점점 복지서비스를 향상해나가고 있는데 교회는 역행해 나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러다가 신앙인의 세상을 바꿔야 하는데 세상의 우리 신앙인들을 바꾸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각성해본다.
우리는 망각 하는 것이 있다. 본당사무실 직원의 사명은 신자들의 신앙생활하는데 도움을 주는 사명이지 감시하고 관리하는 사명은 아니지 않는가?
모두 안녕하시죠?

피정 결산내용


23일 피정 출발
두 분의 수녀님을 초대하여 차 한잔의 나눔을 갖고자 하오니 23일 오후1시까지 오시길 ......

중국에
오늘 드뎌 졸업미사~~
오늘 드뎌 꿈같은 시간이 흘러흘러


한국순교성인선교회풍경
강촌선교사의 집의 여명은 거의 안개로 시작합니다.
낮에는 안개는 사라지고 파란 하늘과 청량한 숲과 함께합니다.
건물은 경량철골조 아스콘싱글지붕 주택입니다.
다락방형식의 경당이 미니 2충 형태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경당내부모습니다.
이콘은 비잔틴 이콘을 그리스인 마에스트로 Stefanos Amacolas로부터 사사받으신
최연희 마리아님 작품입니다. 최마리아님은 교리24회로 현재 이곳에 계시는
이상덕 이사악 선교사님(교리 28회)의 부인이십니다.
예수님의 좌우에는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과 정하상 바오로 성인입니다.
두 분이 얼굴모습은 똑같이 형상화 되어있어서 어느쪽이 김대건신부님인지
물어보지는 않았습니다.
<한형제회 회원들 모습 - 공소를 비롯한 농촌교회외 해외선교사들을 돕는 단체회원들입니다. 맨 왼쪽은 이상덕 이사악선교사님>
선교사의 집 - 가을편 ▩ 한형제 가족 사진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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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순교성인선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 fran
오늘도 많이 웃는 날!~~




오늘도 많이 웃는 하루됩시당!~~~~
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