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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시는 선교사님들!
출첵!~
하는 학우님들~
까마귀고기를 먹었나 까마득히 까먹었드래요~~ㅎㅎ
신학원 부활성야 미사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기쁨을 동기들과 함께!
부활절 새벽에
모든 어두움은 비켜서고 있었다.
나무와 풀들은 입을 열고
새들은 동지에서 날개를 펴고
길은 환하게 열리고 있었다.
마리아는
온 밤을 뒤적이며 목이 마르다
기나긴 밤을 무거운 침묵과 싸우며
새벽을 기다리고 있었다.
아직도 어두움이 대지를 누르고
바람은 먼지를 몰아오고 있지만
마리아는 새벽 산을 오른다.
사랑은 가장 귀한 것을 준비해서
산길을 오른다.
숨 가쁜 언덕길
밟히는 돌멩이
몸 전체가 흔들리고 있었다.
그러나 마리아여!
언제까지 빈 무덤으로 향하고 있는가?
죄가 만든 무덤은 비어 있고
죽음의 그림자는
어느 구석에도 찾을 수 없었다.
구겨진 세마포를
감당할 수 없는 영역
나의님은 어디로 가셨나?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아 헤매는 자여!
무덤은 영원히 열리고
죽음의 권세는 영원히 깨어지고
주님은 약속의 땅으로 가셨다
햇빛은 어두움을 가르며 쏟아져 내리는데
너는 또 얼마나 많은 밤을 기다릴 것이냐?
더 얼마나 많은 산을 오를 것이냐?
나의 마리아여!
갈릴리로 가라!
갈릴리로 가라!
부활 무지무지 추카추카!!~~ㅎㅎ





그리워하는 루시아가!~~ㅎㅎ부활 축하 드립니다 ^*^
부활성야 미사
보고싶은 마음~
원광디지털대학교 한방건강학과 입학해서 내일 1박 2일 MT 천안으로 떠납니다
선교사님들 평화를 빕니다.
주제파악 못하고 매주목요일 저녁 기타수강 신청했는데 음도모르고 손가락도 아프고 수업때 마다 선생님께 혼나구요. 그래서 초자가 자존심도 버리고 꼴지를 면하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않고 ㅋㅋㅋㅋㅋ
사순시기 작은 목표 40일간 매일 미사 참례하기 ㅡㅡㅡ 새볔과 저녁에 미사참례하고 있는데요 오늘 저녁 금요일 미사참례하고 십자가의 길을 받치고 왔는데 앞으로 몇일 안 남은 부활절을 향하여 십자가만 붙들고 앞으로 앞으로 나가렵니다.
그리고 수술 받으신 김혜옥 리디아 선교사님의 쾌유를 위해 기도속에서 기억하고 학우들을 위하여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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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세상에나..
대따 장하신 우리의 로베르또 선교사님...
기타수강에, 한방건강학과에...
거기다 학우를 위한 기도까지???
모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주님..축복을 주시겠지요~~? 아멘....
열심히 자알 하고 오시어요..MT..ㅎㅎ
근디 그거 술마시고 노는거 아닌감유?~~ㅋㅋ
오늘도 여전히







눈 눈 눈이...
오늘,
절기는 춘분인데
이렇게 많은 눈이 내리다니...
눈땜에 집에서 꼼짝도 몬합니데이~~
샬롬^*^
감사합니다
사순 제3주간 토요일 (자색)


은행과 호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