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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주2010. 4. 6. 오후 6:32:32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시는 선교사님들!

늧게서야 부활을 축하 드리게 됨을 용서 하소서!
이날은 주님이 마련하신날, 이날을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알레루야.
종교40 선교사님들 께서는 이시각에도 가족과 세상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시느라
매우 바쁜 하루를 보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도 어물 어물 우물쭈물 하다 출발하여야 할 시간은 다가오고 걱정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세상살이가 인간의 계획대로 되는 것은 아니기에 예수님께 모든 것을 의탁하고자 할 뿐입니다.
돌아오는 대로 소식드리오리니 항상 건강 하소서. 또한 가는 걸음마다 저를 아는 모든 분들께 기도드리겠습니다.
이 한주 요셉 올림
 
서정숙2010. 4. 5. 오후 1:05:32

출첵!~

하는 학우님들~
샬롬~~
부활 즐겁고 행복하게 잘들 지내시지요?~~
지는 오늘 출첵하고 나갑니데이...
 
글쎄..요셉피나는 오늘 수업하는줄 알고
바쁜 중에도 보충 수업 들으러 신학원엘 덜레덜레 갔다네요~~ㅋㅋ
 
난 간다는걸 들으면서도 부활주일 지난 월욜인 
오늘 신학원이 휴일이라는 걸 까마득히 몰랐답니당!~~ㅎㅎ
에구..까마귀고기를 먹었나 까마득히 까먹었드래요~~ㅎㅎ
 
새로운 한 주를 여는 오늘
기쁘고 행복한 날 되세요~~
 
유향숙2010. 4. 5. 오전 9:57:37

신학원 부활성야 미사

 
 
샬롬 ~~
 
부활을 축하 축하 드립니다
 
오랜만에 혜화동의 봄 향기를 맞으며 온 가족이 외출을~~
 
여전한 향기와 손짖으로 포근히 맞아 주는 신학원의 아름다운 풍경은
 
마음 가득히 풍요롭고 행복하였읍니다
 
열심히 준비하는 멋진 학우님들을 모습을 보면서  코끝이 찡~~~
 
원장신부님 부원장 신부님 심 신부님 그리고 뵙지 못했던 새로오셨다는 젊은 신부님이
 
진행하시는 신학원에서만  느낄수 있는 아름다운 미사에 참석할 수 있는 영광이였습니다
 
제대에 놓인 노~~~오~~~란 ~~ 예쁜 꽃들과  조각하여 만들었다는 멋진 부활초~
 
원장신부님의 멋진 강론 말씀에 눈물이 빙그르~~~빙그르~~
 
( 예수님 부활을 발견한것은 사제들 보다도 여인들이였고 어렵고 힘든이들에게 부활을~~)
 
구운 계란을 예쁘게 포장한  선물~~
 
미사후에 만난 통닭 ~떡~ 순두부의 따뜻함 ~~ 특히 최고로 맛난 00의 막걸리~~
 
따뜻한 정겨움들은 부활을 축하하는 기쁨을 한층 더하여 주었습니다
 
우리반  김경이젤뚜르 형님 최창갑안셀모 형제님 과 부활 축배의 잔을 드높이~~
 
아름다운 부활의 밤을 만끽하고 돌아왔음을 보고 드립니다
 
사진을 찍었더라면 한눈에 보실걸 ~~  멋진 글솜씨의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고은상2010. 4. 3. 오후 6:49:40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기쁨을 동기들과 함께!

 



부활절 새벽에


모든 어두움은 비켜서고 있었다.

나무와 풀들은 입을 열고

새들은 동지에서 날개를 펴고

길은 환하게 열리고 있었다.


마리아는

온 밤을 뒤적이며 목이 마르다

기나긴 밤을 무거운 침묵과 싸우며

새벽을 기다리고 있었다.


아직도 어두움이 대지를 누르고

바람은 먼지를 몰아오고 있지만

마리아는 새벽 산을 오른다.


사랑은 가장 귀한 것을 준비해서

산길을 오른다.


숨 가쁜 언덕길

밟히는 돌멩이

몸 전체가 흔들리고 있었다.


그러나 마리아여!

언제까지 빈 무덤으로 향하고 있는가?

죄가 만든 무덤은 비어 있고

죽음의 그림자는

어느 구석에도 찾을 수 없었다.

구겨진 세마포를

감당할 수 없는 영역

나의님은 어디로 가셨나?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아 헤매는 자여!

무덤은 영원히 열리고

죽음의 권세는 영원히 깨어지고

주님은 약속의 땅으로 가셨다


햇빛은 어두움을 가르며 쏟아져 내리는데

너는 또 얼마나 많은 밤을 기다릴 것이냐?


더 얼마나 많은 산을 오를 것이냐?


나의 마리아여!

갈릴리로 가라!

갈릴리로 가라!



 





서정숙2010. 4. 3. 오전 9:26:32

부활 무지무지 추카추카!!~~ㅎㅎ

+ 찬미 예수님+
 
모든 학우님들~~부활 추카 드립니다.
 
모두모두 잘들 살고 계시지요?
 
지는 죄 중에 있으면서 말은 잘하는 발칙한 루시아!~~ㅎㅎ
 
부활 축하 드립니다.
오늘도 여전히 성실히 신앙생활 하시고 계실
모든 학우님들을 위하여!~~
 
항상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루시아가!~~ㅎㅎ
 
황베네딕다^*^2010. 4. 3. 오전 8:43:07

부활 축하 드립니다 ^*^

**여러분...부활 축하 드립니다....
 
늘 내 본당에서만 참석하곤 했던 성삼일을
명동성당 미사 참례로 업그레이드 하고 ...
평화방송에 감사 ....ㅎㅎㅎ
전 이번 사순절을 오랜만에(?)
예수님 십자가의 길을 함께 걷고 있었답니다...
 
건강할때는 몰랐던 부분들과 몸이 불편한 분들에 대한 이해...
다시한번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모두들 건강하시죠?
 
샬롬~~
어쩜~~ 모두들 넘넘 부지런하십니다 ^^
ㅋㅋㅋ
뭐가 그리 바쁜지... 나는 아무일도 못하고 있는데....
루치아 형님은 부지런하게 사이트 대문을 부활로 예쁘게 단장해 놓으시고,
아~니.. 로베르또 형제님은  선교사로서... 더욱더 완벽하기 위한 발걸음을 ??
역시 에너자이저...그 밧데리는 2년전과 그대로라니.... 
그 열정을 본 받고 싶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티나는 여전하고 ㅋㅋㅋ
젤뚜르다형님과 강바오로형제님과 남베드로 형제님은 영성학교에서 열공중이시고
재수하시는 분들은 잘하고 계신지 ... 특히 짝꿍이었던 안드레아 형제님은?? 
............
모두 모두 보고 싶네요... 빨리 5월이 오기를 바라며...
그때는 잘 걸을 수 있겠죠??? 뛸 수도 있으려나ㅎㅎ ....
그날 ....모두 참석하실거죠?
 
**************************************************************
 
베네딕타 너무 고생이 많네..
마니 답답하겠지만 이 기회에 푹 쉬어요~~마음도 몸도...ㅋㅋ
 
매일 바지락 돌아댕기면서도
베네딕타 얼굴 보러 위문도 못가네..ㅎㅎ
조심하고 또 조심해서 얼릉 회복되길 빌어요~~
 
담에 만나 반갑게 회포를 풀어야지..
 
서루치아...
 
유향숙2010. 3. 31. 오전 11:20:20

부활성야 미사

 샬롬~~~
 
부활 성야 미사가 신학원 성당에서
 
오후 8시에 있습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많은 참석을 부탁드림니다
 
반가운 마음이 먼저 앞서서 달려가는데
 
예수님 부활을 알리려 달려가는 제자들 같은 마음이 듭니다
 
남은 사순시기 잘 ~~~보내시고
 
기쁜 부활~~ 신학원에서 뵙기를 소망하는 마음입니다
 
유향숙2010. 3. 31. 오전 9:10:39

보고싶은 마음~

 
 
   샬롬~~~
 
오랫만에 우리방에 들어와 보니 참으로 반가운 소식
 
역시 발빠르게 뛰어다니시는 로베르또 형제님
 
대단한 열정과 정열은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존경하는 마음입니다
 
엥궁 딕따는 다리 다쳐서 많이 아프겠다
 
어쩌다가 넘어졌어 빨랑 아픈 다리가  튼튼한 다리로 회복되길 ..
 
사순절을 잘 ~~보내야  한다는 마음은 굴뚝 같은데
 
거의 다~~ 지나가고 있는데  잘 살아 오지 못하는 후회감이 밀려오네요
 
보고싶은 학우님들을 생각하니 우리반 교실 장면들이 하나하나 떠올려 지네요
 
5월의 만남이 더욱더 기다려 진답니다
 
안나 재매님 좋은 소식 ~~ 참으로 고맙습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덕분에 김진태 신부님 강의에 많은 학우님들이 참석하게 되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모르고 지날뻔 했습니다  뒤늦게서 알게 되어 참석은 못하였지만  (죄송~~)
 
여전히 우리반 까페를 위해 많은 노고로 기쁜소식을 전하여 주시는
땅콩 루치아 형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 모두 모두 보고싶은 마음 ~~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고은상2010. 3. 26. 오후 9:56:29

원광디지털대학교 한방건강학과 입학해서 내일 1박 2일 MT 천안으로 떠납니다

선교사님들 평화를 빕니다.

주제파악 못하고 매주목요일 저녁 기타수강 신청했는데 음도모르고 손가락도 아프고 수업때 마다 선생님께 혼나구요. 그래서 초자가 자존심도 버리고 꼴지를 면하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않고 ㅋㅋㅋㅋㅋ

사순시기 작은 목표 40일간 매일 미사 참례하기 ㅡㅡㅡ 새볔과 저녁에  미사참례하고 있는데요 오늘 저녁 금요일 미사참례하고 십자가의 길을 받치고 왔는데 앞으로 몇일 안 남은 부활절을 향하여 십자가만 붙들고 앞으로 앞으로 나가렵니다. 

 그리고 수술 받으신 김혜옥 리디아 선교사님의 쾌유를 위해 기도속에서 기억하고 학우들을 위하여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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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세상에나..

대따 장하신 우리의 로베르또 선교사님...

기타수강에, 한방건강학과에...

거기다 학우를 위한 기도까지???

모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주님..축복을 주시겠지요~~? 아멘....

열심히 자알 하고 오시어요..MT..ㅎㅎ

근디 그거 술마시고 노는거 아닌감유?~~ㅋㅋ

서 루치아2010. 3. 26. 오전 8:40:56

오늘도 여전히

+ 샬롬!~~
 
우리 학우님들..
화창한 금욜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바쁘시기만 한 우리 학우님들...
주말 거룩히 잘 보내시고..ㅎㅎ
즐거운 봄맞이 하시자구요.
날이 쌀쌀하다고 움츠리지 마시구요.
차가운 누 속에서도 피울꽃은 피우게 하시더라구요..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
그냥 보고 나가시지 마시고 
근황을 몇자라도 적고 가세요..
말하자면.......
 
발자욱 콩콩..
출 첵!~~
왔다감!~
주님 은총을~~ 등등..ㅎㅎ
 
예문입니다~~ㅋ~
 
안될까유~~???
서루치아2010. 3. 22. 오후 9:37:34

눈 눈 눈이...

오늘,

절기는 춘분인데

이렇게 많은 눈이 내리다니...

눈땜에 집에서 꼼짝도 몬합니데이~~

황 베네딕다2010. 3. 22. 오전 8:30:06

샬롬^*^

샬롬~~ 샬롬~~샬롬~~
 
모두들 별일 없이 자~알  계시지요???
안나 자매님도 넘 반갑네요... 잘 계시나 가끔은 생각하며 한번 전화연락도 생각해 봤었는데
실행으로 옮기기는 시간이....변명이겠지만... 나도 오늘 명동 가고 싶은데....
 
정말 오랜만에 편히 들어와서 편안히 보고 있네요... 그러니까 이렇게 한글자 남길 수 있기도 하고...
넘 넘 오랜만이라.. 죄송하기도 하구...
특히 루시아 형님께는 더욱더....그래도 이해하실거죠???
그동안 넘 일이 많아서리...사순을 제대로 보내고 있네요 ^^
우리 큰 아들 갑자기 군대가게 되어(3월 2일 입대) 정신 없었구요.... 또 지금은 그 힘들다(-.-!!)는 훈련병 엄마라.....
요즘은.. 아들 신병 훈련소 까페에 출석해서 날마다 편지 쓰느라...
우리 까페는 잠깐만 들러 가는 나그네였답니다...
이해해 주실라나 ^*^
 
근데 그래서 그랬는지....
지난 금요일 퇴근길에 엎어지면서 왼발 바깥쪽 뼈가 골절이 되어
오늘은 회사출근을 못하고 있어요...
내가 기브스를 해 보니까 아녜스 형님 생각도 나구... 형님은 지금 다 나았나요?
내가 아파봐야 그 사람 마음을 안다구... 여러 생각이 스쳐 지나가고....
간만에 시간이 넘쳐... 남게되니...이렇게 까페 들어와 나도 한마디를 쓰고 있네요...
발만 그렇지 손은 괘안으니까 넘 고맙네요... ^*^
5월에 만날 날 만을 생각하며....(그때 쯤이면 아마 뛰어 갈수 있겠죠??) 
보고싶어도 참읍시당~~~~나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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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빕니다!
베네딕다~ 오랜만이예요. 에궁 발을 다쳤다니 걱정이네요
확실히  치료를 완전하게 받도록 하세요(강조의 빨강색을 잊지 마세요)
저는 아직은 불편 하지만 언젠가는 게운 하리라 믿습니다
언제나 저를 기억하시는 하느님을 믿으이까요. 아자아자!!!
오늘은 명동 성당 특강에 갑니다 많이들 오셔서 얼굴을 뵈면 좋겠네요♡  아녜스
                                                    
 
 
고은상2010. 3. 16. 오후 5:57:20

감사합니다

오후에 휴가를 내어 명동성당에서 오래간만에 저녁 6시 미사참례하고 특강을 경청하려고 합니다.
박 영자(안나)2010. 3. 13. 오후 11:01:52

사순 제3주간 토요일 (자색)

찬미 예수님!!                                      
 
사순 특강 입니다.  3월 22일 월요일 저녁7시 어머나~~
어디~~~ 명동성당 대성전 에서요...ㅋㅋ
신학원 김진태 원장 신부님께서요..!! 정말이요~~네~~
강의 주제: 사순절과 진정한휴식 입니다...
모두 모두 줄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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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어머나~~안나 자매님!..
방가워요~~그리고 고마워요~~
시간 되시는 모든 분들 참석합시다!~~ㅎㅎ   
 
서 루치아...
유향숙2010. 3. 4. 오전 8:37:49

은행과 호두는~~~

 
 
은행 껍질 벗길때요  집에서 쓰는 뺀지 사이에 옆면 구멍이 있는데요
 
그 옆면 구멍에 은행을 넣고 꾸~~욱  누르면 은행의 껍질만  딱 ~~하는 소리와 함께
 
갈라져요 그러면 껍질을 손으로 벗겨내면  망치로 두드리는 것 보다 효과적입니다
 
아직 남은 은행이 있다면 활용하여 보세요 ㅋㅋ 
 
저희 집에서 쓰고 있는 방법입니다
 
호두 껍질은?  반쪽 끼리 붙어 있는 호두 하단 끝부분을 자세히 보면 붙어 있는 이음새 사이에
 
과일 칼을 넣어 비틀면 반으로 짝 ~ 갈라져 호두가 깨지지 않고 잘 먹을수 있답니다
 
혹시 많은 참고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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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땡큐 베리마치!~~
난 그걸 망치로 깼다니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