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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숙2009. 9. 29. 오전 7:55:57

안개가

사랑하는 학우님들~
아침부터 안개가 자욱하니
낮엔 화창한 가을날이 되겠군요~
 
이 아름다운 가을날을 주신
우리 하느님꼐 감사합니다!~
 
사방에 예쁘게 피어있는
가을 꽃들을 보며
참으로 오묘하심에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기도 하지요~~
 
오늘도 주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평화로운 날 되시기를 빕니다~~~
서정숙2009. 9. 13. 오후 2:40:56

아! 상큼한 가을하늘!~~

아~~
정말 가을 하늘이 파랗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어딘지 막 가고 싶어지는...
근데 갈 시간이 여의치 않고...
매일매일 일상의반복....
 
모두~~
 
행복한 주일 되십시오~~ㅎㅎ
박영자2009. 9. 8. 오후 11:57:14

가을은 가을인데~~아직은 여름 기운이 있어요...

가을이 아름다운 것은 가을이라는 계절 속에 

많은 생각이 스며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쉬움과 즐거움이 함께 하는 마지막  학기를

모두 모두 즐거운 날, 행복한 가을 되세요~~~!!        

 

서정숙2009. 9. 8. 오전 10:03:31

아!~~풍성한 가을!~~

 아름다운 아침이에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합시다~~ㅎㅎ
최승현2009. 9. 7. 오후 1:33:50

오늘은 백로

 
오늘은 백로.. 찬이슬이 내린다는 날이네요.
백로에 비가 오면 사방 십리에 곡식이 천석이 늘어난다고
울친구가 그러네요. 지금 비가 내립니다
반갑게 만나 마지막 한학기 첫주간을 보냈습니다
일학기 보다 짧은 이학기,시험은 물론, 수학여행도 있지요
건강과 사랑,각자에게 필요한 은혜를 주님께서 주시기를 청하며 
다 함께 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쁜 아녜스~~
 
우리 모두 동감일꺼구요~
항상 행복한 마음으로
신학원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령께서 함께 해 주시지 않는다면
우리 각자가 어찌 야심한 밤에 열심히
배우러 오갈 수 있겠어요?
우리 주님과 함께 하고자 노력하는 학우들에게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시고 계시다는걸
오늘도 여전히 믿습네다!!~~ ㅎㅎ
 
서 루치아~~
서정숙2009. 9. 4. 오전 9:55:11

마지막 학기~

모두 또 새 학기가 시작되어
정신이 없어지셨죠? (나만 그런가?..ㅋ~~)
 
매일 바삐 허둥대다 3학기를 보내고 나니
이번 남은 학기만은 더욱 열심히 공부좀 해보리라
방학 중에,
결심에 또 결심을 했는데
며칠 지나고보니 여전히 허둥대며 다니는
나 자신을 보게 되네요~~ㅉㅉ
 
에구..이러면 안되는디...
아쉬운 2학기..
하루하루가 참 소중한 날들..
앞으로 딱 3개월이 남았어요~~
 
이래저래 지내고보면 아쉬움이 남겠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덜 남도록
남은 기간 열심히 해 봅시다.
 
우리 학우님들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ㅎㅎ
오늘도 여전히 즐거운 날 되세요~~
 
 
오임균2009. 8. 23. 오후 5:37:43

사랑하는 교형.자매님들께...

 
무소식이 희소식!!! 모두들 건강하게 만나뵐 수 있는 날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네요.
이러한 만남을 이끌어 주시는 예수님, 성모님께 감사드리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ooo님들을 기다립니다.            메리요아킴이... .
남중현2009. 8. 20. 오전 12:07:24

한번쯤 보고 싶습니다

 찬미예수님!!!!
 
아직도 개학이 되어 학우님들과 함께하는 날이 열흘이나 남았네요
 
무소식이 기쁜소식이라 하던데 건강히 좋은일 기억하고픈 일들이 많으셨죠
 
저도 이렇게 저렇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 화동공소체험은 저에게 아주 값진 체험이었습니다.
 
저에게 귀한 체험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송구스럽게 부탁의 말씀을 하나 드려야 겠어요
 
화동공소에 가톨릭성가책이 너무 부족합니다.
 
혹시 본당에서 사용하시지 않는 성가책이 있으시면
 
개학후 저에게 보내 주시면 공소에 잘 전달해 드리도록하겠습니다.
 
공소에 계신 교우분들이 참으로 좋아하실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서정숙2009. 8. 17. 오후 11:46:03

우리 사랑방이~~

오늘도 너무 조용한 것 같으네요~~
 
여기 들어 오시는 학우님들께서는
꼭 발자욱을 남기고 가시도록 하세요~~
 
이젠 한 학기만 남겨놓고 잇는 우리들인데
뭐든 열심히 해야죠~~
오늘도 여전히 침묵이 금인줄로만 알고 계시는
하는 우리 학우님들~~
 
부탁하오니
요기에 글 올리셔도
아무도 안잡아 갑니다.
 
맘대로
하시고 싶은 얘기,
알고 있는 얘기,
궁금한 얘기
마구마구 올려 주시면 감사^^*~~할겁니당!~~
 
그럼 나중에 봐유~~
박옥규2009. 8. 12. 오후 9:07:04

공소체험보고

찬미예수안녕하세요 학우여러분
공소에 도착하자 마자 우리를 반기는것은 쥐한마리 이었습니다.쥐를 소탕하고 대신 청소는 잘하였지요
 
공소회장님과 대화를 하면서 화동지역 위치가 해발 300m 로써 구름도쉬어 간다는 추풍령보다 높은 지역으로
낮에는 덥고 밤에는 시원하여 기온의 차가 커 포도 재배시 육질이 좋고 당도가 높아 전국적으로 유명한 포도재배
지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귀농하는사람이 많다고 하였습니다.또한 친환경 농업으로 한살림과 가톨릭농민회로 판매망을 갖추고있어 판로는 안정적이라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저희들은 낮에는 신자집을 방문 하여 도움을 드리고 저녁식사  후에는 복음 나누기 7단계와 성령세미나책를 이용한 나눔을 통하여 신자들의 신앙체험을 들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공소 체험으로 배추씨 모종, 포도나무 가지치기 , 사과밭에서 자연이 서로 상생하는 법을 설명들었습니다.
처녀들이 귀농하여 포도재배하는 소식을 들었고, 어떤 신자는 올봄 집이 소실되어 신축중인 집을 방문하였을 때
신자의 마음을 알게 되었고, 오이농사 1200평을 홍수피해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배추씨를 새롭게 모종하는 모습에서
하느님사랑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공소체험으로 선교사로써 활동할수있는 방안도 생각해보고 , 또한 중요성과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학우여러분  남은 방학 보람되게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지요
앨범도 .......
서정숙2009. 8. 12. 오후 1:16:03

많은 비가~

+샬롬!~~
 
오늘도 비가 많이 오네요~~
오묘하신 하느님의 뜻은 어디 계신지
생각해보는 날~~
 
곧게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보는
한가한 척~ 쉬는 날입니다.
 
  제 영혼에 생명을 주신 하느님은 찬미를 받으소서~
 
학우님들~~
행복하고 좋은 날 되세요~~
 
 
김윤미2009. 8. 10. 오후 2:26:55

큰 사랑에...

+. 사랑의 주님
 
  하느님과 우리들을...
  우리 서로서로를...
  당신의 삶과 죽음으로 하나되게 해주신 주님의 크신 사랑....
 
  그 사랑의 나눔과 감동과 풍요로움을
  우리 형제자매님들을 통해 보여주신 사랑의 주님을 찬미합니다.
 
 ''''''''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돌보시며...''''''''
 
  우리들의 만남의 날, 그리고 돌아가신 후에까지 내내
  하루 종일 제 입술에, 생각에 맴돌던 말씀이지요.
  "제가 무엇이기에..."
 
  함께 뵈었던 분들,
  아쉬운 마음과 기도로 또 다른 형태로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
  참 감사한 그  사랑, 오래오래 간직하고 기억하고...
  저도 기도와 응원으로 늘 함께 하겠습니다. 
   **********************************************************************
 수녀님~~
 건강하게 잘 계시니 감사해요~~
 좋은 글도 고맙구요~
 이번에 만나지 못했지만 다음 기회가 또 오겠죠~~
항상 주님 은총과 축복속에 행복하시길 빌께요~~서 루치아~~
 
유향숙2009. 8. 10. 오후 1:09:19

추억의 원주여행~~~

 
     추억의 여행길에서 

모든 분들이 협조하여 주시고 기도하여 주시어 무사히 행복한 여행을 마쳤음을 보고합니다

 원주역에 플랭카드와 마중 나오신  학우님들의 사랑에 푹 빠져버린 만남의 반가움은...

그리고 마음으로 함께 하신 여러분의 사랑을 모두 모두 모아 모아서 소중히 전달하여 드렸습니다

신학원의 대 선배님이시고 신학원에 대한 사랑과 추억을 많이 간직하신 원장수녀님

  원주에서 제일 맛난 따끈 따끈한 옥수수와 달콤한 헤즐넛 사랑의 커피를 준비하신

 원장수녀님의 친정 어머님님 같은  사랑~~ 크나큰 대접을 받았습니다

햇쌀이 따끈 따근히 내리는 유치원 안마당에는 작은 성모님 상과 바오로 성인상과

수녀원과 유치원을 이어주는 작은 나무다리는 인상적이었고 작은 꽃들이 방긋 방긋이

우리 모두를 반갑게 맞이하였고 처마 끝에서 늦잠 자던 거미는

로베르또 형제님의 방문으로 집을 리모델링 중임

수녀원 최고급 승용차와 야곱형제님의 터프한 승용차로 붕붕~~

공소 같은 작은 소초성당에는 성모님이 우리를 반기시고 팬션 같은 작은 성당 안에는 예수님이

 우리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조용한 시골 소초 성당의 아늑하고 풍요로움을 등 뒤로하고

 맑고 푸른 시골길을 인간 네비의 더듬이와 함께 구비 구비 돌아돌아  황골  통나무집 소담을 향하였고

 시골 할머니가 준비하신 것 같은 맛난 감자는 강판에 갈아서 노릇 노릇하고 쫄깃한   맛으로 뽑내고 있고

  묵뚝뚝하지만 맛보면 부드러운  도토리 묵들은 텃밭의 야채들과 함께 양념장에 분단장을 하고

 빨간 고추장으로 맛사지한 더덕들은 나란이 나란이 누워서  몸매를 자랑하고

장작 아궁이 불에 솥뚜껑을 열어 보니 하얀 쌀밥에 구수한 밥 내음과 그윽한 버섯 향내가

우리들의 미각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김,강.고,김,김.황,유, (김씨가 이렇게 많아..)

7080에서 들을 수 있는 옛 추억의 노래와 주인 어르신의 친절한 배려와 통나무 집에서 맛보는 후식에 차 한잔은

콧노래 소리와 함께 ~~ 자리를 뜨지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

 규룡사로 향한 질주는 우리 모두의 행복한 마음을 가로 막지 못하였습니다

지정 문화재가 소중히 간직된 곳으로 보광루와 삼징탱화 용다시동종을 보유한 사찰로 문화재 보호법

  제39조에 따라 입장료 2000원을 지불하였고 옛 절은 불에 타고 새로 지은 절은
 
산새의 생활에 열심히 적응 중에 있었습니다

절 앞에서 사진 한 장  꽝꽝 박아 역사에 기록하고 (앨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산에서 내려오는 계곡물 따라 굽이굽이 올라가다 보니 작은 폭포는 시원한 물을 내리 쏟으

 며 여름의 더위를 식혀 주고 있었고 폭포수 흐르는 바위 위에서 기다리던 터주 대감  물 두꺼비는

 두 눈을 꿈벅 거리며 출석 체크를 하고는  로베르또 형제님 머리 위에서 한 쌍의 탱고춤으로

 발레와  부르스로 춤으로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00누구 카메라에 찍어져서 간직 되고 있어요}

 시원한 계곡 물가에 돗자리를 펴고 앉자 서 시원한 물소리에 마음과 함께 두발을 시원히 담그고 랄라라~

세상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하고  행복 시간 이였음을  고백 합니다

 정성과 사랑으로 준비하여 주신 학우여러분의 모든 기도와 선물은 같이 공부를 마치지 못하는

원주에 계신  학우님의 마음 안에 잘 ~~~전달하여 드렸습니다 감사 합니다 

(꼭 ~!!!! 너무 너무 감사하시다는  말씀도 함께 전하여 주시라는 간곡한 부탁 말씀이....)

아쉬운 마음 가득히 남겨 두고 다음 여행길에 만남을 약속 드리며  아쉬운 작별을 .....


함께 생활하지는 못해도 우리들 마음에 늘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상으로 행복한 원주 여행의 간략한 보고서를 올리옵니다

부족한 저에게 협조하여 주시고 적극적으로 밀어 주신 많은 학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깊은 절~~~~을   꾸~~~~우~~~~~벅~~~~~~

서정숙2009. 7. 27. 오전 8:50:52

출석 도장 꽝!

+ 찬미 예수님+
 
 하는 학우님들~
오늘도 여전히 잘들 계시죠?
 
하루를 알차게 주님안에서
행복하고
기쁘게
기도안에 사시기를......
 
본격적인 더위, 휴가철...
 
건강하게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잘 다녀 오셨군요
올 여름은 부러운게 많습니다
여행도 가고 싶고,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싶고
평소 가고 싶지 않은 등산도 가고...
건강에 대한 감사와 어려운 장애우들도 다시한번 생각하는 올여름입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조심하는게 제일이예요.  아녜스
 
 
 
서정숙2009. 7. 24. 오후 10:40:19

중국 성지순례및 공소체험

+찬미 예수님+
 
6박 7일의 중국 성지순례 다녀 왔습니다.
얼마나 많은 은총을 받고 돌아 왔는지...
장춘 소팔가자 김대건 성인의 성지 기운도 느끼고,
하느님의 현존이 온몸에 전율이 날 정도로 깊이 느낀
일주일이 얼마나 짧던지.....
그곳 오지에서 고생하시는 수녀님,
조선족 우리 동포들..
사람이 없어 묻닫은 공소들...
안일하게 지내는 우리들이 한없이 낮아지더라구요.
 
구석구석 장춘 연변 룡정 조선족  공소를 돌아돌아 왔는데
마침 19일 돌아가신 중국장춘의 정다마소주교님 문상도 하고 왔답니다. 
자세한건 나중에...
여러분들 덕분에 잘 다녀왔다는 보고입니다!~~ㅎㅎ
오늘도 은총의 날 되세요~~
 
생미사예물도 잘 전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곳이 너무 많았어요.....
 
 ♣*********************************************************************♠
건강하게 잘 다녀오셨네요!!!  에너지가 넘치십니다.
점점더 시야를 넓혀 가시는 루치아 형님은 역시  멋~쟁~이!!!      메리요아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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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요아킴!~~ 땡큐 베리 마칭!~~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