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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이2009. 7. 11. 오후 5:03:32

공소체험

 
  모두의 염러와 기도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저는 1학년 자매님과 같이 갔었는데, 자매님이 너무 열심이셔서
 잘 지내다 왔습니다. 이상 보고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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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뚜르다 자매님,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1차로 다녀 오신것 같으네요.
체험담 써서 올려주셔요.
다음에 뵐께요.
평안하세요~~
 
유향숙2009. 7. 7. 오전 9:25:09

현장학습

 
로베르또 형제님께서 올려주신 공소체험 장소와 명단 감사드립니다
 
 
공소 체험을 통한 아름다운 모습이 참으로 행복함이 전해 지네요
 
 
더운 여름 고생이 많으신 학우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공소 체험 날짜도 알고 싶은데요
 
알고 계시다면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허락 되시는 분들과 함께 힘찬 학습의 열정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공소 체험 떠나시는 날짜를 안다면 더욱더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부지런하고 열심히 살아 가시는 모든 학우님들께  시원한 얼음 바람과 함께
 
사각 사각 하얀 얼음이 수북히 쌓인 맛난 팥빙수를 우리반의 응원 박수와 함께
 
얼릉 택배로 보내옵니다
 
 
서정숙2009. 7. 5. 오전 9:47:34

샬롬!~~

+ 찬미 예수님+
 
 새벽미사 갔더니만
ㅋ가톨릭신문사에서 나오신 신부님 강론이 얼마나 웃기시던지...
한참 웃다 왔습니다.
 
지금 하느님 은총으로 미사드릴 수 있음에 행복하고 감사해서
미사 참석해야지 일주일에 한번 미사 떼우러 오면 안되는거라구...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스스로에게 예수님 대신 하라고 하시고.....
 
강론내내 웃다보니 내용이 거의 달아나고 미사드릴수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하다는것만 남았네요.
 
아참! 한가지 더!~~
하느님 법엔 딱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하느님은 무조건 옳으시다!
둘째,  미심쩍은 게 있을 때는 앞의 조항을 참고로할 것 이랍니다.
 여러 학우님들~~.
       항상 무조건 옳으신 하느님 믿고
      오늘도 감사하는 날 되시기를 빕니다~~
유향숙2009. 7. 5. 오전 12:49:34

,

 
 
 
티나...이게 뭥미?~ㅋㅋ..무언의 항의? (서루치아)
로베르또2009. 7. 2. 오전 11:47:40

공소체험 실습 잘 다녀오십시오

공소체험 실습을 떠나시는 당신은  진정 사랑을 실천하는  선교사이십니다.

여름철에 건강 주의하시고  하느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듬뿍 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성     명

공  소   명

비    고

이한주 요셉

광주교구 장흥본당 관산공소

 

이선하 요셉피나

안동교구 예천본당 오천공소

 

김경이 젤뚜르다

안동교구 옥산본당 청리공소

 

안건식 대건안드레아

한윤교 에드워드

광주교구 장흥본당 장평공소

 

남중현 베드로

박옥규 안드레아

안동교구 화령본당 화동공소

 

 
* 김 혜옥 리디아...자매님은 왜 빠졌어요?
김경이 젤뚜르다 자매님과 함꼐 가는거 아니었나요?~~서 루치아~
 
**부럽구만요~ 올 해로 미루었더니만, 회복이 않되어 함께 할 수 없어  많이 아쉽습니다
주님과 함께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다녀 오세요 ~~~~`  최아녜스
서정숙2009. 6. 27. 오전 9:17:01

새 사제

어제 사제 서품식
정말 감동이었답니다.
김 대건 신부님이 1호이고
5000번째 사제가 탄생했다네요~(참고로 추기경님이 269번(?)이시라는데 정확히는 기억이...)
멀리서 뵈니 우리 교리신학원 전 원장님, 현 원장님, 그리고 심 부원장님
다들 계시더라구요~~ 반가웠습니다.
 
그 많은 신부님들께서 새 사제들께 돌아가며 안수하시는데
우리 조학균신부님 말씀 생각나서 웃었답니다.
처음 안수하시고 오른손 계속 들고 계신 신부님 정말 팔 많이 아프시겠던데요~
조 신부님 맨 뒤에 안수하시고 손 조금 들고있다 내리셨다 그랬잖아요~~ㅎㅎㅎ
꾀많고 개구쟁이 순수하신 조학균신부님...
어찌 그런 생각까지 하셨을까?~~
 
새사제중 외아들이 15명 그중 장남도 8명이라고합니다.
참 대단하신 부모님들...
그 분들을 위해, 새 사제들을 위해 기도 부탁하셨어요..추기경님께서...
 
잘 다녀 왔다는 보고랍니다.
(최승현아녜스는 문자해도 감감 무소식....개포동도 신자들 많이 왔던데...
그 중 성소후원회장이 안왔을리도 없고..봉사하느라 바쁘셨나?)
 
                             ~~~~~~~~~~~~~~~~~~~~~~~~~~~~~~~~~~~~~~~~~~~`
문자를 받고 일어나 두리번 거렸는데... 도무지 반응이 없길레 안수하실때 뵐 줄 알았어요
저도 학교 신부님들 먼데서 뵈오니 반가웠구요, 조학균신부님...동감 ㅋㅋ
글구  조금 바빴어요. 어제 첫미사에 국수 잔치까지 마치고, 
오늘 성 베드로, 성 바오로 대축일 미사 다녀오고, 이제야 출석합니다
 
서정숙2009. 6. 26. 오전 9:38:31

사제 서품식

.
  더위에 학우님들 안녕하시죠?
 
오늘은 서울대교구 사제 서품식에 가려고 합니다~
올림픽공원 간 김에 숲속을 산책도 하구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되시기를....
서정숙2009. 6. 22. 오후 12:23:45

청계산

몸이 하는 말 몸이 하는 말을 오래 듣다 보면 당신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의 일상에서 얼마 만큼의 운동과 휴식, 수면, 사랑의 감정 등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몸과 친해지는 동안 잊지 말고 몸에게 감사를 표현하라.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지내줘서 고마워. 사랑하는 사람을 안을 수 있게 해준 팔도 고맙고 해돋이를 보게 해준 눈도 고마워.'' - 드류 레더의《나를 사랑하는 기술》중에서 -

어젠 청계산엘 다녀 왔답니다. 모처럼 갔더니 어찌나 힘이 들던지.....

 우리 학우님들... 우리도 방학 때 산에 한번 가는 거 어떨까요?

대표님,

계획 한번 짜 보심이?...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주 안에서 평화롭길 빕니다......

로베르또2009. 6. 14. 오전 9:36:14

죄송합니다

 

요한복음 자료를 제대로 못 올려서,

저의 실수를 “존경어린 침묵(silentium obsequiosum, reverential silence)으로 용서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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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말씀을요~~

여기 오는 모든 분들이 로베르또 형제님께 감사한답니다.

부지런히 퍼다 올려 주시는 자료 감사하다구요~~

존경어린 침묵까지는 아니더라도

우린 누가 실수를 한다해도 너그러운 맘을

가질 준비가 되어있는 학우들이랍니다...ㅎㅎ

여러부운~~맞죠?~

고은상2009. 6. 11. 오전 7:42:41

교회론 쉽게 제일 쉽게 생각했다가 혼쭐 ...예사롭지가 않는 문제 때문에

교회론 시험 평신도와 가톨릭신자 개념이 다른데 착각하여 답장 2번 버리고 작성했더니 시간에 몰려 ....

~~~~~~~~~~~~~~~~~~~~~~~~~~~~~~~~~~~~~~~~~~~~~~~~~~~~~~~~~~~~~~~~~~~~~~~~~~~~~~~~~~

저도요~~ (아주 작은 소리로)

서정숙2009. 5. 30. 오전 12:02:25

핑계

+찬미 예수+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컴이 고장 났다는 핑계로,
잔다르크 수녀님 축일이 오는지,
아녜스가 떡을 해오는지
티나가 휴가를 내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어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피곤하다 빌빌거리며
간신히 신학원 오가는
게으른 루치아가 반성합니다. ~
 
시험, 레포트, 마음에 부담만 잔뜩 지고
실행에 아직 옮기지는 못하고.....
 
오늘 아녜스 덕분에, 잔다르크 수녀님 덕분에
맛난 송편도 먹고 보니
마음에 찔려서 하는 고백이랍니다. ㅎㅎ
 
모두 평안한 밤 되시구요
주말과 주일 즐겁게 보내세요~~
 
최승현2009. 5. 29. 오전 11:46:22

열공!!!

 
열공들 하시는 가운데도
기도방에 쟌다르크 수녀님 축일 축하 답글 올려 주어서 고맙습니다
제가요~ 요즘 면목 없는 불손한 행동을 수녀님께 허락 없이 막무가네 저지르고 있습니다
깁스한 다리를 수녀님께로 쭈~우욱 뻗고, 수녀님은 수업 끝나면 사물함에 책정리까지 하시고는,
어느날은 제 지팡이를 들고 나가실려고도 합니다  ㅎㅎ...
하교 길에는 가방들고, 차속으로 다리들어 밀어 넣어주고 마지막으로  문닫으며 기사한테 잘 부탁까지 하십니다
저는 두다리를 쭉 뻗고 앉아 두수녀님을 뒤로 하고 제가 먼저 떠납니다. 이 무례함을 어찌할꼬~
진심으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또한 그저 잘한다고 격려해주시는 학우들께도 고맙습니다
 
최승현2009. 5. 21. 오후 1:49:23

비가오니.... ?

점심 먹을 때는 비가 그치는듯 하여
맛있게 먹고, 기분이 좋았는데..
비가 더 많이 오니 기운이 빠지네요
전화는 계속오고,
전화 소리에는 " 비오는데 오늘 학교 가지마~  목발 집고 차도 안잡히면... "
나 어떻해, 나 어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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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열심히
출석하는 아녜스!...
감동이야~~
덕분에 머잖아 장애인들이 우리 학교에 입학하는 날이 올껴...ㅎㅎ
하느님의 오묘하신 신비를 그 누가 짐작이나 하리오?
 
이제 방학이 쪼끔밖에 안 남았으니 힘을 내시고....
아자 아자!!
기를 모아 그대에게로~~ㅎㅎ
월욜에 봅세~~~~ㅋ~~
-루치아-
서루치아2009. 5. 12. 오후 11:50:51

승현 아녜스환영!!~~

 우리 이쁜 부대표,
 
최 승현 아녜스 자매님~~
다친 다리 이끌고 택시대절 해가며
학교 나와줘서 고마워요~~
 
불편하더라도 열심히 다녀서
함께 졸업하게 해 주십사고 기도 드릴께요~~
 
방가방가 !~~ 
 
함께 기도합시당!~
 
서루치아2009. 5. 10. 오전 9:37:25

즐겁고 행복한 날~

어제 우리 밀씨축제는 너무나 즐거운 날~
승현 아녜스가 오나~~정월자 아가다가 오나~~하고 마이 기둘렸는데
끝내 모습은 뵈이지 않고.......
아쉬운대로 우리끼리만 너무나 즐겁게 보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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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다섯 참 잘 했습니다!
 
해도 후회하고 않해도 후회하는 것이 결혼만 있는 줄 알았는데..
에궁**~ 이렇듯 후회 될 줄이야 ㅠㅠ..
전화오고 문자 보며 망설임속에 왜케 시간은 빨리 가는지요
조금 후유증을 감수하고라도 갈걸 하는 마음입니다
but~ 하루 죙일 가고 싶고 궁금 하였답니다. 최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