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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2009. 5. 8. 오후 3:08:23

종교2 학우들이여 화이팅!

모든것이 은총 입니다

여고 시절 라일락꽃 향기가....이렇게 글을 쓰며 5월에 취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학교의 싱그러운 나무들과 언덕길이 그립습니다

내일로 다가온 밀씨축제는 준비가 잘 된다는 소식에 감사할 뿐입니다

제 부주의로 과에 보탬이 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작년 축제 때의 우리의 어설픈 모습이 귀한 시간이었듯

올해 밀씨축제가 주님의 축복속에 기쁘고,

남은 우리 삶의 여정에 큰 추억이 되리라 믿습니다

(여러분~~~바쁜 가운데 연습하랴 힘드시겠지만 저 잊으면 않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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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아녜스 형님~~~

축제날 엄청 기둘렸는데... 순대 썰고 팔면서 언제나 오시려나...하면서...

손님 보랴, 언덕길 보랴... 너무 기다렸나....눈, 허리, 팔, 다리 엄청 아팠답니다. ㅎㅎㅎ

작년에 손님같았던 1학년 -5월의 축제와는 달리 .....//

우리 종2의 축제라는 생각이 들만큼

   행복한 축제... 축복의 축제 였어요...(힘은들었지만)

로베르토 형제님의 앨범들을 보면 아실거예요>>>

언능 다리 나아서 나오셔요 ^*^

황 베네딕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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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아리송한 문자는 이 아녜스의 배아픈 현상을 X -RAY 촬영입니다

수고 마니마니 했구 모두 감사힙니다

원장님~~~ 모두 유급시켜 다시 축제 하게 해 주세용~~~ ㅎㅎ  최승현

 

황베네딕다2009. 5. 6. 오후 3:37:00

맞습니다^*^ ***지금*** 너무 좋은 글들 많이 올라오네요....

 

루시아 형님~~~

오늘...

아니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

아침에 열어봤던 ....

모든 글들의 종합 선물 인거 같아요....

지금 이라는 엄청 비싼 "금"

정말 부족한 제가

지금***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쭈... 욱.....

 

서정숙2009. 5. 6. 오전 10:38:02

지금

TV에서 봤는데

금 중에 가장 비싼금이

"지금" 이라네요~~

우리

지금 사랑하고

지금 감사하고

지금 행복 해야 합니다.

그럼,

이번 토욜 밀씨축제때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게 룰루랄라~~~

우린 지금이 너무 행복합니다.  그쵸?

최승현2009. 4. 30. 오후 11:53:57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수술 잘 받고 좋은 결과로 퇴원 했습니다

부끄러워 숨고 싶었지만 다시 용기를 냅니다

원장신부님, 교무과장님,수녀님, 사랑하는 울학우님들

많은 기도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학년에는 공부도 좀 열심히 하고 축제도 즐기며

아쉬움 없는 학창생활(?)을 다하려 했는데....

계단이 많은 신학원이 보탬을 주지 못하네요

하지만, 흑기사를 자청하시던 그분들의 말씀 생생합니다 ㅎㅎ...

부지런하게 노력하겠습니다

작고 보잘것 없는 저를 기억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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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
숨긴 오데로 숨으시나?~
 
집에서 시간이 많으니 요기도 잘 들어오고 반가우이~~ㅎㅎ
행복한 여인~``~~흑기사도 많고...ㅎㅎ
 
열심히 치료하고 빨리 회복해서 밀씨축제때 봅시당!~~
-서 루치아-
서정숙2009. 4. 26. 오전 12:32:48

학우님들께~

요즘 일이 바빠 제대로 들어오질 못했더니
우리 카페가 너무 썰렁하네요~
 
이런저런 일로 인해 마음으로 몸으로 고통을 겪고있는
학우님들이 얼른 제자리로 돌아올수있도록
다같이 기도 드립시다.
 
2학년에 올라오니
열심한 마음들에 찬물을 끼얹는
악의 세력의 시새움과 방해가 있는듯(?) ...
 
슬기롭게 꾸준한 기도로 잘 극복해서
웃음으로 맞이할 그날을 소망하면서
 
하는 학우님들!~~
모두 힘내세요~~홧팅!!
 
최승현2009. 4. 10. 오후 6:51:03

수녀님의 부활 계란

                                알렐루야 알렐루야~~
                                수녀님의 마음을 이제라도 헤아릴수 있을까 해서 올립니다
                                종교2 전학우의 계란 바구니를 다 해오셨는데 못 받으신 분이 계시네요
                                하나 하나 기도하며 바구니를 만드신 수녀님 감사합니다
                               
                             
                                계란 사진을 올리다보니 역사서 시간에 말씀해주신 이야기가 새삼 떠오르네요
                                지친 고3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실려는 담임선생님 이야기요
 
                                "찹쌀떡도 싫고, 엿도 싫고 계란을 달라는 제자들 대답이였슴니다
                                고3 입시때에 담임선생님은 한학급 60명의 계란을 삶아 오셨슴니다
                                하나 하나의 계란에 이름을 쓰시고,예쁘게 포장한 선생님
                                시험을 앞두었으니  깨질까 조심하며 정성를 쏟으셨지요"
 
 
                                 60개를 건지기 위해서 선생님이 삶으신 계란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우리에게 주신 계란 또한 수녀님의 정성 넘~ 고맙습니다 
                              
                       
                                오늘은 주님 수난 성금요일이지만 부활계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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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유~~ 부대표님~~
 
이따 부활성야 미사때 만납시당~
 
 
 
 
 
 
 
 
 
 
 
 
 
 
 
                               
                      
                               
 
 
 
 
김성진2009. 4. 8. 오전 11:53:28

부활계란?

 그것이 무슨 말이어요?
그럼, 어제 뒤에 있던게 수녀님들께서 준비하신???
저는 그런것도 모르고 교리교육과 학생들의 부활준비 계란인줄 알았네요.
아직은 못받아봤지만
암튼 그 정성에 찬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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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아쉬워라~~
그날 핵교 안오시는 날이었나보네요~~
수녀님 두분이 우리 모두에게 이쁜 바구니에 부활계란 한알씩
넣어서 선물로 주셨는디...쩝...
남겼다 주신분이 주위에 없었나 보네요~~
아님 짝이 다 먹어버렸을까??ㅎㅎ
-서 루치아-
서 루치아2009. 4. 7. 오전 12:32:27

부활 계란

오늘 부활계란과 음료수를
준비해 모두에게 선물로 주신
두 분 수녀님 감사^^*~~해요~~
 
미처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우리 모두 감사한답니다.
 
벨라뎃다수녀님, 잔다르크 수녀님~~
부활 축하 축하!~~해용~~
복 많이 받으실꼬얌~~
서정숙2009. 3. 31. 오전 12:58:41

예쁜 꽃을 선물로~~

월욜마다 예쁜 꽃을
선물로 한아름씩 가져오는
전례부장 유향숙 크리스티나~~
너무너무 고마워요~~
 
오늘 예쁜 장미 화분과
보라꽃을 거실에 펼쳐 놓으니
꽃집이 하나도 안부러워...ㅎㅎ
 
학우 여러분!
복음 나누기 하시면
월욜마다 전례부장님이 꽃을 선물로 준답니다.
 
못해도 주거든요~~
그러니 피해갈 수 없는 복음 나누기~
피하려고 요리조리 빼지 마시고
어서 빨리 하셔서
이쁜 꽃을 선물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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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2009. 3. 24. 오전 11:24:35

평화를 빕니다

 
 
새학년 맞아 첫번으로 나눔을 해준 황영수 자매의 묵상 나눔 잘 들었습니다
 
늘 학우들을 배려하고, 나누는 모습.
 
 
그 힘은,역시 주님 사랑 많이 받고, 무엇보다 가족들의 도움과 사랑이었군요
 
 
받은 만큼 나눌줄 아는 베네딕다!
 
 
주님안에 행복한 마음 계속 쭈~~~~욱
 
서정숙2009. 3. 14. 오전 1:13:09

또 한주를 마치고..

벌써 또 한주가 흘러갔습니다.
그럭저럭 시간은 잘도 가네요~~
작년보다 쫌 더 공부가 재밌다는 의견들이 다수...ㅎㅎ
 
날이 추워져서 집에 들어올 때 벌벌 떨며 왔는데
한주를 잘 지냈다는 감사함 때문인지 몸은 파김치지만
마음은 산뜻하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다시 재충전하셔서
월욜에 뵙기로 해요~
 
하는 학우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공부 열씸히 하시공...ㅎㅎ
고은상2009. 3. 8. 오후 9:41:49

환영합니다

신학의 엑기스만 공부하는  종교학과 2학년 저희들과 함께 엠마오로 같이 가게 되신

손미경 글로리아, 남병두 시몬 베드로, 김성진 비비안나, 원주아 아가타 학우님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탁월한 선택을 하셨습니다.

다 함께 즐겁고 신나는 신학원 생활이 되시기 빕니다.  파이팅 !!!

서정숙2009. 3. 7. 오전 12:10:10

오늘로서~

겨우 한주일 수업했을 뿐인데
왜 이렇게 피곤하대요?~~
겨울방학을 푹 쉬어서 그런가.....
한주일 수업에 오늘 저녁엔 아주 녹초가 되네요..
 
하는 여러 학우님들도~~
힘 내시고 !!!
사순 제2 주일날 힘을 꽉 채우셔서
월욜에 보십시다.
주말 잘 보내시고 홧팅!~~
서정숙2009. 3. 2. 오후 11:37:28

오늘 너무 반가웠어요~~

여러 학우님들~
오늘 너무 반가웠습니다.
 
앞에 앉은 신입생들 바라보니 자꾸 웃음이 나왔어요.
작년 제가 그자리에서 얼마나 궁금하고
걱정많고 그랬었나 생각하면서요~~
2학년이라하니 남다른 감회가 느껴지기도 하구요~~
 
빠진 만큼 채워주시는 하느님께서
우리반에 새 학우님들을 고만큼 채워주시는 오묘함에
신기하고 놀랍고.....
 
추기경님 떠나시며 하신말씀대로 앞으로 남은 날동안
서로 사랑하며 사십시다~~
아참! 공부도 열심히 하구요~~ㅎㅎ
 
시작하는 사순시기 잘 보내시고
부활의 기쁨 함께 나누는  우리님들 되시길 빕니다.
최승현2009. 3. 2. 오후 2:14:31

시작해야지요

 평화를 빕니다
 
어제는 문득 이런 생각을 했지요
내일 개학날 잊으면 어쩌나 하는.... ㅎㅎ
방학을 하고는 내가 아닌 내가 되어 바삐 놀며 일(?)하며 지냈니다
 
봄바람과 함께
조카도 입학하고 이웃집 아이들도 개학하니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긴 겨울 방학 동안 일학년에 매우 모자란 공부도 보충하고
예습도 하리라 책도 여러권 준비했습니다만 결국 모셔다 놓고 마는....
 
하지만 제가 누굽니까?
부끄럽고 자신없는 공부지만 또 시작해야지요
죄송한 마음에 방학중 소식의 글도 올리지 못했고
이름 석자가 눈에 띄는 것이  얼마나 부끄럽고.. ^ * ^
우리 모두 끝까지 붙어 있자구요
비오는 날 아스팔트에 붙어 떨어지지 않는 젖은 낙엽처럼이요
 
감사하고 열씸히 하여 보답해야지요
주님께 감사와 영광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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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부대표가 할말인거유?
비 오는날 아스팔트에 붙어있는 낙엽처럼? ㅎㅎ..
 
그래도 역시 부대표는 부대표네...
방학 떄 예습할 책도 준비하공..ㅎㅎ
암튼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해 봅시당~~
-서 루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