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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2 학우들이여 화이팅!
모든것이 은총 입니다
여고 시절 라일락꽃 향기가....이렇게 글을 쓰며 5월에 취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학교의 싱그러운 나무들과 언덕길이 그립습니다
내일로 다가온 밀씨축제는 준비가 잘 된다는 소식에 감사할 뿐입니다
제 부주의로 과에 보탬이 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작년 축제 때의 우리의 어설픈 모습이 귀한 시간이었듯
올해 밀씨축제가 주님의 축복속에 기쁘고,
남은 우리 삶의 여정에 큰 추억이 되리라 믿습니다
(여러분~~~바쁜 가운데 연습하랴 힘드시겠지만 저 잊으면 않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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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아녜스 형님~~~
축제날 엄청 기둘렸는데... 순대 썰고 팔면서 언제나 오시려나...하면서...
손님 보랴, 언덕길 보랴... 너무 기다렸나....눈, 허리, 팔, 다리 엄청 아팠답니다. ㅎㅎㅎ
작년에 손님같았던 1학년 -5월의 축제와는 달리 .....//
우리 종2의 축제라는 생각이 들만큼
행복한 축제... 축복의 축제 였어요...(힘은들었지만)
로베르토 형제님의 앨범들을 보면 아실거예요>>>
언능 다리 나아서 나오셔요 ^*^
황 베네딕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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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아리송한 문자는 이 아녜스의 배아픈 현상을 X -RAY 촬영입니다
수고 마니마니 했구 모두 감사힙니다
원장님~~~ 모두 유급시켜 다시 축제 하게 해 주세용~~~ ㅎㅎ 최승현
맞습니다^*^ ***지금*** 너무 좋은 글들 많이 올라오네요....
루시아 형님~~~
오늘...
아니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
아침에 열어봤던 ....
모든 글들의 종합 선물 인거 같아요....
지금 이라는 엄청 비싼 "금"
정말 부족한 제가
지금***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쭈... 욱.....
지금
TV에서 봤는데
금 중에 가장 비싼금이
"지금" 이라네요~~
우리
지금 사랑하고
지금 감사하고
지금 행복
해야 합니다.
그럼,
이번 토욜 밀씨축제때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게 룰루랄라~~~
우린 지금이 너무 행복합니다.
그쵸?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수술 잘 받고 좋은 결과로 퇴원 했습니다
부끄러워 숨고 싶었지만 다시 용기를 냅니다
원장신부님, 교무과장님,수녀님, 사랑하는 울학우님들
많은 기도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학년에는 공부도 좀 열심히 하고 축제도 즐기며
아쉬움 없는 학창생활(?)을 다하려 했는데....
계단이 많은 신학원이 보탬을 주지 못하네요
하지만, 흑기사를 자청하시던 그분들의 말씀 생생합니다 ㅎㅎ...
부지런하게 노력하겠습니다 ![]()
작고 보잘것 없는 저를 기억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 드립니다
학우님들께~
하는 학우님들!~~
수녀님의 부활 계란
부대표님~~부활계란?
그것이 무슨 말이어요?

부활 계란


예쁜 꽃을 선물로~~



평화를 빕니다
또 한주를 마치고..

하는 학우님들..
환영합니다
신학의 엑기스만 공부하는 종교학과 2학년 저희들과 함께 엠마오로 같이 가게 되신
손미경 글로리아, 남병두 시몬 베드로, 김성진 비비안나, 원주아 아가타 학우님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탁월한 선택을 하셨습니다.
다 함께 즐겁고 신나는 신학원 생활이 되시기 빕니다. 파이팅 !!!
오늘로서~
하는 여러 학우님들도~~
오늘 너무 반가웠어요~~
여러 학우님들~


시작해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