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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상2009. 3. 1. 오전 12:00:28
원장 신부님께
하느님 나라는
부자와 가난한자가 차별이 없고
건강한 사람이나 병든이나 차별이 없고
머리좋은 사람이나 머리 나쁜 사람이나 차별이 없고
신학원 시험성적이 좋은이나 성적이 나쁜이나 차별이 없는 세상입니다
하느님을 알려고 신학공부하는 저희들에게도 적용해주셨으면
자유로이 공부 더 잘 할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1학년에 습관적으로 접속하는데 영원한 1학년으로 남고 싶은 마음입니다.
고은상2009. 2. 22. 오후 9:09:22
반가운 얼굴을 만났습니다.
+ 주님, 당신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반가운 얼굴을 만났습니다.
오늘 명동성당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추도미사참례 마치고 나오다가
박옥규 안드레아 학우님을 만나서 점심도 얻어먹고
딸하고 오래 만에 5시미사 참례 마치고 나와서
6시 삼종기도 중에 바로 앞에서 박영자 안나 학우님도 덤으로 만났고,
추도미사 참례로 추기경님기념품도 선물로 받고
거기다가 아침운동 축구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내 생애의 최고의 날이었습니다.(주님의 은총에 힘입어)
18일 조문하고 연도(밤11시-12시) 받치니 5시간이상 소요되었고
마지막으로 용인성직자 묘역방문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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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용인 천주교묘지가 지척에 있는데도
요즘 일이 꽉 차있어
아직 못갔습니다.
봄이 오면 가려고 계획중입니다.
맘씨 착한 로베르또형제님, 따따불로 축하드려요.
추기경님 기념품, 축구 헤드트릭, 학우님들 만남, ㅎㅎ
돌아가신 추기경님 은덕인가봐요~~
근데 추기경님 기념품이 뭐에요?~~그게 영 궁금하네....

김성진2009. 2. 22. 오후 5:12:16
신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교)2007학번 김성진 비비안나입니다.
그런데 재취업으로 인하여 2008년도 1년간 휴학하고
2009년도 1학기에 (종)2학년으로 복학 신청했답니다.
두 가지 일이 제 능력으로는 너무 벅찰것 같아 복학을 좀 더 미룰까 고심했으나
그냥 저지르기로 했지요.
현 종교교육학과 분위기가
좋다는 유혹에 힘입어..
좋다는 유혹에 힘입어..형제,자매님,
잘 부탁드립니다... 꾸우벅!
그리고
홈피 관리자님!.

저도 회원으로 참여 허락해주세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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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당연히 그래야죠~~
가입하시면 정회원으로 올려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근데 우리 종교2 분위기 좋다는거
소문 많이 났어요?~~ㅎㅎ..사실 넘 좋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개강때 뵙겠습니다.



서정숙2009. 2. 21. 오전 8:46:20
밝은 아침~
이제 우리 학우님들 만나뵐날이
한 주일 남았군요~
그때가 기다려집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서정숙2009. 2. 18. 오후 10:56:28
연도 바치고 왔어요~
오늘 저녁 명동성당가서 연도 바치고 왔어요~
줄은 끝도 안보이게 많이 섰는데
난 성당 마당으로 올라가 연도줄에서서
7시 25분에 갔는데 운 좋게도
8시 연도를 바칠 수 있었답니다.
(사실은 먼저 다녀온 베네딕타의 정보로..)
끝도 없이 서있는 많은 사람들을 뒤로하고
집으로 룰루랄라 왔답니다.
친구는 명동일대가 애도의 분위기보다 축제의 분위기라고
불만을 얘기했지만 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우리 추기경님
조문하러 왔다는 게 참 기분 좋았답니다..
황 베네2009. 2. 13. 오후 12:47:44
네~~ 모두들 기도 합니다 ^*^
오랜만이네요...
샬롬~~메리 요아킴!!!
얼굴 못본지 벌써 3달째가 되어가니
예쁜 얼굴이 기억 안나는데 어쩌나....(농담)
그동안 2번은 볼수있으려니 생각했었는데
벌써 오늘이 등록 마감....
참 세월 빠른 건,,, 잡을 수가 없나봐요
이제 2주 후면 반가운 얼굴들 볼수 있어서
.................
모두 볼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글구 우리 학우님들
기도가 필요한 이 들을 위해서
늘 기도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우리에게 고통은 꼭 필요한 것임을 알기에.....
고은상2009. 2. 6. 오후 7:05:24
마리요셉 수녀님 건강하세요
수녀님 아쉽지만 다시 만나리라는 희망을 간직하겠습니다
토요일에 주어사, 천진암을 도보순례로 뵈지 못합니다
나중에 원주로 찾아 뵙겠습니다.
서루치아2009. 2. 6. 오전 10:19:44
꿀밤?
어여쁜 베네딕타에게 맛있는 꿀밤을 주겠어? ㅋㅋ
꼭 안아줄께..오랜만에 반가워....
토욜에 봐~~
토욜에 많이들 오시고
마리요셉 수녀님도 불러내서 작별인사 해야지요?...
황베네딕다2009. 2. 4. 오후 3:25:50
사랑방이 너무 썰렁하네요 ^*^
학우님들 반갑습니다!!!
역시나... 루시아 형님 이십니다...
그동안 시간없어(핑계지만...)
들러만 보고 나갔는데
미안한 맘, 죄송한 맘 등등
한마디 안 하고 나갈수 가 없어.... 이렇게....
토요일 만나면
꿀밤 안 맞으려구 ㅋㅋㅋ
서루치아2009. 1. 31. 오후 3:49:01
또 새로운~
신입생들이 서류전형을 통과하고
2월 7일엔 셤과 면접을 보네요~~
우리도
엊그제 같은 지난 일들이 떠오릅니다~
새로이 입학하기로 결심하신 분들께
응원을 보냅니다.
화이팅!~~셤 잘 보세요...라구요...ㅎㅎ
서정숙2009. 1. 22. 오후 9:49:18
성적표~
오늘
난
성적표를 받았답니다~~
다들 받으셨나요?.
서정숙2009. 1. 21. 오후 11:17:32
설이 다가오니~~
이 땅의 며느리들은 다들 바쁘시겠죠?
설 준비 처근차근히 잘 하시고
너무 과로해서 병 나지 마시고
즐거운 설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서정숙2009. 1. 14. 오후 10:36:31
메리 요아킴~~
졸업식에도 못 나오고 연락이 안돼서 걱정되고
전화도 꺼져있다 하고 궁금하네요~~
카페 들어와서 글도 남겨주고(부탁~)
우리 다같이 기도합시다.
우리 사는 모든 것이 은총이잖아요~
성모님께서 지극히 이뻐 하시는 메리요아킴!
오늘도 주님의 사랑속에 행복하기를 빌어요~
평안한 밤 되기를 .......
정월자2009. 1. 12. 오전 10:19:43
축하 드립니다
아녜스 축하드립니다.
예쁜 아녜스 봉사 할 일도 많은데 또 하나의 무게를 짊어지어 드린 느낌입니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잘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저는 시작도 못 해보고 물러났으니 죄송하구요 아녜스한테 감사합니다.
아녜스가 잘 하리라 믿으니 이제 마음이 편해 집니다.
올해 우리반 학우님들 모쪼록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순조롭게 되시길 빕니다.
서정숙(루치아)항상 고마웠고 많은 학우님들 고마웠습니다.
공부는 평생할 수 있는 것 천천히 해도 무방하나 인간관계는 늘 함께 하고
싶은 것이 욕심입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서정숙2009. 1. 11. 오후 5:10:33
부대표
어제 갑작스레 새로 뽑은 부대표~~
최 승현 아녜스...
바쁜데도 불구하고 맡아줘서 감사해요~~
(그래도 대표 맡으면 신부님께서 책도 주시고
점수도 10점쯤 더 주신다니 을매나 좋우?~
-이건 김진태 전 대표님 증언에 의한것임..ㅎㅎ
@@모두가 은총입니다~~
)
)그래서 전례 본부장 자리는
유 향숙 크리스티나에게로~~
크리스티나 잘 할꺼에요~~ 감사^^*~~
모두 맡은일 열심히 하는 한 해가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