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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상2009. 1. 10. 오후 11:30:44

아네스누님 감축드립니다

부대표님이 되셔서 시험 걱정 안하셔도 졸업은 보장되셨으니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려야 하지 않을 까요...
서정숙2009. 1. 6. 오전 12:19:08

새해~

기축년 소띠 해 라네요~
우리 모두 소처럼 묵묵히 한걸음 한걸음
쉬지말고 꾸준히 하느님께로 나아갑시다~~ㅎㅎ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되시길 빕니다~~
서정숙2008. 12. 31. 오후 10:27:27

2009년

2008년이 2시간 정도밖에 안남았네요~~
세월은 어찌나 빠른지......
그래도 올 해엔 교리신학원이라도 열심히 가방만 둘고라도
오걌으니 시간이 빠른거야 이해가 되지만서두...
 
2009년 기축년이 코 앞에 닥아 왔어요~~
우린 새 해가 되면
모두 새로운 거창한 계획을 세웠었는데
올 해엔 그 계획이 자꾸 소박해만 지네요~~
 
모두 어깨를 좌악펴고 새로운 소망으로 새 해를 맞이합시다.
 
어제 뜨던 해나
내일 뜨는 해나 궁극적으로는 다 같은 해 이지만
우린 새로운  마음으로 맞이합시다!~~
 
조용히 고개 숙여 우리 주님께 기도 합니다.
 
밝아 오는 새해에도
내 가정과 내 나라와 이 세계를
주님께서 항상 사랑으로 지켜 주실것을...
서정숙2008. 12. 31. 오후 10:18:28

로베르또 형제님~~

지난 해 너무 감사했습니다.  ^^*~~
친교부장으로 여러 학우들 재밌게 해 주시고...
자료 퍼다가 마니마니 올려 주시고..
도너츠 퍼다가 배고픈 학우님들 배부르게 하시고..ㅋㅋ
뭐니뭐니해도 새벽 2시까지 열심히 공부하시고...ㅎㅎ
셤 때는 문제 퍼다 올려 주시고...
 
두루두루 수고 많이 하셨네요~~
새 해에는 더욱 더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다 이루시길 빕니당~~
고은상2008. 12. 31. 오후 10:07:16

신년 인사 드립니다

 

                         학우 여러분들께서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고은상 로베르또 드림

   구여운 영상~~무자게 감사해요~~로베르또 형제님~~

오임균2008. 12. 26. 오후 4:32:39

기쁜 성탄을 맞이하신 학우님들과 함께....

정말 아름다운 성화이지요?  인사드립니다.
서정숙2008. 12. 25. 오전 11:48:03

크리스마스 전야 미사~

참석하신 학우님들~
반갑고 재밌었습니다.
 
부원장 신부님 말씀도 여러분들이 학교에 안오면 조용하고 좋을줄 알았는데
심심하고 쓸쓸하다 하시대요~~ㅎㅎ
그러시며 미사후 파리~가 있으니 즐기고 가라셨답니다.  흐~~
 
우리가 공부하는 교실에 여러가지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죠.
음료와 닭튀김 귤, 김진태신부님께서 내놓으신 산자등등이...
우리 종 1 학우님들은 겨우 5명~~
 
근데 알고보니 우리도 전야미사  후 파티 차리는데
거금 10만원의 회비를 내는거더라구요~
그러게 왜 우리 학우님들은 파리에 참석도 못해보고
교리 학우님들의 주된 잔치로 협조해 주고 있는걸까~~요?
 
우리 종교학우님들만 본당에서 중요한 분들이고
교리 학우님들은 본당에 직책이 없대요?
 
너무 적은 인원이 참석하니 우린 쬐끔 꿀꿀하려구 했답니다.
학교행사에 비용은 다같이 분담하는데 우린 참석을 너무 안하고.......
교리교육과만의 학교가 아니잖아요?
 
우리 종교교육과 훌륭하신 학우님들~~
여러가지로 바쁘시더라도 학교행사에
열심히 적극적으로 참여했음하는 바램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 안나2008. 12. 24. 오후 7:50:37

Merry christmas~~

모두 줄거운 시간  되세요~~ㅎㅎ

 

 

 

황 베네딕다2008. 12. 22. 오전 9:19:03

Merry Christmas ~~~

찬미 예수님!
형님... 대전 다녀 오셨다는 걸 까페 열자마자 반갑게 알았네요...
부지런한 형님이 다녀오자 마자 또 화면을 바꾸어 놓으시니,
.....참 좋네요...
자주 들어 오질 못했지만 ㅋㅋㅋ
그리고
안나 자매님도 잘 지내고 계시지요?....
늘 주님과 함께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
박영자 (안나)2008. 12. 20. 오후 8:13:13

네~~아름다운 자매님!!

저희 모두 사랑하시는 주님!!
당신만으로 충분합니다...
줄거운 시간 되세요~~~
 
merry  christmas~~~ㅎㅎ
서정숙2008. 12. 20. 오전 12:01:16

잘 지내셨죠?

오늘 늦은 저녁 집에 도착했답니다.
여러분 기도 덕분에 무사히 갔다왔어요.
난생 처음 연 5일을 찜질방으로 왔다리갔다리...ㅎㅎ
 
그러나 때가 아주 어려운 시기인게 확실하다는.....
집에 있는 게 나았을 것 같았다는....~
그런 생각 열심히 하구 왔답니다. ㅠㅠ
 
좋은 저녁 되세요~~
 
 
 
서루치아2008. 12. 14. 오전 8:32:24

오늘 대전에~

오늘 일 관계로 대전 내려갑니다.
주말까지 계속 있을거라서 그동안은 컴에 못들어 올지도.......~~
주변에 PC방이 있다면 혹시 모르지만.....
 
우리 학우님들 성탄 준비 잘 하시고...
제가 하는 일이 순조롭게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총속에 잘 지내시기를~~
서정숙2008. 12. 11. 오후 10:46:09

오늘 보니~~

우리 여자 학우님들만 장미꽃을 좋아 하시나 봐요~~
 
남자분들은 한분도 안보셨던데
그렇게 공부만 들이 파시지 말구...ㅎㅎ
셤 끝나기전에 ~~
기분전환으로 장미꽃들 보셔요~~
 
아무나 장미꽃 선물 받는거 아니랍니다~~
보기 싫음 마시구...
서 루치아2008. 12. 8. 오후 4:10:00

촉촉한 오늘

첫눈 펑펑 오는 어제는 종일 김장을 하고
비 내리는 촉촉한 오늘은 집에 콕 박혀
셤 공부 하려고 책상 앞에 앉았는데
왠지 써늘함이 공부에 집중할 수 없게 만드네요~
우리 학우님들!~~
열공하고 계시겠쥬?
낼 만나요~~
허필순2008. 11. 28. 오후 2:53:28

시험 자료 공유해요~

 공부 열심히 하시는 학우 여러분

공부 못하는 저를 위해,

공부하신 것 간추려서 올려주세요.

그러면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