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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ㅎㅎ
진행된 학기는 지나가기 마련......
아가다님~
소시적엔 좀 했는데
워낙 노래를 안부르고 사는지라
이젠 잘 못해요~~
그래도 우리 아가다님 소원이시라면 언제
노래방가서 한곡 불러드리지요 뭘~~
기대하시라 짠!~~ㅎㅎ
좋은 밤 되시구.... 낼 봐요~~~
종교 1학년 모두 반가워요.
종교교육1학년 여러 자매가 다녀 가셨군요. 저는 맨뒤에 앉은 정월자(아가다)입니다.
우리 클래스 예쁜 사람들 여기서 보니 정말 반가워요. 지난 금요일 우리 술집(축제 의논 장소)에서 만났죠?친해지는 첫번째 장소였어요. 서로 서먹서먹한 기분은 일단 풀었다고 생각해요.
한 달동안 임시총무 였던오임균(메리요아킴) 정말 고생 많았어요. 학기초라서 한꺼번에 밀려오는 일을 말없이 잘 해 주시고, 이제 여자부대표로 계속 잘 하시리라 믿고 일단 협조 잘 하겠습니다.그리고 황영수(베네딕다)도 마찬가지로 회계 (?총무)업무 하시느라 고생 많았어요. 우리반 예쁜 보물들이예요.
제가 하는 일이 좀 많다 보니 학교에서는 그 어떤일도 맡을 수가 없어서 가만히 있는 편입니다. 얌전하게 있어야 책임질 일이 떨어지지 않는 것 같아서 그저 뒤에 앉아서 협조는 열심히 해야죠. 근데 입이 방정이라 서정숙님과 성가대 이야기하다가 그만 실수로 창을 했었다는 말을 했지 뭐예요. 그말을 놓치지 않고 드러내는 정숙님 덕분에 제가 주책 없이 노래를 하게 (장소가 음식점)되었답니다. 저는 바랍니다. 우리반의 명운이 달린 이번 축제에 여성 노래 잘 하는 사람 있으면 하세요, 잘 하지도 못하면서 제가 한다는 것이 걱정이 되어서요.서정숙님 노래를 꼭 한번 들어보고 싶은데........
우리반 대표, 부대표, 총무, 회계 모두 고맙게 생각합니다. 지난 금요일 저녁도 잘 먹었구요. 우리 늘 합께 합시다. 사랑합니다. 정월자 아가다
그러게..
찬미 예수님~~~
우리 모두 이따 웃는 얼굴로 뵐께요....우리들의 연인!!!!
예수성심 안에 깃들어 있는 성령의 불꽃/ 예수성심, 사랑의 산 불꽃잠시 바쁜 일손 멈추고... .
우리 모두 외모 못지않게 내면이 복스러운 사람이 되길 바라면서 윤제림시인의'' 행복한 사람''을 함께 읽고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행복한 사람은
세월과 사이가 좋은 사람.
가는 시간은 아쉽게 떠나 보내고
오는 시간은 가슴 설레며
기다리는 사람.
행복한 사람은
사는 곳과 사이가 좋은 사람.
자신의 고향은 아니지만
아들딸의 고향이라는 생각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
행복한 사람은
사람들과 사이가 좋은 사람.
소중하지 않은 인연이
어디 있느냐며, 누구에게나
한결같은 사람.
모두 ''사이간 間 ''자가 붙은
시간 時間 . 공간 空間 . 인간 人間
이 세 단어와 사이가 좋은 사람.
세상에 갑자기 생긴 것이
어디 있느냐고 묻는사람
홀로 이루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믿는 사람.
사람은 혼자선 살 수 없다고
힘주어 말하는 사람.
손잡을 수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음을 깨달은 사람.
그런 사람이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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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처럼 내리는 날이네요....
안녕! 메리요아킴회계님~~
탈리다쿰!!!

루치아 형님?!!!
찬미 예수님!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