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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숙2008. 4. 22. 오전 12:21:27

오랜만입니다~

3일씩이나 결석을하고 오늘 수업을 들으니
걱정이 앞서네요~~
 
아직도 배운게 정리가 잘 안되고
레포트는 밀려있고..
거기다가
더해도 모자라는판에 3일 연짱 빠지기까지..
 
에구에구..열씸히 해야하는데....
요셉피나~
필기한거 나한테 알려줄꺼지?
 
이러다 나 순억지여사되겠당~~ㅎㅎ
서루치아2008. 4. 15. 오후 2:18:56

ㅎㅎ

우짜믄 좋노?
 
아가다님 덕분에..넘넘 행복해서~~.
이따 봅시당~~
정월자2008. 4. 11. 오전 10:37:39

진행된 학기는 지나가기 마련......

 
 
    우리들의 첫 만남의 첫시간
박동균 신부님이 깜박 하셔서 모두
처음 보는 얼굴들이 얼마나 서먹했던지 .
그 한시간이 참 길기도 하였지요.?
오늘 금요일 셋째 시간에 보충해 주신다고.?
 
  이제 우리는 많이 친숙해 졌어요 그치오?
루치아님 어제 계란 잘 먹었어요.
바쁠텐데 준비 해 오시느라고 고생하셨어요.
 
   근데 우리 노래방 언제 가죠? ㅎ ㅎ
루치아님 노래가 듣고 싶고, 같이 놀고 싶고.......
할일은 태산인데 루치아님과 놀고 싶다니
내가 루치아님을 좋아 하나부다.
 
이따 저녁에 즐겁게 만나요.
 
서정숙2008. 4. 7. 오후 11:24:13

아가다님~

소시적엔 좀 했는데

워낙 노래를 안부르고 사는지라

이젠 잘 못해요~~

그래도 우리 아가다님 소원이시라면 언제

노래방가서 한곡 불러드리지요 뭘~~

기대하시라 짠!~~ㅎㅎ

좋은 밤 되시구.... 낼 봐요~~~

정아가다2008. 4. 6. 오후 6:51:59

종교 1학년 모두 반가워요.

           

    종교교육1학년 여러 자매가 다녀 가셨군요. 저는 맨뒤에 앉은 정월자(아가다)입니다.

 우리 클래스 예쁜 사람들  여기서 보니 정말 반가워요. 지난 금요일 우리 술집(축제 의논 장소)에서 만났죠?친해지는 첫번째 장소였어요. 서로 서먹서먹한 기분은 일단 풀었다고 생각해요.

한 달동안 임시총무 였던오임균(메리요아킴) 정말 고생 많았어요. 학기초라서 한꺼번에 밀려오는 일을 말없이 잘 해 주시고, 이제 여자부대표로 계속 잘 하시리라 믿고 일단 협조 잘 하겠습니다.그리고 황영수(베네딕다)도 마찬가지로 회계 (?총무)업무 하시느라 고생 많았어요. 우리반 예쁜 보물들이예요.

제가 하는 일이 좀 많다 보니 학교에서는 그 어떤일도 맡을 수가 없어서 가만히 있는 편입니다. 얌전하게 있어야 책임질 일이 떨어지지 않는 것 같아서 그저 뒤에 앉아서 협조는 열심히 해야죠. 근데 입이 방정이라 서정숙님과 성가대 이야기하다가 그만 실수로 창을 했었다는 말을 했지 뭐예요. 그말을 놓치지 않고 드러내는 정숙님 덕분에 제가 주책 없이 노래를 하게 (장소가 음식점)되었답니다. 저는 바랍니다. 우리반의 명운이 달린 이번 축제에 여성 노래 잘 하는 사람 있으면 하세요, 잘 하지도 못하면서 제가 한다는 것이 걱정이 되어서요.서정숙님 노래를 꼭 한번 들어보고 싶은데........

우리반 대표, 부대표, 총무, 회계 모두 고맙게 생각합니다. 지난 금요일 저녁도 잘 먹었구요.    우리 늘 합께 합시다. 사랑합니다.                                                              정월자 아가다

                                                                                                            

 

서정숙루치아2008. 4. 6. 오후 1:14:04

그러게..

메리 요아킴이 올린
예수성심상본에 예수님
너무너무 잘 생기신거 가터~~ㅎㅎ
준수하고 멋지고 아름다운...
 
그래서 베네딕타가 모셔갔나부네...ㅎㅎ
황 베네딕다2008. 4. 4. 오후 12:30:25

찬미 예수님~~~

안녕 하세요...
 
어제는 시간이 안되어 글을 못 올렸는데
오늘은 점심 간단히 먹고....이따 저녁을 같이 한다니까 ㅋㅋㅋ
 
메리 요아킴이 올린
예수성심상을
제자리 컴 바탕화면에 깔았는데
정말 정말 좋아요....
다른 분들도 그렇게 해 보세요....
 
메리 요아킴에게 감사....
 
우리 모두 이따 웃는 얼굴로 뵐께요....
메리요아킴2008. 4. 2. 오후 1:26:51

우리들의 연인!!!!

 예수성심 안에 깃들어 있는 성령의 불꽃/ 예수성심, 사랑의 산 불꽃
메리요아킴2008. 4. 2. 오후 1:24:16

잠시 바쁜 일손 멈추고... .

 

우리 모두 외모 못지않게 내면이 복스러운 사람이 되길 바라면서 윤제림시인의'' 행복한 사람''을 함께 읽고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행복한 사람은 
   세월과 사이가 좋은 사람.
   가는 시간은 아쉽게 떠나 보내고         
   오는 시간은 가슴 설레며
   기다리는 사람.
 
   행복한 사람은
   사는 곳과 사이가 좋은 사람.
   자신의 고향은 아니지만
   아들딸의 고향이라는 생각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
 
   행복한 사람은
   사람들과 사이가 좋은 사람.
   소중하지 않은 인연이
   어디 있느냐며, 누구에게나
   한결같은 사람.
 
   모두 ''사이간 間 ''자가 붙은
   시간 時間  . 공간 空間 .  인간 人間
   이 세 단어와 사이가  좋은 사람.
 
   세상에 갑자기 생긴 것이
   어디 있느냐고 묻는사람
   홀로 이루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믿는 사람.
   사람은 혼자선 살 수 없다고
   힘주어 말하는 사람.
 
   손잡을 수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음을 깨달은 사람.
   그런 사람이  행복한 사람.
황 베네딕다2008. 4. 2. 오후 12:37:08

오늘은 비가...

찬미 예수님!!!
오늘은 비가 주님의 은총처럼 내리는 날이네요....
 
점심시간을 줄이고 들어왔어요.
그동안 이 공간 안에서 못봤던 분들이 2분이나 계시네요.
반갑습니다....
 
어제는 몸이 안좋더니 지금은 더 안좋네요......
다니는게 힘든건지 공부하는게 힘든건지 ㅋㅋㅋ
 
약 열심히 먹고 힘내서 갈테니.... 
모두들 이따뵈요.... 
 
서정숙2008. 4. 2. 오전 12:09:31

안녕! 메리요아킴회계님~~

오임균님~
방가워요~
우리 반에서 젤루 똘방똘방한거 가터요~~ㅎㅎ..실례~^^*~
제일 골치아픈 회계를 맡아줘서 감사하고
하루 몇마디 하기도 힘들지만
우리 같은 과에 있어줘서 고맙고...ㅎㅎ
그럼 자주 봐요~~
오임균2008. 4. 1. 오후 4:52:46

탈리다쿰!!!

부지런하신 언니들, ( 언니라는 호칭 싫으신 분은) 형님들!
저도 들어 왔어요~~~~
 
알콩 달콩... .  정을 나누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긴 얘기는 다음에 하기로 하구요, 오늘은 바빠서 이만... .
황 베네딕다2008. 4. 1. 오전 10:04:48

루치아 형님?!!!

형님....
오늘 일 안하구 벌써 흔적 남기고 가셨네요...
동작 빠르다 정말 ....ㅎㅎㅎ
하여튼 부지런 하셔요...
 
저는 지금 아니면 오늘 못들어올까봐
일시작도 안하구 들어왔는데....
 
아침부터 웃게해주신 형님들~~~~
오늘도 힘내서 일하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요......
황영수베네딕다2008. 4. 1. 오전 10:00:42

찬미 예수님!

어머나~~~~
젤뚜르다 형님도 들어오셨네요..
너무 반가워요
 
시간되실때 마다 한줄씩만 이라도 흔적남기고 가세요.
 
다른분들도 들어오시면 좋을텐데....
그만큼 직장생활하느라 바쁘시다는 거 압니다....
저도 그러니까....ㅋㅋㅋ
 
이따 뵈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고.....-,-
서정숙2008. 4. 1. 오전 8:04:06

반갑습니다~

젤뚜르다형님~
요기서 뵐수있어서 더욱더 반갑네요~
매일매일 오셔서 재밌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