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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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이2008. 3. 30. 오후 7:40:14
인사
서루치아 자매님 황베네딕다 자매님 정아가다 자매님 반갑습니다.
저는 김경이젤뚜르다 이고 이런 사이트에 들어오는 것이 영 서툴답니다.
매일매일 공부는 하지 않고 성경만 조금씩 쓰고 있는데 이러다가 정말 낙제하는 것 아닌지!
열씨미 하시고 내일 저녁 미사시간에 만납시다
주님의 평화가 우리모두에게.......
서루치아2008. 3. 29. 오후 2:40:33
방가방가
방가방가!!
황베네딕타자매님~~
요기서 보니 더 반갑네요~~
동글동글 귀엽고 똑똑하게 생긴 우리 총무님~~
마구마구 선전해서 짧은 수업중에 못이루는 친교를
요기서 길게길게 이뤄봅세~~ㅎㅎ
황영수2008. 3. 28. 오후 3:14:39
황영수 베네딕다 입니다
찬미 예수님!
어제 루시아 형님과 아가다 형님한테 압력(?) 받고
오늘은 꼭 들어가 봐야지 하고 생각 했었는데
이렇게 들어와 보니 참 그럴만 했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직장인이다 보니
하루가 어찌가는지.... 눈코뜰 새 없이 보낸 지난 3월을 보내는 지금
얼마나 바빴으면 ..... 이해가 됩니다.....
매일 신학원 사이트는 들어와 매일미사를 보면서도
까페는 들어올 시간을 못내었어요. 가입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앞으로는 없는 시간도 내어(*.*)자주 들어 올 것을 약속합니다.
종교 1학년 학우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널리 알립시다....여러분!!!!....
정월자2008. 3. 24. 오후 7:07:59
전례학 청강생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맨왼쪽 맨뒤에 앉아 있는 머리가 긴 정아가다 입니다.
혹시 저의 뒤에 앉아 있는 젊은 남자분(?) 이신가요?
님께서 올린 글에도 아무도 응답을 하지 않을 것 같아 제가 인사라도 하려구요.
게시판에 서정숙님께서 올린 멋진 글들이 있는데 아무도 봐 주는이 없으니 저라도 보고왔어요.
들어온김에 방명록도 들렀더니 또 한 분이 계셔서 인사드림니다.
그제와 어제는 부활절이라 너무 바쁘고, 오늘은 갑자기 한가한 기분이예요.
학교에 가야하는데 휴강이라 그런거 같아요. 내일(화) 저녁에는 뵙겠네요.
카페지기가 아직 없어서 사람들이 안 들어오는지, 낮에 직장 다니는 분들이 많아서 저녁에 학교 다니는데
힘들어서 인지 우리반 학우들 바쁜것 같아요.
시험때가 되면 더 정신이 없을것 같은데 도움 청해도 될까요?
아직은 개념 파악을 하는 중이라 멍 합니다.
그럼 종교 1학년 무두 화이팅 합시다.
한상민2008. 3. 24. 오전 9:55:24
반갑습니다..^^
매주 화요일 전례학 시간에만 잠시 뵐 수 있는 한상민(바오로)입니다.
회원가입하자마자 "정회원"등급으로 올라간걸 보니 아직 게시판 담당하시는 분은 안계시는 모양이군요..^^
지금은 매주 한 번씩 잠시 얼굴을 뵐 수 있지만(잠시 휴학 중이라..)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나면 정식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겠습니다.
또한 여러분보다 아주 조금 먼저 신학원에 발을 디뎌좋은 터라 혹 궁금하신 사항있으시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저에게도 여러분의 도움을 바랄때 물리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소중한 시간, 주님께 봉헌하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자 모인신 여러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항상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두 손 모아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