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0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서루치아2008. 5. 29. 오전 7:57:07

오늘 ~

이 화창한 아침에
난 허리가 아파서,
한의원엘 가야겠네요~~
 
에그.....
공부를 너무 열심히 했나? ㅋㅋ..
그건 아니구...
왜 이케 허리가 아픈거람?~~
 
모두 즐거운 날 보내시고 이따가 뵈어요~~
 
* 리디아씨 아버님의 영혼을 위해 기도드립시다~~
정월자2008. 5. 23. 오후 2:43:57

새로운 얼굴들이 올라와 신선합니다.

 
      선배님 감사 합니다.
 축제 때 함께 어울려 주시고, 오며 가며,
눈인사 하게 되니 기쁘답니다.
저희들도 선배님들의 참신한 신앙을 본받아
지식과 경험을 혼합한 생활속의 신자 되려 합니다.
부족한 저희들 많이 인도해 주시고
더불어 사는 법 훈습하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깨끗한 이미지 최승현(아네스) 여기서 보니 더 반가워요.
조용한 듯 적극적인 (외유 내강) 아네스 보기 좋아요.
우리 함께 더 굵고, 튼튼한 신앙의 뿌리 내리도록 노력합시다.
 최승현 홧~팅!
 
   모두 베네딕다가 올려 놓은 주님의 기도 보셨나요?
 어쩌나 난 주님의 기도 할 구절이 없어 졌당.
 그래서 한가지씩 비슷하게 비우는 사람이 되어 가야 겠엉.
 언젠가 기도할 어느 구절이 생기면 큰 소리로 해야쥐.
 우리 다 함께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마음의 정화가
 오는날 주님의 기도 같이 해요~ㅎ ㅎ ㅎ
최승현2008. 5. 23. 오전 11:56:30

평화를 빕니다!

 
 
평화를 빕니다! 
 
이제야 왔어요~~
 
이일저일 바빠  잠깐씩 들러보고 가며  많이 미안했었지요^*^
 
우리 입학 한지는 아직 백일도 않되었지만
 
밀씨 축제와 광란의(양신부님 표현?...)단합대회를 치르니 한참을 알아온듯 우리가 되었네요
 
아마 신부님 말씀은 단합이 잘 된다는 좋으신 말씀 ㅎㅎ..
 
묵묵히 축제기간 동안 뒤에서 힘이되신 김진태 대표님, 우리과의 내명부를 책임지신 메리 요아킴 부대표님,
 
메일 복사하여 나누느라 바쁘신 학술부장님, 에너지의 원천인 요셉피나님, 
 
삐삐머리 꽃파는 베네딕다님,열정이 많으신 젤뚜르다님, 전례를 아름답게 이끌어가실 토마스 전례부장님
 
사랑방에 군불을 잘 때시는 루치아님, 퇴근해서 힘들텐데도 졸지도 않는 우리 학우들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와 함께 할수 있는 수녀님들이 계셔서 혜화동 고개를 넘는것이 행복하답니다
 
에궁~~ 오늘이 금요일이니 오늘 가면 토, 일 쉬고 월요일이나 되야 뵙겠네요
 
기도속에서 늘~ 기억하고 축복해 주자구요.☆
 
 
 
 
서 루치아2008. 5. 21. 오후 11:55:41

감사합니다~

선배님~~
감사해요~~
들러 주셔서..
그리고 또 많이 생각해 주셔서...
 
밀씨 축제 사진은 조금만 올렸어요~~
더 많은걸 올려주심 참 감사하죠~~
열심히 공부해서 부끄럽지않은
후배가 될께요~~ㅎㅎ
 
주님 은총 듬뿍 받으시고
좋은 날 되세요~~~
안수영2008. 5. 20. 오전 8:19:03

종교 2 안수영 베로니카입니다.

종교 2학년 안수영 베로니카입니다.
1학년 까페에 들어와 보니 신선함이 똑 똑  떨어집니다.
공부와 사랑을 함께 하는 1학년 되세요...
종교교육1학년 화이팅!!!
 
아 글구  축제때 찍은 1학년 사진이 아직 안 올라왔네요.
제가 시간 될때 올려 줄께요.
재미있게들 보세요...
황영수2008. 5. 19. 오전 10:03:45

형님~~사랑해요...

깜작 놀랐어요...
필요했던 .... 정말 중요한 방들이 깜짝 출현했네요...ㅋㅋㅋ
어제 리포트 쓰신다더니....
이렇게 사랑방을 깨끗하게 정리해 놓으셨네요.
....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해요
서 루치아2008. 5. 17. 오후 11:55:13

방가방가!

안나님,
방가워요~~
공부 무지 힘들죠?
나도 오늘 종일 골치 아프고 있다우~~
시험은 다가오고
레포트는는 써야 하는데
영~~가닥이 안잡히네요~~
 
우리 모두 분발합시당~~아자아자!!~~
박 안나2008. 5. 17. 오후 8:40:20

아름다운 5월은 ~ 성모님의 달. 행복하세요.

우리 반 모두를 사랑 합니다.
주님의 사랑 듬뿍 ~ 받으세요.
그런데 중요한 건 공부가 정말 힘드네요.
잘들 돼시쥬 ㅠㅠㅠ ?
 
 
황영수2008. 5. 13. 오후 3:16:16

오랜만에....

형님들!
벌써 한마디씩 올리셨네요...
 
3일 휴일중 2일은 학교에 충성하고
하루는 성지순례 갔다왔어요.
공세리와 신리를 다녀왔는데
힘든줄도 모르고 정말 기쁨 중에 다녀왔어요...
 
회사 나오기 싫었던 아침시간...
ㅋㅋ ㅋ 역시 습관은 무서워요...
 
지금 쉬는 시간이어서 들어왔더니만
부지런한 두 형님은 벌써 다녀가셨어요....?
 
오늘 부터 마음을 추스리고~~~
홧팅!!!
이따 뵐께요..
 
ps.   루치아 형님 일찍오시와요....
정월자2008. 5. 13. 오전 12:30:01

성령으로 하나 된 종교교육1학년 만세!

 
 
   축제 넘 재밌었어용.
 참석 못 한 분들은 어찌하나?
 대표님을 비롯해서 우리 모두 한 마음 되었지요.
 뒷풀이 또한 깔끔한 마무리로 끝나고...ㅎ ㅎ
 모두 고생들 많이 하시고 하느님 사랑도 듬북 받으셨지요?
 이제 발을 공중에서 내려놓고 차분히 열공 해야죠?
 우리반 모두 싸랑해요!
  수녀님들께 특별 감사를 드립니다.
  신림동 정아가다
서루치아2008. 5. 12. 오전 7:14:26

쉬는 월요일

어젠 성령강림 대축일~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걸
밀씨축제때도 깊이 느꼈었지요?
 
오늘 부처님 오신 날~
학교 안가는 날...
 
밀씨축제 사진 올맀랬더니
내 컴퓨터사진은 지원하지않는 사진이라네요~
그래서 못 올렸어요~~.
아쉬워라~~쩝....
 
오늘은 친정 언니 오빠들과 안면도 휴양림에 갑니다.
가서 시원한 바닷바람, 안면송바람 다 쐬고
힘을 넣고 오려구요~
모두모두 즐겁게 보내세요~~ㅎㅎ
오임균2008. 4. 24. 오후 1:05:49

대표님, 감사!!!

대표님, 저의 넋두리도 웃음으로 너그러이 받아 주시니, 감사, 감사 드려욤......

오늘은 지각하지 말아야 하는데~~~~~~ 으쌰~~으쌰~~ 힘을 내야 겠지요?!

김진태2008. 4. 23. 오후 12:09:53

우리의 주님께서는 결코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으십니다.

주님께서는 참으로 자비하시어 우리에게 결코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주님으로 부터 그저 받은 재능과 능력을 보기를 원하실 뿐 이지요.
주님께서 받은 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들어 내는 것!
이것이 우리가 주님 앞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찬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것이 축제의 의미 이기도 하고요.
황 베네딕다 자매님 축제준비 120%  충분히 잘 감당하고 있어요.
오늘 올리는 글로 봐서 오임균 메리 요아킴 부대표님이 무언가 엄청난  큰 결심의 때가 임박한 듯한 느낌이 들어요.
모두 한 마음로 격려해 주시고,
좋은 소식 들리면 누구라도 먼저 연락 주세요.
 
황영수 베네딕다2008. 4. 23. 오전 10:05:45

오늘 일을 시작하면서.....

 
 
나도 한마디 ... ㅎㅎㅎ
 
 
 주님께서는 내가 감당하기 힘든 일은 시키시지 않는다. 
 
나에게 주어지는 일은
 
늘 주님이 함께하여 주시기에
 
겁나고 힘은 들어도 즐겁게 합니다---
 
 .....
 
 
오임균2008. 4. 23. 오전 1:11:36

나를 따르라!!!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

 그  십자가는 다른 이가 대신 져 주는 그런 십자가가 아니라,  내가 반드시 지고 가야만 하는 십자가 입니다.

시몬은 로마 병사의 강압에 의하여 주님의 십자가를 대신 졌습니다.

주님을 위해 수건을 내어드린 베로니카의 용기를 묵상하며, 저의 고뇌를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