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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상2008. 6. 22. 오후 9:39:41

평화를 빕니다

잘들 지내시죠   종교학과 1학년 문제아 로베르또입니다 
저번주일 이번주일  기초신학 담당신부님  독산1동성당에 가서 "성경 다락방"에 말씀묵상 나누기를 하였습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특이한 방식에 공부였습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은 초대합니다
서루치아2008. 6. 18. 오전 11:12:03

카페도 방학?~~

젤뚜르다 형님~~
나도 드뎌 굿뉴스에 성경쓰기 시작했다우~~ㅎㅎ
16일부터 시간 날때마다 열씨미...
 
우리 학우님들이 여기 카페도 방학했는 줄 아시나봐유~~
짬짬이 얼굴좀 내밀어들 보시고..
비 오시는데 건강 조심하시고
꾸리꾸리한 날씨지만 기분은 기쁘고 즐겁게..
잘 지내세요~~
 
서루치아2008. 6. 17. 오전 9:29:31

장마비

모두들 바쁘시죠?
오늘부터 장마비가 온다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공...
 
비가와서 꾸리꾸리 하더라도
마음은 밝게 기쁘게,
즐건 날 되세요~~
서 루치아2008. 6. 14. 오전 12:31:49

드뎌 끝났네요~

오늘 시헌 끝내고 저녁먹고 막 집에 도착~~
흑흑..우리 집은 왜 이케 뭔겨?
다들 몰려가는 노래방도 못가고 집으로 열심히 와도
12시가 다 되서 도착하다니...
 
지난 봄부터 참 열씨미열씨미 다녔는데
낼 부터는 저녁에 갈 데가 없네..
 
보고프면 어찌하나.~~
그리우면 어찌하나~~
매일매일 학교가서
잠깐씩이나마 웃고 떠들었는데.....
 
모두모두 한학기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방학 잘 보내시고 2학기 때 반가운 얼굴로
모두 만나 뵙기를 바랍니다~~
 
방학중에는 요기 많이들 들어오셔서
요기서 웃고 떠들어 보자구요~~
 
우리도 방학중에 벙개나 한번 때릴까유?~~ㅎㅎ
정월자2008. 6. 13. 오후 2:45:54

오늘 기말고사 끝..........

 
 
 
       모두 시험 준비 하시느라 들어오지 않는 공간에 와 있습니다.
   오늘 시험 후 회식을 한다 했는데 아무래도 아가다는 못 갈 것 같아요 .
   왜냐하면 시골에서 언니가 일주일 전에 오셨는데 작은 언니네 계속 계셨어요.
   이 무심한 막내 동생이 시험에 빠져서 ..........
   
   그러니 오늘은 가 봐야 할것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수고 하셨고, 맛있게 드시고 특히 삼겹살 좋아 하시는 수녀님 !
  삼겹살 모자라지 않았으면 좋겠고, 밥 좋아하시는 수녀님의 밥이 기름기 자 ~르르 흐르는
  밥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수녀님 도와주신 로베르또 형제님 많이 드시고, 수녀님 도와 줄 일이 
  또 생기면 변함없이 도와 주시기를 바람니다. 
 
      카페맘 루치아 한 학기동안 수고 하셨고 앞으로도 계속 솜씨 자랑 보여 주세요. 
  우리반 대표님과 부대표, 임원들 모두 책임이란 항상 부담을 느껴야 하는 것인데
  수고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제 저도 시험 열공 해야죠~~ 모~두~들 사랑합니다.     
    화이팅!!!
서 루치아2008. 6. 11. 오전 9:02:41

안나 자매님~

어제 시험보고 바삐 오느라
우리 서로 얼굴도 못보고 인사도 못했네요~
 
참 진솔한 시..고마워요~
이 아침에 읽으니 새삼 안나씨의 아름다운 마음씨가
엿보이는듯..미소 짓게 하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고
이따  저녁에 만나요~~
박 안나2008. 6. 11. 오전 1:14:14

형제님. 자매님.시험 때문에 수고하...ㅎㅎ

      제가 [시하나]
 
언제 보아도 언제 바람으로 스처 만나도 마음이 따듯한 사람 밤하늘의 별같은 사람
 
세상의 모든 유혹과 푹력 앞에서 흔들리지 않고 언제나 제갈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의연한 사람 오늘 거친삶의 별판에서 언제나 청순한 마음으로 사는 사슴같은 사람
 
모든 삶의 굴레 속에서도 비굴하지 않는 언제나 화해와 평화스런 얼굴로 살아가는
 
그런 세상의 사람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고 싶다.ㅠㅠ
 
                                                                           오늘도 줄거운 하루되세요.!!!                    
 
서루치아2008. 6. 6. 오후 7:14:43

오늘도~

잘들 지내시겠죠?
하루종일 날씨가 싸늘하고 스산하네요~
 
지는 허리가 좀 아파
집에서 딩굴딩굴하는중이랍니다~
현충일이라고 한의원도 쉬네요~휴우...
 
 
어제 상담심리학 셤은 다 잘들 쓰셨겠죠?~
어쨋든 하나는 끝났구..ㅎㅎ
남은 공부 열심히 하시고 ....
 
박 안나2008. 6. 5. 오전 1:28:04

찬미 예수님!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장 6졀
 
                                            여러분 줄거운 시간 되세요!!!
 
서루치아2008. 6. 4. 오전 9:35:35

오늘도 즐건 하루 되세요~~

모두모두 오늘도 어제처럼 늘 그렇듯이 .....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서 루치아2008. 6. 1. 오후 1:30:32

바뻐~~

에궁..나 너무 바쁜거 가토~~
 
남들은 시험공부할 때,
난 이너넷 게시판에 붙어앉아
이 궁리 저궁리...
요거저거 퍼다날를 궁리만하구...\
시간이 다 지나가넹~~ㅎㅎ
 
오늘 주일날..
이 화창한 날씨에
컴 앞에 앉아 레포트 쓰다말고 또 시간만 죽이구...ㅠㅠ
 
시험볼 때 어쩐다?? ㅎㅎ
주님 뜻대로......
 
박 안나2008. 5. 31. 오후 11:30:44

6월은 예수 성심 성월입니다.

찬미 예수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사람은 그 속에서 생명의 물이 강물처럼 흘러나오리라.
                                                                         요한  7,37-38
 
정월자2008. 5. 31. 오후 7:25:12

부대표님 감사 합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못 사는가 봅니다.
똑똑한 우리 부대표가 올려준 문제 감사 합니다.
옛날에 제가 팔이 아프지 않았을 때는 제 노트를
 많이도 돌렸었는데, 고맙다는 인사도 많이 받구.....
근데 지금은 제가 속기를 할 수가 없어요 .
팔이 고장이 났거든요. 그래서 받아 적을 때 항상
걱정을 한답니다.
부대표님 덕을 보답하기 위해서 답을 잘 찾아야죠?
 모두들 화이팅!
최승현2008. 5. 30. 오전 12:38:53

넘치는 사랑에~~

 
평화를 빕니다~
 
상담심리학 시간의 편지 쓰기는 너무 바빴어요 읽지도 못하고 집에 왔지요
 
궁금함을 꾸~욱 참으며 한편으론 설레이며 연애 편지 보듯이 보았습니다
 
연애 편지와 다른점이라면
 
기도하고, 딸과 함께 읽었지요
 
메리요아킴 자매, 이태성미카엘 형제님, 박옥규 안드레아님, 김성찬 토마스님,
 
매일 만날수 있는 기쁨 서경임 벨라뎃다 수녀님 넘치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모자라 글씨도 엉망이고 전하고 싶은 마음도 잘 전달되지 않아 아쉽고 미안했습니다^*^
 
하여, 제 부족함이 죄송하여 이렇게 몇자 씁니다.
 
역시 하느님 께서는 우리들을 사랑안에 머무를 수 있게 하시네요
 
늦은밤 시험공부 열심히 하라는 쪽지도 있었지만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종교 1 화이팅!!
 
 
 
 
오임균2008. 5. 30. 오전 12:09:11

주님 안에서 행복한....... .

 
  주님 안에서 행복한 학형. 자매님들께,
 
 
''상담심리학 교수님''께서 정말 값진 추억의 선물을 주셨지요?! 
저는 바구니 가득 넘치도록 받았답니다.
"늘 깨어 기도하여라!" 아멘. 주님 저를 겸손되이 바라볼 수 있게 하여 주심에 ,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