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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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베네딕다2008. 8. 10. 오후 2:04:11

형님 ~~~ㅎㅎㅎ

아무도 들어오지 않았네요... 저혼자만?  왠지 그러네요...
 
리디아 형님
한마디를 보면서 옆에 계신거 같은 기분은 왜 일까요?
기분이 아주  좋아지네요... 넘 더운 날씨 인데...
 
장평공소에 간 요셉피나와 아가다 형님은 재미 있나봐요...
올때 가져올거 있다고 전화 왔는데... 목소리가 업 되어 있던걸요...
그러면서 하는 말 "일주일 체험할 걸 뭐하러 와요? 적어도 2주는 해야한다"고....큰소리...
참!!  누가 2주하기 싫어 안하는 지.... 나도 하고 싶다, 2주... 해 주었어요...
가서 만나면 꿀밤 한톨 먹여야 겠어요 ㅋㅋㅋ
그래도 빨리 만났으면 ...  하고 기대하게 되네요... 그렇게 멀리서 만나면 더 반가울 거예요...
 
내일 9시 교대역에서 만나 관산공소로 3명 출발하고...
이시도르 형제는 오전근무를 해야한다고 뒤따라 오기로 했어요...
저희 잘 다녀 올테니까,...
공소체험 못가시는 사랑하는 형님들은... 기도 팍팍 해 주세요...부탁해요...  
담 주에나 뵐께요....
김혜옥2008. 8. 7. 오후 12:13:43

말로만 입추...

하긴 삼복의 백미인 말복 더위가 내일 버티고 있으니...다 들 안녕하신지요? 무소식이 희소식인가요? 루치아는 방콕에 계신다구요?~루치아, 한번 강비는 영원한 강비란거, 잊으셨나이까~역사는 영원성속에서 이루어지는것, 하루,이틀의 궁금함보다 깨어있어 그대들을 생각하고 있음이 더욱 유의미할진저...ㅎㅎ 궤변 그만~~우리 연락해 만나서 냉커피라도...참, 젤뚜르다형님, 베네닉타, 요셉피나,아가다는 공소체험 떠나셨는지요?
서 루치아2008. 8. 5. 오후 5:51:27

오늘도~

모든 학우님들,
더운데 잘들 계시지요?
공소체험 하시는 분들도 보람있게 하루를 잘 보내고 계시구요?~~
 
덥다고 외출도 안하고 집에서 방콕~하고 있답니다.
집에 있음 션`~하니까...ㅎㅎ
 
방학에는 시간내서 책도보고 못한 복습도 하려고 야무지게
맘 먹었었는디....잘 안되네요~~
 
김혜옥리디아 자매님은 글도 맛깔나게 잘 쓰면서
젤 늦게 강비한 사람이 잘 들어오지도 않으시고 뭘하시나~~~ ㅎㅎ
 
모두 건강하고 알차게 방학 잘 보내세요~~
더위에 건강 조심 하시구요~~
김혜옥2008. 8. 1. 오후 9:28:40

바람불어 좋은 날입니다

오늘은...여러모로 의미가 남다르네요. 입학이후 처음으로 회원가입,사랑방에 처음 들어왔고,좋은글,그림,사진,음악까지 실컷 즐겼습니다 모처럼 제영혼이 부요해지는 시간들이었네요. 이런 저런 여러분들 소식도 알게 되었구요. "카페맘"닉네임 붙은 루치아님은 역시 젤 부지런하시구요, 실력,또한 대단하네요...댓글도 달아보았고 자유게시판에 짭지만 글과 음악 올려보았어요. 여러분들 주고받는 정겨움이 아스라이 잊혀졌던 그리운 시간들을 떠오르게 하네요.  그곳에 까르륵 웃어대던 이쁘디 이뻤던 어린 리디아가,루치아가,아네스가,아가다가,베네딕타가,메리요아킴이,또 젤뚜르다가, 크리스티나가,마르타가 있었겠지요...오늘은 바람이 꽤나 부네요 내마음 한켠, 그리운 추억의 편린을 이 바람에 실어보냅니다...모두들 건강하시길... 
황 베네딕다2008. 8. 1. 오후 12:27:51

버얼써~~8월 첫날이네요 ^*^

찬미 예수님!

7월 한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후울쩍 지나가고 말았어요...

따져보면 한 일도 많긴 하지만.....

오늘이 벌써 8월 첫째날... 오늘부터 등록하고, 가족과 휴가도 가야하고

11일부터는 기대되는 공소 체험도 가야하고...

2학기 개강피정...

그럼 모두들 반갑게 얼굴 볼수 있겠죠?

방학할때는 못한 공부며, 성경이며, 매일미사며,,,,

계획도 많았는데...

세워놓은 계획과는 담쌓고 있는 내 생활....

오랜만에 느긋하게 시간내서 들어와 넉두리만 하고 있네요...

(잠깐씩 들어와 보고는 댓글 달아놓을 새도 없이 바빴거든요 ㅋㅋㅋ)

 

그리고

공소에 함께 가기힘들다 했던 이시도르 형제님이 가게되어 참 반가운소식 넘 좋아요 ^*^

정월자 아가다 형님과 이선하 요셉피나 -- 제일 긴  기간(2주) 가시는데

조심해서 건강하게 다녀 오세요...

글구 우리4명도 곧 내려 가니까

남쪽나라 ㅋㅋㅋ  에서 얼굴 봅시다... ^ , ^

서정숙2008. 8. 1. 오전 12:02:10

성적표 받고~

그저 감사할 수 밖에...
오호!..100점 짜리도 있다니? ㅎㅎ
나만 주신건 아니지만 그래도....
 
허둥지둥 한학기를 마친 부족함 투성이
나한텐 과분한 성적표~~
그래서 더욱 더 감사 ^^*~~
정 아가다님, 약오를까?~~
 
2일부터 공소체험 가시는 아가다님, 
글구 따님까지 대동하고 갈 내짝 요셉피나도
잼나고 즐겁고 보람있는 공소체험 잘 다녀 와요~~ㅎㅎ
 
와서 좋은 결과도 보여 주시구요~~
기대할께요~~
정월자2008. 7. 20. 오후 2:20:33

글쎄 궁금하네요~~

 
 
  성적표 받고 모두 재미 있었나요?
그래도 기본적으로 80점 이상은 모두 주신것 같네요.
 
리포트를 정신없이 빨리 한 것에 비하면 감사하고,
시험도 짧은 시간 준비하고 뚝딱 보게 된 것에 비하면 감사하고,
 
자신의 점수라 생각하면 부족하고,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는 생각에
다음 학기를 기대 해야 겠네요.
 
이시도로 형제님 생각처럼 시험이 없는 신학원 아직 못 찾았으니
계속 시험있는 신학원 다녀야 겠지요?
 
시험보는것 보다는 리포트만 썼음 좋겠는데 학생 맘대로 하는 신학원도
없을 것이고, 하는 수 없이 우리 힘내서 하느님 공부 해야 겠어요.
 
이번 26-27일 모두 만나서 재미난 이야기 많이 나누고
몽골 이야기보따리 안고 오는 사람 있으니 많이 듣고, 신앙고백과 생활고백으로
자신의 벽을 깨고 함께하는 시간 가져 봅시다.
모두 모두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서정숙2008. 7. 19. 오전 10:35:14

왜?

이시도르님,
성적표가 맘에 안들어요?
교수님들편에서 보면 시험을 치뤄야
학생들에게 내 강의가 스며들었는지 아닌지
아실수 있는거잖아요~~
그냥 이해하고 다니자구요~~ㅎㅎ..
근데 시험없는 교리신학원 어디래요? ㅎㅎ
박창수2008. 7. 18. 오후 9:08:30

?

시험없는 신학원에 다니고 싶습니다.  그런  신학원 있으면 소개 해 주세요. 

어린 학생들이 공부의 스트레스로 인해 목숨까지 내 놓는 상태까지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제 학생들이 마음 편하게 학교에 다니고 꿈을 키우고 차별 없이  다닐 수 있을까요. 그런 세상이 곧 오기를 바람니다. 

오임균2008. 7. 16. 오후 11:33:42

성적표들 잘 받아보셨지요?

  찬미 예수님!
성적표들 잘 받아보셨지요?
한 학기의 모습들을 잘 비춰보셨으리라 생각되네요.
2학기 부터는 더 어려운 과목들이 계속 등장하는데...... .
더욱더 분발하고 열심해야겠다는 각오가 필요한 것은 저만의 생각인가요?
 
 교형, 자매님들 서로 연락도 하고 안부도 묻고 그러고 살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모두 모두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
박창수 이시도로2008. 7. 12. 오후 8:06:37

반갑습니다.

몇 일 전만 해도 무더위가 몰려 왔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시원함을 주시내요. 예전에는 비가 오면 싫어 했습니다. 하지만 비가 안오면 생명을 유지할 수 없잖아요. 고마움을 느끼고 살기가 힘이 듬니다.  내일을 위해 주말을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서정숙2008. 7. 7. 오전 12:00:48

더워~

오늘 끈끈하고 더운 날씨였죠?
우리 학우님들은 모두 잘 계시나요?
 
방학하니 울 카페가
더 고요해 졌어요~~
철처히 방학을 즐기시는 중(?) 이신가 봅니다.
 
전 낼모레 8일 몽골 갔다 13일에 돌아와요~
 
매일매일이 행복한 날,
사랑하며 사는 날들 되세요~~
황영수2008. 6. 30. 오전 10:08:33

늘 ... 감사합니다....

늘 들러서만 나갈 정도로 무엇이 바쁜지....(핑계)
 
지금 메리 요아킴의 방문 후기를 읽고
그냥 나갈 수 없어 한마디 합니다....
 
그날 넘넘 좋았구 행복과 기쁨이 충만했어요...
다음에 또 만날일이 있으면
모두 함께 학우님들 다 봤으면 더 좋겠어요...(희망사항)
 
제가요~~~
지난 금요일은 사제서품식 참가,  토요일은 독산1동성당 주 베드로 신부님 방문,
일요일은 새사제님 첫미사 참석해 강복 받구.....
일련의 이러한 일들이 저를 너무 행복하게 합니다.
몸은 너무도 참~~ 힘들지만.....
 
그래도 감사와 찬미 영광드리는 저,
뿐만 아니라
모든 학우님들이 생각이 똑 같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모두 모두 보고 싶은데...
 
특히 짝꿍이 ㅎㅎㅎ
잘 계시리라 생각 됩니다...  
 
모두들 영육간에 행복하시길.......
서정숙2008. 6. 30. 오전 9:18:59

또 새 날~

또 한주가 시작되는 월욜~~
새로운 날...
화창한 날처럼
기쁘고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시기를....
 
성 베드로 성 바오로의 해가 시작되었네요~
방학, 보람있게 보냅시다~~
서정숙2008. 6. 24. 오후 4:40:45

이시도르 형제님~~가입 축하해요~~

굿뉴스 가입 후
다시 카페에 와서 가입신청을 해야 요기 들어 올 수 있답니다.
 
굿뉴스 회원이리고 요기 다 들어올순 없잖아요~~
카페가입해서 재학중인 과와 학번을 넣어야만 회원자격이 생기는거죠~~
 
암튼 어렵게 가입 무쟈게 축하하고
자주자주 들어와서 글 올리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