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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ㅓ루치아2008. 9. 12. 오후 4:25:42

대표님 글에~~

대표님~~
 
훌륭하신 글 넘넘 잘 읽어 보았습니다~
명절이 되면 한가하신 우리 남자분들.....ㅎㅎ
 
이렇게 훌륭하게 장문의 글을 쓰실거면 자유게시판을 이용하시지..
출석 나도 한마디는 아니잖아유~~ㅎㅎ
 
정말 우리 학우님들은 예수님안에 한 형제자매로 닮아가는 삶을 살아간다는 말씀
동감이구요~~
다른 이들이 볼땐 더 더욱 그렇겠지요~
 
완덕에 이르는 길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라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닮은 사람들이구요~~
하느님 안에서 오손도손 함께 지낸다는 것도 감사하구요~
 
너무나 부족한 제가 그 분들 틈에 끼어 같이 공부한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기도 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님~~
바라옵건데,
한번에 장문을 날리고 당분간 안도하지 마시고
매일매일 자주자주 글도 올려 주시고
남의 글에 본인의 생각을 댓글도 달아주셔야
우리 서로 발전해 나가는 길이라고
이 연사 힘차게
힘차게
부르짖습니다!~~ㅎㅎ
 
추석 잘 보내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이 계절에
마니마니 즐거우시길 빕니다~~
 
황 베네딕다2008. 9. 6. 오후 10:08:36

사랑과 배려의 마음

찬미예수님!
오늘 서초3본당에서 혼인 예식이 있어 다녀 왔는데
신부님 말씀이 생각이 나서 한마디 올립니다...
 
"가을이 성큼 아침 저녁으로 우리 가까이에 다가 와 있는데...
서로 서로가 물들이는 계절입니다.
우리들은 옆에 있는 주위 사람들에게
가을의 색을 입히는 때라고...붉게 혹은 노랗게.......
그래서 서로를 닮아 가는 것이며 배려의 마음, 사랑의 마음이라고....
 
참 마음에 와 닿았는데요...
우리 종교1학년 학우님들도 서로 서로를 물들입시다~~~
사랑과 배려의 마음으로
 
서정숙2008. 9. 1. 오후 11:56:17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 사랑방에 접속하신 분이
11분이나 되는데
어찌 눈팅만 하고 가시는건감요?~~ㅎㅎ..
 
좋은 말로 할 때(?)......ㅋㅋ
글은 안올리시더라도
댓글이라도 달고 가시는 게....
하느님 말씀에 따라 사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당!~~ㅎㅎ
정월자2008. 9. 1. 오전 12:56:29

피정에 참석 못 하신 님들 학교에서 만나요...

  안녕하세요?
  오늘 피정 못 오신님들 안녕하세요?
내일은 학교에 오시겠지요?
2학기에는 요기좀 자주 들어와 주시구요.
우리 같이 힘내서 하느님 말씀 실천에 옴기는 연습 많이 하면 좋겠죠?
 
  그리구~~
  카페맘께서 임명하신 애.경사방장 되신 메리요아킴 축하드립니다.
기도방장되신 최승현 (아네스) 역시 축하드리구요, 말씀방장 되신 리디아님 축하드립니다.
나중에 예쁜 별명 지어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뒷풀이 베풀어 주신 이한주(요셉)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닭요리 넘넘 맛있었어요
제가 공소체험(선교사 실습) 다녀와서 말을 제일 많이 한것 같아요.
모두들 재밌게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낼 커피 한잔 합시다.
 
   김진태 신부님 아니~아니구요, 김진태 대표님 감사합니다. 무거운 대표 자리 잘 지켜 주셔서 항상 고맙습니다.
이번에 실습 가서 또 다른 진실과 품위를 보여 주시고, 리더 다운 모습에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그 자리, 그 모습 기대 하겠습니다.
 
우리반 모~두
감사 합니다. 사랑합니다.
 
 
서정숙2008. 8. 31. 오후 11:01:46

안나 자매님~

오늘 피정에 왜 못나왔나요?
보고 싶었는데...
 
깊은 밤~~평화로이 잘 쉬고.....
 낼 수업때 만나요~~
park anna2008. 8. 31. 오후 4:24:26

아! 가을이~~

친구는 하는님께서 우리에게,주신는 은총의 선물...

여러분 모두 줄거고 사랑이 가득한 가을이~~~                                  

행복 한 하루 되세요~~                                   

황 베네딕다2008. 8. 30. 오후 7:19:54

어쩜... 가을이...

잠시 인터넷 사용할 일이 있어
들어 왔는데...
 
형님~~~
어느새 입구를
풍성하고 넉넉한 가을로 단장을 ....
너무 감동이었어요....
여는 순간....
 
겸손과 사랑이 가득한
우리들의 2학기를 기대하면서....
 
모두들~~~ 내일 뵈요~~~~
서정숙2008. 8. 30. 오후 1:17:21

가을이~

우리 사랑방에도 가을이 왔네요~~
드뎌 내일이 기다리던 피정 날이네요~~
학우님들 방학은 잘 지내셨겠지요?
모든 분들 낼 피정때 만나요~~
와우~~보고 싶어라~~
서루치아2008. 8. 25. 오전 11:58:45

잘 다녀 오세요~

아가다 자매님~~
잘 다녀 오세요~
여름방학 디게 알차게 보내시네~~
 
대만 국립중앙박물관은 볼게 무지 많더라구요~~ㅎㅎ
피정때 만나요~~
정월자2008. 8. 24. 오전 12:39:40

대만에 다녀 올깨요.

 대표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함께한 시간들이 너무나 소중했어요.

아가다가 연재로 올리는 공소체험기는 다녀와서 토요일 부터 다시 올리겠습니다.

무두 안녕히 계세요.

대만에 왜 가냐구요? 네 둘째 딸이 1년 연수를 마치고, 귀국하는 시기라서 딸 있을 때 

가이드 삼아 둘러 보고 올라구요.

다녀 와서 뵙겠습니다.  

황베네딕다2008. 8. 18. 오후 1:37:05

어머나~~ 벌써...

찬미 예수님!
 
아가다 형님 벌써 글 올리셨네요...
우리 관산은 천천히 하자고 대표님이 그러셔서...
분부만 기다리고 있는데...ㅋㅋㅋ
관산 공소 실태 보고는 정식으로 대표님이 올리실거라서....
 
간단히 점심시간 이용하여...한 말씀....
 
저희 관산 팀(대표님, 이시도르, 젤뚜르다형님, 저)도 학우님들의 기도 속에 잘 다녀왔어요
갈때의 우려와는 다르게....
참 하느님 나라에서 살다 오게 되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곳 공소에서의 선교사의 활동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희생의 삶이라는거...
초기 신자 공동체 모임, 선교사님이 신부님역활, 수녀님 역활, 사무장역활등등
참으로 많은 역활을 하는 모습 속에서, 일초도 아까워 하며 시간활용을 하시는
이재방 요셉선교사님께 정말 머리숙여 집니다... 
마침 세례식이 15일 있었는데.... 서울과는 다르게 세례식을 먼저 하고
바로 이어서... 새영세자들을 제대위에 자리하게 하는 모습이며,
첫영성체도 신자들 먼저 성체분배하신 후에 신자들이 보는 앞에서
새영세자들을 제대에 세워서 그대로 양형 영세체 주시는 모습,
개근 선물을 줄 때도 신부님이 제대 아래에 서고 새영세자를 제대에 세워
신자들을 향하게 하고 주시는 모습 속에서
새영세자들께 배려하시는 신부님! 너무 멋져 보이시는데....
그 모습들을 보면서
나도 세례 또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부러워서...
 
앞으로 살아가면서 잊을수 없는 하느님 나라에 갔다 왔어요...
돌아 오기 싫은데 어쩔수 없이 왔어요....
신학원 등록 해 놓았기 때문에...ㅋㅋㅋ
서루치아2008. 8. 17. 오후 9:55:07

잘 다녀 오셨지요?~~

정 아가다님, 황 베네딕타,
요셉피나, 그리고 공소체험 같이하신 학우님들...
잘 다녀 오셨지요?
 
아주 소중하고 귀한 체험을 하고 오신것 같습니다.
내년엔 우리들 아직 못 간 사람들도 다 한번씩 체험 하러 가야겠죠..
수고 많이 하셨구요..
이제 개학해서 두고두고 들려 주세요~~
여러분 모두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정월자2008. 8. 17. 오후 3:01:52

공소 체험 다녀와서 .......

 
신학원 형제, 자매님들 !!
안녕하세요? 정아가다 입니다.
공소체험 잘 다녀왔어요.  (8/2~8/15까지)
안건식(대건 안드레아), 이선하(요셉피나), 정월자(아가다)
세사람이 전남 광주교구 장흥본당 장평, 장동공소에 배상권(베드로)선교사님을 찾아 갔습니다.
 
장동공소는 공소로 지어진 작은 집이 있는데 약 30~40명정도 앉을 수 있는 공간에서 신자들은
전례에 관계없이 앉아서, 신부님도 앉아서 미사를 드림니다. 강론을 할 때는 걸어 다시며 열강을 하지요.
 
장동공소 미사가 끝나면 곧 장평공소로 이동하여 미사를 의자에 앉아서 전례에 맞게 드립니다.
장평공소는 집이 없어서 소방서 사무보는 2층 사무실을 일요일만 빌려 사용(미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신자들이 예수님께 하소연 하고 싶어 성당가려 해도 갈곳이 없어서 성당 부지에 가서 한 바퀴돌고 온다나?....그 사무실에서도 8/30일면 다른곳으로 옴겨 간답니다. 성당이 지어지려면 올해 말까지는 고생을 하게 되지요.
 
아무튼, 본당에 나가려면 차로30분이 걸리는 지역이라서 표현할 수 없는 안타까움과 신자들의 애틋함이 머므르는 공소 입니다. 선교사님의 열광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으로 처음에 한자리 숫자의 신자들이 20여명으로 늘어나고
성전 건립을 위해 1주일에 1회 모여서 사랑방모임을 갖고, (묵주기도5단, 인사하기,성경통독,성경말씀 나누기, 성당소식, 새신자 들이기, 선교사님 말씀) 있었습니다.
 
 신자들의 신심을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고, 지역의 특성과 불편한 점 들을 경험하고 왔습니다. 다음에 차차 재미나는 일들을 여기저기에 올리겠습니다.  
베네딕다2008. 8. 15. 오후 7:17:51

여기도 관산....^*^

모두들 안녕하시죠?
거기도 더운가요?
 
여기는 넘 좋아요...옆에 김 젤뚜르다형님, 정 아가다 형님이
본인 애기 적으라고 해서....난 싫은데....
 
글구 저 소파에는 김 바오로 대표님과 얌전한 이시도르가 ....
둘다 5일만에 신문을 보고 있네요...
 
또 요셉피나는 데려온 딸내미를 델고
부산 삼촌 신부님께 들러 올라 간다고 오전에 출발을 했어요..
근데 정아가다 형님은 버리고 갔기땜시
우리가 돌봐야 한다는 이 현실...ㅋㅋㅋㅌㅋㅋ
그동안 우리는 관산에서 활동하다가
장평식구들과 장평, 장동공소에서도 즐거운 활동을 했답니다...
 
우리가 지금은 선교사님과 마지막 면담을 하려고 시내나왔다가
컴이 있으니까...너무 좋아서 앞뒤없이 올립니다...시간이 없어서...
이만 줄임.....  
 
서루치아2008. 8. 12. 오후 12:31:27

나두 가구 싶다~~

베네딕타~~

나두 공소체험 가구 싶지만 못갔다구..

2주간 사람들이 1주간 사람들 약올리고,

또 그 사람들이 못간 사람들 약올리고...함 안되는디...ㅎㅎ

그래서 내가 가서 고생하는 학우님들께

선물로 성가한곡 올려놨쓰~~~

당신은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좋겠다......ㅎㅎ